여행·항공 관련주
한눈에 보기
등급순 · 누르면 근거로 갑니다- AAK홀딩스지주 — 항공은 연결로만 들어오고 별도 매출에는 없다 · 화학·생활용품·유통이 섞여 항공 익스포저를 분리할 수 없다
- AGKL외국인 전용 카지노 — 내국인 출입 불가 · 7월 드롭액 -4.1% — 매출 증가는 홀드율 효과다
- AJTC사업장이 일본 — 한국 여행·면세 테마와 동인이 다르다 · 결산기가 한국 상장사와 어긋난다(3~5월이 1분기)
- A강원랜드내국인 출입이 허용되는 카지노 — 인바운드 관광과 동인이 정반대다 · 매출·영업이익 동반 감소
- A글로벌텍스프리단일 사업 100% — 분산이 없다 · 매출이 방한 관광객 수에 직결된다
- A노랑풍선여행사 — 2분기 매출 -21.0% · 흑자는 매출이 아니라 비용 축소에서 나왔다
- A대한항공FSC — 2025년 매출 +41.16%의 상당 부분이 아시아나 연결 편입 효과다 · 부채비율 339.88%(20…
- A레드캡투어본업은 렌터카 — 여행 비중 11.93% · 여행 부문은 기업 출장(BTMI) 중심이라 레저 여행 수요와 동인이…
- A롯데관광개발사명은 여행사, 매출 76%는 카지노 — 여행 테마로 읽으면 오독한다 · 외국인 전용 카지노 · 단일 사업장(제주…
- A모두투어여행사 — 상반기 영업이익 -81.4% · 2분기 매출 +6.4%인데 영업손실 — 원가가 매출보다 빨리 늘었다
- A신세계면세 비중 31.93% — 최대 사업은 백화점 · 면세 매출 역성장 · 이익은 축소에서 나왔다
- A에어부산2027-03-17 합병 소멸 예정 — 현재는 상장·영업 중이라 목록에서 빼지 않았다 · 순손실 779억원이 영업…
- A제주항공LCC — 부채비율 754.43% ·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의 2.8배
- A진에어LCC — 2분기 영업손실 731억원 · 2027-03-17 3사 합병으로 회사 규모가 두 배 이상 바뀐다
- A참좋은여행여행사 — 2026년 상반기 실적을 조사 범위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2025년 이익에 일회성 환입이 섞여 있다…
- A트리니티항공사명 변경 — 테마 목록에 '티웨이항공'으로 남아 있을 수 있다 · 부채비율 2,311.7% · 리스부채 8,23…
- A파라다이스외국인 전용 카지노 — 내국인 출입 불가 · 홀드율이라는 통제 불가 변수가 분기 실적을 좌우한다
- A하나투어여행사 — 송출객 수와 수수료가 실적을 만든다. 탑승률·유가는 간접 노출 · 2분기 영업이익 -44% · 송출객…
- A한국공항지상조업 — 여객·화물 물동량에 연동되나 운임·유가 노출은 항공사와 다르다 · 발행주식 316만6,355주로 유동…
- A한진칼지주 — 연결 매출은 대한항공의 1%대. 항공 실적은 지분법으로만 반영된다 · 자체 최대 사업은 임대업(36.91…
- A현대백화점면세 비중 22.49% — 최대 사업은 백화점 · 면세 영업이익 62억원으로 4사 중 최소
- A호텔신라면세 매출 -9.1%인데 영업이익 흑자 — 매장 축소가 이익을 만들었다 · 인천공항 임대료가 매출이 아니라 여객…
- C소노스퀘어본업은 상품 유통 — 항공 매출 0, 지분 7.72%뿐 · 사명이 두 번 바뀌었다(대명코퍼레이션→대명소노시즌→소노…
- C티웨이홀딩스본업은 콘크리트 말뚝(PHC파일) — 항공 매출 0 · 지배력 상실 — 트리니티항공 지분 14.61%로 희석
- X예림당항공 매출 0 · 항공 지분 0 — 연결이 완전히 끊겼다 · 테마 목록이 2025년 2월 이전 지배구조를 반영 중…
- 지주 — 항공은 연결로만 들어오고 별도 매출에는 없다
- 화학·생활용품·유통이 섞여 항공 익스포저를 분리할 수 없다
- 연결 매출 감소율이 출처별로 -15%와 -27.9%로 엇갈린다
제주항공 지분 50.41%를 보유해 제주항공이 연결에 들어오는 지주회사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 3조2,378억원(-15%), 영업손실 1,466억원(전년 511억원 흑자에서 적자 전환), 순손실 1,917억원이며 제주항공 영업손익이 -1,108억원이었습니다. 회사는 손익 악화 원인의 첫머리로 '항공 부문의 운임 환경 악화, 환율 영향'을 들었습니다.
2025년 부채비율이 328.65%에서 432.20%로 올랐고 자기자본비율은 23.33%에서 18.79%로 떨어졌습니다. 이자보상비율은 -0.99입니다. 다만 같은 자료의 연결 매출 감소율은 -27.91%로 다른 출처의 -15%와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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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비율 432.20% · 이자보상비율 -0.99
별도 기준 매출은 상표권수익 38.46%, 배당금수익 33.86%, 경영자문수수료 27.68%로 항공 매출이 직접 잡히지 않습니다. 다른 종속회사는 애경케미칼 60.30%, 에이케이플라자 71.00%, 마포애경타운 99.10%, 애경산업 45.10%입니다. 종업원 26명.
- 외국인 전용 카지노 — 내국인 출입 불가
- 7월 드롭액 -4.1% — 매출 증가는 홀드율 효과다
- 한국관광공사 51% 공기업 지배구조
매출 구성이 카지노매출 98.76%, 환전수입 1.24%로 사실상 단일 사업입니다. 종업원 1,794명(2026-06), 현금배당수익률 4.57%.
2026년 7월 매출 417억원(+6.9%)이었지만 드롭액은 325억원대로 전년 대비 -4.1%였습니다. 매출 증가는 홀드율이 10.4%에서 11.7%로 1.3%p 오른 덕이지 베팅 규모가 늘어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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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사업장이 임차 매장 — 코엑스 임차료가 2026-10부터 조정된다
2026년 2분기 매출 1,204억원(+19.3%), 영업이익 208억원(+30.5%), 순이익 180억원(+6.2%), 드롭액 1조500억원(+15.1%)입니다. 상반기 누적 매출 2,311억원·영업이익 390억원·순이익 331억원. 강남 코엑스 임차계약을 1,688억원을 들여 2035-10-04까지 연장했고 2026-10-01부터 임차료가 조정됩니다.
최대주주는 한국관광공사 51.00%, 5% 이상 주주는 국민연금공단 7.86%이고 유동주식은 49.00%입니다.
- 사업장이 일본 — 한국 여행·면세 테마와 동인이 다르다
- 결산기가 한국 상장사와 어긋난다(3~5월이 1분기)
- 직전 분기 대규모 적자에서 갓 벗어난 상태
매출 구성이 도소매 및 온라인 98.01%, 부동산임대·리스 1.99%이며 일본 내 면세점 운영이 본업입니다. 본사는 일본 도쿄도 신주쿠구, 코스닥 상장 외국법인(2018-04-06), 종업원 434명(2026-05)입니다. 최대주주는 2025년 9월 창업자 구철모에서 '유한회사 유벤투스홀딩스 투자목적회사'로 바뀌었습니다.
면세점이 전부 일본에 있어 한국 인바운드 관광객이나 인천공항 임대료 구조와 직접 연결되지 않습니다. 2026년 1분기(3~5월) 매출 459억원·영업이익 21억원·순이익 1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지만, 직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 163억원·순이익 102억원 개선이라는 것은 직전 분기 적자 폭이 그만큼 컸다는 뜻입니다. 회사가 실적 설명의 첫머리에 둔 것도 중국 의존을 낮추기 위한 비중국 매출 다변화(+39.3%, 한국 +36.8%·대만 +25.9%·동남아 +317.7%)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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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종목코드 204270(J&TC, 커넥터·커버글라스 제조)과 사명이 혼동된다
150억원 규모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했습니다.
- 내국인 출입이 허용되는 카지노 — 인바운드 관광과 동인이 정반대다
- 매출·영업이익 동반 감소
- 순이익 +59.8%는 영업이 아니라 영업외 항목에서 나왔다
매출 구성이 카지노 87.19%, 호텔 6.26%, 스키장 3.34%, 콘도미니엄 2.92%입니다. 종업원 4,258명(2026-06), 현금배당수익률 6.48%.
이 종목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최대주주는 한국광해광업공단 36.27%이고 강원도개발공사 5.34%, 국민연금 5.03%, 정선군청 5.02%가 뒤를 잇는 공공·지자체 지배구조로, 영업 조건 자체가 정책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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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 지배구조 — 영업시간·베팅한도·매출총량이 규제 대상
2026년 2분기 매출 3,455억원(-4.2%), 영업이익 432억원(-26.2%), 순이익 1,004억원(+59.8%)입니다. 상반기 누적은 매출 7,245억원(-0.4%), 영업이익 1,121억원(-15.6%), 순이익 1,400억원(+1.9%). 영업이익 감소 원인으로 리노베이션이 지목됐습니다.
- 단일 사업 100% — 분산이 없다
- 매출이 방한 관광객 수에 직결된다
-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일몰이라는 제도 리스크
매출 구성이 부가세 환급 100.00%입니다. 외국인 관광객 세금환급(택스리펀드) 중개가 사업의 전부이며 싱가포르·일본 등에서도 운영합니다. 코스닥 상장(2014-11-19), 종업원 163명(2026-06).
매출이 방한 관광객 수 하나에 전부 연동됩니다 — 다른 사업 축이 없습니다. 2026년 6월 국내 택스리펀드 매출이 처음 140억원을 넘었다는 발표의 근거도 '1~5월 누적 방한 외국인 872만명(+21%)'이었습니다. 여기에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일몰이라는 제도 변수가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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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세점이 아니라 환급 중개업 — 면세 4사와 동인이 다르다
2025년 매출 1,541억원(+42%), 영업이익 290억원, 순이익 347억원입니다. ROE는 5.28%에서 26.43%로 올랐고 자기자본비율 75.99%, 유동비율 431.92%입니다.
- 여행사 — 2분기 매출 -21.0%
- 흑자는 매출이 아니라 비용 축소에서 나왔다
- 항공권 관련 매출이 28.4%로 항공운임에 직접 노출
매출 구성이 여행알선 63.94%, 항공권총액매출 18.48%, 항공권판매수입 9.88%, 기타 7.70%로 여행·항공권이 92.3%입니다(2026-03 기준).
흑자 전환의 동인이 수요가 아닙니다 — 같은 기간 매출은 -11.8%, 2분기는 -21.0%입니다. 2026년 2분기 여행사들의 실적을 가른 핵심은 송출객이나 매출 규모가 아니라 수익성 관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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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선전비 -30.9% — 축소 기조가 지속 가능한지 미확인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489억원(-11.8%)에 영업이익 31억원·순이익 27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2분기는 매출 192억9,900만원(-21.0%), 영업이익 7억7,300만원, 순이익 5억8,600만원입니다. 광고선전비 36억원(-30.9%), 항공권총액원가 77억원(-43.3%), 위약금 손실 5억원(-41.1%)으로 상반기 영업비용이 457억원(-17.5%)까지 줄었습니다.
- FSC — 2025년 매출 +41.16%의 상당 부분이 아시아나 연결 편입 효과다
- 부채비율 339.88%(2025) · 이자보상배율 1.38배
- 순손실의 원인은 영업이 아니라 외화환산손실
매출 구성이 항공운송 98.24%, 항공우주 3.79%, 호텔사업 0.86%(연결조정 -4.40%)입니다. 국제여객 수송 점유율 17.70%, 국제화물 24.20%(2025-12 기준).
2026년 2분기 별도 영업이익 2,618억원 흑자에도 연결로는 영업손실 2,071억원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이 연결 영업손실 3,563억원·순손실 4,072억원(별도 영업손실 2,951억원)을 내면서 아시아나의 손실이 대한항공 영업이익을 약 944억원 웃돌았습니다. 별도-연결 괴리는 4,690억원으로 전년 2분기 289억원의 16배입니다. 영업이익률도 10%에서 5.2%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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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2-17 합병 발효로 연결 구조가 다시 바뀐다 — 지금 숫자로 다음 분기를 읽을 수 없다
2026년 2분기 별도 매출 5조199억원(+26%)으로 2분기 최대였고 영업이익 2,618억원(-34%), 순손익은 973억원 손실(전년 동기 3,959억원 이익)입니다. 여객 매출 2조8,500억원(+4,514억원), 화물 매출 1조5,400억원(+4,865억원).
같은 분기 연료비가 9,478억원에서 1조9,900억원으로 110.9% 늘었고 영업비용은 32.6% 증가했습니다. 항공사는 유류·기재 리스·정비·해외공항 사용료를 달러로 결제해 원화 약세가 곧바로 비용이 됩니다.
- 본업은 렌터카 — 여행 비중 11.93%
- 여행 부문은 기업 출장(BTMI) 중심이라 레저 여행 수요와 동인이 다르다
- 여행 부문 영업이익 +1.8%로 사실상 정체
매출 구성이 렌터카사업부문 88.07%, 여행사업부문 11.93%입니다(2026-03 기준). 여행은 매출의 8분의 1입니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982억원(+3.6%)·영업이익 157억원(+16.3%) 중 렌터카가 매출 872억원·영업이익 132억원이고 여행사업은 매출 110억원(+3.9%)·영업이익 26억원(+1.8%)으로 사실상 정체입니다. 회사가 성장 요인으로 든 것도 '정부·공공기관 친환경차 도입 확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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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목록은 '투어'라는 사명이 붙은 회사를 여행사로 읽는다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333억원으로 상장 여행사 중 가장 컸지만, 그 이익의 대부분은 여행이 아니라 렌터카에서 나옵니다.
- 사명은 여행사, 매출 76%는 카지노 — 여행 테마로 읽으면 오독한다
- 외국인 전용 카지노 · 단일 사업장(제주 드림타워) 집중
- 7월 드롭액 -9.9%인데 매출 +18.8% — 홀드율 효과
매출 구성이 카지노 75.96%, 여행사업 11.74%, 호텔업 11.65%, 기타 0.65%입니다. 사명은 여행사지만 매출의 4분의 3이 카지노입니다. 본사는 제주시, 종업원 1,076명(2026-06).
카지노 매출 증가의 상당 부분이 홀드율 상승에서 나왔습니다. 2026년 7월에도 매출 516억원(+18.8%)인데 드롭액은 -9.9%로 줄었고 홀드율만 17.3%에서 22.6%로 5.3%p 뛰었습니다. 베팅 규모는 오히려 감소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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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 37.29배 · 현금배당수익률 0.00%
2026년 2분기 제주 드림타워 매출이 1,926억원으로 역대 최대였습니다. 카지노 순매출 1,471억원(+33.7%), 테이블 드롭 6,375억원(전분기 대비 +11.1%), 이용객 182,872명(+23.2%), 홀드율 22.1%(+4.7%p)입니다. 호텔은 매출 455억원(+10.7%), 객실가동률 88.3%, 외국인 투숙 비중 77.3%였습니다.
- 여행사 — 상반기 영업이익 -81.4%
- 2분기 매출 +6.4%인데 영업손실 — 원가가 매출보다 빨리 늘었다
- 단일 사업 99.74%로 분산 없음
매출 구성이 여행알선 서비스 99.74%, 호텔숙박서비스 0.11%로 여행알선 단일 사업입니다(2026-03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 423억원(+6.4%)으로 외형은 늘었는데 영업손실 9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매출 1,036억원(-1.3%)에 영업이익 20억원(-81.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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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 급여 삭감을 회사가 직접 시행
2025년 매출 2,104억원(-15.99%), 영업이익 74억원(+52.13%), 순이익 145억원(+33.56%), 부채비율 150.28%(전년 230.19%)였습니다. 2025년의 이익 개선은 매출 감소를 동반한 비용 관리 결과입니다.
고환율·고유가로 여행 수요가 위축되자 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해 임원 급여를 10~20% 삭감했습니다.
- 면세 비중 31.93% — 최대 사업은 백화점
- 면세 매출 역성장 · 이익은 축소에서 나왔다
- 외국인 수혜는 면세보다 백화점에서 확인된다(외국인 매출 +120%)
매출 구성이 백화점 39.93%, 면세점 31.93%, 의류제조 16.74%, 가구소매 6.03%, 기타 5.37%입니다(2026-03 기준). 면세는 두 번째 사업입니다.
면세 매출은 -10.3%로 역성장했습니다. 이익 개선은 인천공항 사업 축소로 임대료 등 비용을 낮춘 결과입니다. 같은 분기 인천공항에 새로 들어간 롯데면세점은 매출 9,043억원(+35%)·영업이익 319억원, 현대면세점은 3,104억원(+5.8%)·영업이익 62억원으로 외형을 키웠습니다 — 4사가 모두 흑자지만 흑자의 원인은 정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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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 308.61배 — 전사 순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왜곡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3조1,414억원(+8.5%), 영업이익 1,671억원(+121.9%)입니다. 이 중 신세계디에프(면세)는 매출 5,426억원(-10.3%)·영업이익 333억원으로 전년 동기 15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고, 백화점은 매출 2조170억원(+15.5%)·영업이익 1,088억원(+53.5%)이었습니다. 2분기 외국인 매출은 5,800억원으로 120% 늘었습니다.
- 2027-03-17 합병 소멸 예정 — 현재는 상장·영업 중이라 목록에서 빼지 않았다
- 순손실 779억원이 영업손실 51억원의 15배 — 환율 손실이 본체다
- 12개월 안에 지배구조가 두 번 바뀐다(아시아나→대한항공, 에어부산→진에어)
매출 구성이 여객국제선 77.71%, 여객국내선 15.39%, 화물국내선 0.08%, 기타 6.82%입니다. 국내선 점유율 8.60%, 국제선 4.40%이며 종업원 1,483명(2026-06)입니다.
2027-03-17 진에어에 흡수합병돼 소멸합니다. 합병비율은 에어부산 1주당 진에어 0.2862684주이고 2026년 12월 주주총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상장사인 에어부산은 합병에 따라 상장폐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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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거점 유지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다
2026년 2분기 매출 2,353억원(+37%)에 영업손실 355억원(전년 동기 -111억원), 순손실 618억원(전년 동기 순이익 277억원)입니다. 상반기 누적은 매출 4,930억원(+17%), 영업손실 51억원(전년 영업이익 290억원), 순손실 779억원(전년 순이익 599억원). 회사는 '고유가와 환율 상승이 수익성을 계속 압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대주주는 아시아나항공 58.40%로 2026-07-03 전환사채 행사로 지분이 크게 늘었습니다. 그 아시아나항공 자체가 2026-12-17 대한항공에 흡수합병됩니다.
- LCC — 부채비율 754.43%
-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의 2.8배
- 리스부채·달러 결제 비중이 커 원화 약세가 곧 손실
매출 구성이 항공운송사업 96.34%, IT서비스업 1.78%, 항공운수보조 1.00%, 호텔사업 0.87%입니다. 국내선 탑승객 점유율 14.70%, 국제선 8.20%(2025-12 기준)로 국내 LCC 1위입니다.
2025년 매출 1조5,799억원(-18.38%), 영업손실 1,117억원, 순손실 1,164억원, 부채비율 754.43%입니다. 영업이익률은 2024년 4.13%에서 -7.07%로 돌아섰습니다.
반증 1 · 맥락 1 · 요점 1 더 보기
- 2분기 매출 역대 최대인데 영업적자 — 매출로 실적을 읽으면 안 된다
유동부채 1조1,787억원이 유동자산 4,203억원의 2.8배입니다. 지분 50.41%를 가진 모회사 AK홀딩스도 2025년 연결 영업손실 1,466억원으로 적자 전환해 지원 여력이 제한됩니다.
2026년 2분기 매출 4,417억원(+40.0%)으로 2분기 기준 역대 최대였으나 영업손실 524억원을 냈습니다. 상반기 누적은 매출 9,399억원(+38.1%), 영업이익 119억원으로 전년 상반기 807억원 손실에서 흑자 전환했습니다. 기재 44대 중 연료효율이 높은 B737-8 비중이 27.3%(전년 11.6%)까지 올라왔습니다.
- LCC — 2분기 영업손실 731억원
- 2027-03-17 3사 합병으로 회사 규모가 두 배 이상 바뀐다
- 합병 승계 대상인 에어부산이 상반기 순손실 779억원 상태다
매출 구성이 여객 94.56%, 화물 0.97%, 기타 4.47%입니다. 국내선 점유율 15.00%, 국제선 7.00%(2025-12 기준)이며 종업원 2,382명(2026-06)입니다.
2026-08-21 에어부산·에어서울을 흡수합병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합병기일 2027-03-17, 합병비율은 진에어 1 : 에어부산 0.2862684 : 에어서울 0.7501939이며 2026년 12월 각 사 주주총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진에어는 두 회사의 자산·부채·권리의무·고용을 전부 승계합니다. 지금의 재무·기재 구조로는 통합 후를 읽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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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54.91% 지배 — 통합 대한항공 그룹 전략에 종속
2026년 상반기 매출 7,833억원(+8.2%)으로 반기 최대였지만 영업손실 155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전년 상반기 영업이익 160억원). 2분기만 보면 매출 3,603억원(+17.7%), 영업손실 731억원으로 전년 동기 -423억원보다 적자가 커졌습니다. 회사는 '고유가로 인한 유류비 증가 등 영업 비용 상승'을 직접 원인으로 밝혔습니다.
최대주주는 대한항공 54.91%(외 6인 합계 54.93%)이고 유동주식은 42.08%입니다.
- 여행사 — 2026년 상반기 실적을 조사 범위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2025년 이익에 일회성 환입이 섞여 있다 (환입 금액 원문 미확인)
- 매출의 31.9%가 항공권 — 유류할증료에 직접 노출
매출 구성이 여행알선 68.08%, 항공권수입 18.79%, 항공권수수료 13.14%로 100%가 여행·항공권입니다(2026-03 기준).
2025년 연간 영업이익 97억8,233만원의 상당 부분이 일회성 보상비용 환입에서 나왔다는 지적이 있어, 2026년 수익성은 전년 대비 감소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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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지 단일 채널 — 플랫폼 전환 대응 미확인
2025년 매출 921억원(+14.0%), 영업이익 98억원, 순이익 108억원입니다. 2024년 영업이익 20억원 대비 3배 이상 늘었고, 2019년 이후 6년 만에 배당을 재개해 주당 150원·총 20억원(시가배당률 2.5%)을 지급합니다.
- 사명 변경 — 테마 목록에 '티웨이항공'으로 남아 있을 수 있다
- 부채비율 2,311.7% · 리스부채 8,239억원
- 매출 +24.3%에 영업손실 1,820억원 — 외형 확장이 손실을 키웠다
매출 구성이 여객 92.67%, 기타 7.33%입니다(2026-03 기준). 최대주주는 2025년 8월 티웨이홀딩스에서 소노인터내셔널로 바뀌었고 본사는 대구 중구로 옮겼습니다. 종업원 3,383명(2026-06).
2026년 2분기 매출 4,697억원(+24.3%)에 영업손실 1,820억원·순손실 2,114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적자를 냈습니다. 매출원가가 45.7% 늘어 영업손실이 전년 동기(783억원)의 두 배 이상이 됐습니다. 부채총계 2조923억원, 부채비율 2,311.7%, 리스부채 8,239억원(+29.1%), 상반기 이자비용 383억원(+6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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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노트리니티그룹 계열 3사(트리니티항공·티웨이홀딩스·소노스퀘어)가 같은 테마에 중복 편입된다
2025년 매출 1조7,982억원(+17%)에 영업손실 2,655억원, 순손실 3,383억원, 부채비율 3,498.63%였습니다. 2024년에도 매출 1조5,368억원에 영업손실 123억원·순손실 659억원으로, 매출이 늘수록 손실이 커지는 구조가 2년째입니다.
2026-03-31 제2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트리니티항공'으로 바꾸는 안이 승인됐습니다(관계기관 인가 완료 전까지는 티웨이항공으로 운항, 편명 TW 유지). 같은 주총에서 2026년 이사 보수한도를 40억원에서 20억원으로 절반 삭감했습니다.
- 외국인 전용 카지노 — 내국인 출입 불가
- 홀드율이라는 통제 불가 변수가 분기 실적을 좌우한다
- 매출 +11.8%인데 영업이익 -17.0% · 순이익 -35.0%
매출 구성이 복합리조트 49.64%, 카지노 39.50%, 호텔 9.32%, 기타 1.54%로 카지노+복합리조트가 89.1%입니다. 종업원 1,538명(2026-06).
2026년 7월 매출은 779억원(+3.6%)이었지만 홀드율이 12.1%에서 10.9%로 1.2%p 떨어졌습니다. 카지노 매출은 드롭액과 홀드율의 곱이라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가 분기 실적을 만듭니다. 같은 달 외국인 전용 3사 합산 매출은 1,712억원(+8.6%), 드롭액은 1조2,136억원(+4.3%)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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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리조트' 부문에 호텔·MICE가 섞여 카지노 단독 비중이 불명확하다
2026년 2분기 매출 3,181억원(+11.8%, 전분기 대비 +8.2%)에 영업이익 356억원(-17.0%), 순이익 210억원(-35.0%)입니다. 상반기 누적은 매출 6,121억원(+7.8%), 영업이익 729억원(-27.2%)으로 외형은 늘고 이익은 줄었습니다.
2025년 매출 1조1,499억원(+7.25%), 영업이익 1,558억원(+14.52%), 순이익 944억원(+24.89%), 부채비율 84.41%입니다.
- 여행사 — 송출객 수와 수수료가 실적을 만든다. 탑승률·유가는 간접 노출
- 2분기 영업이익 -44% · 송출객 -2.1%
- 여행알선 외 부문 비중이 미미해 분산이 없다
매출 구성이 여행알선서비스 98.50%, 숙박시설 운영수탁업 4.37%, 여객자동차 운수업 2.60%, 시스템개발·유지보수 0.23%로 사실상 순수 여행알선업입니다(2026-03 기준).
2026년 2분기 송출객은 894,05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줄었고 매출 1,154억원(-4%), 영업이익 54억원(-44%), 순이익 71억원(-36.8%)입니다. 유류할증료 급등으로 수요가 위축되자 점유율 방어를 위해 상품가를 낮춰 매출과 수익성이 함께 눌렸습니다. 중국 패키지 +15%, 일본 +7%, FIT +10.1%로 물량은 늘었으나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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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영업이익 +13.17%인데 순이익 -60.84% — 괴리 원인 미확인
2025년 연결 매출 5,869억원(-4.82%), 영업이익 576억원(+13.17%), 지배주주순이익 319억원(-60.84%)입니다. 영업이익은 늘었는데 순이익이 60% 넘게 줄었습니다.
- 지상조업 — 여객·화물 물동량에 연동되나 운임·유가 노출은 항공사와 다르다
- 발행주식 316만6,355주로 유동성이 극히 작다
- 대한항공 계열 단일 발주처 의존 — 12월 합병으로 협상 구조가 바뀐다
매출 구성이 항공운수보조 92.45%, 제품판매 2.82%, 기타 4.73%입니다. 한진 계열의 항공기 지상조업·화물조업 회사이며 종업원 3,439명(2026-06 기준)입니다.
매출의 대부분이 대한항공·아시아나 조업 물량인데 그 두 발주처가 2026-12-17 하나로 합쳐집니다. 합병기일은 2026-12-16 자정이고 합병신주 2,034만주(대한항공 기존 주식의 5.5%)가 발행되는 소규모합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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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반기 실적을 조사 범위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2025년 매출 6,632억원(+5.85%), 영업이익 470억원(+4.46%), 순이익 405억원(-0.15%)입니다. 부채비율 30.68%, 유동비율 255.76%, ROE 10.46%로 항공사들이 2026년 2분기 적자로 돌아선 것과 달리 재무는 안정적입니다.
- 지주 — 연결 매출은 대한항공의 1%대. 항공 실적은 지분법으로만 반영된다
- 자체 최대 사업은 임대업(36.91%)
- 2025년 영업손실 전환 · 순이익 -68.81%
자체 매출 구성이 임대업 등 36.91%, 호텔업 31.42%, 일반 및 국외 여행사업 17.11%, 데이터베이스·온라인정보 제공업 14.56%로 호텔+여행이 48.5%입니다. 종속회사는 칼호텔네트워크 100%, 한진관광 100%, 토파스여행정보 94.35%, 정석기업 60.49%입니다. 종업원은 25명입니다.
항공은 연결이 아니라 지분입니다. 한진칼은 대한항공 지분 26.13%(최대주주 외 27인 합계 27.06%)를 보유할 뿐이어서 대한항공의 25조원대 매출은 한진칼 연결 매출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국민연금 8.10%, 한국산업은행 3.32%가 뒤를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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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업원 25명 — 사업 실체는 종속회사에 있다
2025년 매출 2,984억원(+2.12%)에 영업손실 75억원으로 적자 전환했고(2024년 영업이익 492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1,550억원(-68.81%)입니다. 영업은 적자인데 순이익이 큰 것은 영업외 항목에서 나옵니다.
- 면세 비중 22.49% — 최대 사업은 백화점
- 면세 영업이익 62억원으로 4사 중 최소
- 연결 영업이익 -8.7%의 원인은 면세가 아니라 지누스
매출 구성이 백화점 66.57%, 면세점 22.49%, 가구제조부문 14.69%(기타 -3.75%)입니다. 면세점 시장점유율 14.80%, 백화점 23.40%(2026-03 기준).
면세 영업이익 62억원은 같은 분기 롯데 319억원·신라 364억원·신세계 333억원에 크게 못 미치는 4사 중 최소입니다. 흑자 전환의 동인도 4월 시작한 인천공항 신규 영업으로, 임대료 구조를 그대로 떠안은 진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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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 임대료는 여객 수 연동 — 신규 진입일수록 부담 구조를 그대로 진다
2026년 2분기 면세점 매출 3,104억원(+5.8%), 영업이익 62억원으로 전년 동기 13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습니다. 인천공항 DF2 신규 오픈과 화장품·주류 품목 확대가 배경입니다. 백화점은 매출 6,438억원(+9.1%)·영업이익 1,101억원(+58.6%)으로 더 크게 늘었고, 더현대 서울의 상반기 외국인 매출은 134% 증가했습니다.
연결로는 매출 1조680억원(-1.1%), 영업이익 793억원(-8.7%)으로 뒷걸음쳤습니다. 면세와 무관한 지누스(매트리스)가 매출 1,475억원(-35.7%)·영업손실 267억원을 냈기 때문입니다.
- 면세 매출 -9.1%인데 영업이익 흑자 — 매장 축소가 이익을 만들었다
- 인천공항 임대료가 매출이 아니라 여객 수에 연동된다
- 위약금 1,900억원 지급 + 1,065억원 소송 진행 중
매출 구성이 면세(TR) 84.42%, 호텔·레저 17.11%(연결조정 -1.53%)로 면세가 본업입니다. 대표이사 이부진, 종업원 1,931명(2026-06).
영업이익 급증의 원인이 매출이 아니라 철수입니다. 신라는 인천공항 T1 DF1 사업권을 반납하며 위약금 1,900억원을 냈고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상대로 1,065억원 규모 부당이득반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는 매출과 무관하게 '국제선 여객 수 × 입찰 당시 제시한 여객 1인당 임대료'로 계산돼, 관광객이 늘어도 사업자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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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단체관광·따이궁 의존도를 숫자로 확인하지 못했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9,718억원(-5.2%), 영업이익 611억원(+602%)입니다. TR 부문은 매출 7,726억원(-9.1%)에 영업이익 36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호텔·레저는 매출 1,992억원(+13.6%)·영업이익 247억원(+23.5%)입니다. 공항 면세 매출은 인천공항 DF1 철수로 -17.4%, 시내 면세는 +2%였습니다.
- 본업은 상품 유통 — 항공 매출 0, 지분 7.72%뿐
- 사명이 두 번 바뀌었다(대명코퍼레이션→대명소노시즌→소노스퀘어)
- 테마 목록에 옛 사명으로 남아 있을 수 있다
트리니티항공 지분 7.72%를 보유합니다. 소노그룹은 소노인터내셔널 41.95% + 소노스퀘어 7.72% + 티웨이홀딩스 14.61% 등으로 트리니티항공 지분 약 64.4%를 확보했습니다.
매출 구성은 상품매출 97.47%, 운송매출 0.64%, 이자수익 0.21%, 기타 1.68%로 항공·여행·숙박 부문이 아예 없습니다. 연결대상회사는 싱가포르 특수목적법인 한 곳뿐이고 종업원은 161명, EPS는 -134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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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EPS -134원 적자
모그룹이 2026-05-11 '대명소노그룹'에서 '소노트리니티그룹'으로 사명을 바꾸며 '여행·숙박·항공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서비스'를 내세웠고 본사도 송파구에서 강서구 마곡으로 옮겼습니다. 트리니티항공이 소노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편입됐습니다.
이 회사 자신도 2025-03-28 '대명소노시즌'에서 '소노스퀘어'로 사명을 바꿨습니다.
- 본업은 콘크리트 말뚝(PHC파일) — 항공 매출 0
- 지배력 상실 — 트리니티항공 지분 14.61%로 희석
- 회사가 자산손상 징후를 직접 인정
매출 구성이 PHC PILE 100.00%로 항공 매출이 0입니다. 항공과의 연결은 관계사 지분뿐입니다 — 트리니티항공 지분 17.96%가 공시돼 있고(2025-12 기준) 연결대상회사는 없습니다. 최대주주는 2025년 6월 소노인터내셔널로 바뀌었으며 종업원 47명입니다.
티웨이항공 지분율은 28.02%에서 2025-12 17.96%, 2026-03 14.61%로 계속 희석돼 지배력을 잃었습니다. 현재 소노그룹은 소노인터내셔널 41.95%, 소노스퀘어 7.72%, 티웨이홀딩스 14.61% 등으로 약 64.4%를 확보하고 있어 티웨이홀딩스는 더 이상 지배주주가 아닙니다. 본업 PHC파일 매출은 2023년 77억7,412만원 → 2024년 52억4,284만원(-32.6%) → 2025년 50억3,498만원으로 줄고 영업손실이 2024년 52억2,000만원·2025년 36억600만원·2026년 1분기 3억2,926만원 이어졌으며, 회사는 '자산손상 징후가 발생했다'고 공식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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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명에 '티웨이'가 남아 항공 목록에 계속 오른다
관계사인 트리니티항공 자체가 2026년 2분기 영업손실 1,820억원, 부채비율 2,311.7%입니다. 지분법으로 반영될 손실도 그만큼 큽니다.
- 항공 매출 0 · 항공 지분 0 — 연결이 완전히 끊겼다
- 테마 목록이 2025년 2월 이전 지배구조를 반영 중일 수 있다
- 회사의 무게중심이 출판에서 반도체로 이동했다
매출 구성이 제품 및 상품 86.37%, 임대수입 7.82%, 저작권 3.64%, 컨텐츠매출 2.17%로 항공·여행 항목이 없습니다. 연결대상회사도 조회되지 않고 관계사는 성원디앤아이·예림랜드·예림문고입니다. 종업원 56명(2026-06).
항공과의 연결은 회사가 스스로 끊었습니다. 2025-02-26 티웨이홀딩스 지분 46.26%를 소노인터내셔널에 약 2,500억원에 전량 매각했고 2025년 6월 거래가 완료됐습니다. 손자회사였던 티웨이항공에 대한 지배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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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각 대금이 출처별로 2,124억원과 2,500억원으로 엇갈린다
매각 자금 2,124억원 중 약 340억원으로 반도체 테스트 장비사 퓨처하이테크 지분 90%를 인수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출판사업 매출은 103억원(영업손실 약 1억원)인 반면 퓨처하이테크는 매출 216억원·순이익 37억원으로 반도체가 출판보다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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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록에서 뺀 종목
1개다른 테마 목록에는 유통되지만 여기서는 뺐습니다. 무엇을 왜 뺐는지 밝히는 것도 목록의 일부입니다.
2026-08-12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한항공과의 합병계약이 의결권 있는 주식 81.9% 참석·참석주주 99.3%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 합병기일은 2026-12-16 자정, 통합 대한항공 출범은 2026-12-17입니다. 아시아나 보통주 1주는 대한항공 보통주 0.2736432주로 교환되고 합병신주 2,034만주(대한항공 기존 주식의 5.5%)가 발행되는 소규모합병이어서 대한항공 주주에게는 매수청구권이 없습니다. 합병으로 소멸하는 법인입니다.
읽는 법
등급은 결론이 아니라 증거의 종류입니다. 낮은 등급은 나쁜 회사라는 뜻이 아니라, 이 테마와의 연결을 뒷받침할 공개 자료가 그만큼이라는 뜻입니다. → 등급 기준
근거 아래 반증은 그 등급을 깎는 반대 방향 사실, 맥락은 규모와 최근 실적 방향입니다. 셋을 같이 읽어야 등급의 무게가 보입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링크로 원문을 직접 확인하는 것을 전제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