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목이 들어간 테마
1개테마마다 편입 근거와 반대 사실을 붙였습니다. 재무 맥락은 '더 보기'를 누르면 나옵니다.
A
- 면세 매출 -9.1%인데 영업이익 흑자 — 매장 축소가 이익을 만들었다
- 인천공항 임대료가 매출이 아니라 여객 수에 연동된다
- 위약금 1,900억원 지급 + 1,065억원 소송 진행 중
매출 구성이 면세(TR) 84.42%, 호텔·레저 17.11%(연결조정 -1.53%)로 면세가 본업입니다. 대표이사 이부진, 종업원 1,931명(2026-06).
반증
영업이익 급증의 원인이 매출이 아니라 철수입니다. 신라는 인천공항 T1 DF1 사업권을 반납하며 위약금 1,900억원을 냈고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상대로 1,065억원 규모 부당이득반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는 매출과 무관하게 '국제선 여객 수 × 입찰 당시 제시한 여객 1인당 임대료'로 계산돼, 관광객이 늘어도 사업자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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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단체관광·따이궁 의존도를 숫자로 확인하지 못했다
맥락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9,718억원(-5.2%), 영업이익 611억원(+602%)입니다. TR 부문은 매출 7,726억원(-9.1%)에 영업이익 36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호텔·레저는 매출 1,992억원(+13.6%)·영업이익 247억원(+23.5%)입니다. 공항 면세 매출은 인천공항 DF1 철수로 -17.4%, 시내 면세는 +2%였습니다.
읽는 법
여기 적힌 것은 테마 편입 근거이지 기업 가치 평가가 아닙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등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