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K뷰티 관련주
한눈에 보기
등급순 · 누르면 근거로 갑니다- ALG생활건강화장품 비중 48.9% — 음료·생활용품이 51% · 상반기 뷰티 매출 -4.7% 역성장
- A달바글로벌브랜드사 · 2025-05 신규 상장 — 비교 기간이 짧다
- A마녀공장브랜드사 · 2026년 1분기 매출 +0.2% — 테마 호황에도 톱라인 성장 없음
- A브이티브랜드사 · 브이티지엠피에서 사명 변경
- A선진뷰티사이언스원료·소재사 · 화장품향 비중 71.5% — 계면활성제 19%는 화장품 외 용도 포함
- A실리콘투유통사 — 자체 브랜드 없음 · 최대 시장이 북미가 아니라 유럽
- A씨앤씨인터내셔널ODM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46.6% — 테마 호조에도 수익성 악화
- A아로마티카종목코드에 영문 포함(0015N0) · 브랜드사
- A아모레퍼시픽브랜드사 · 중화권만 역성장 -6.2% — 미주가 중화권을 추월
- A아이패밀리에스씨브랜드사 · 웨딩사업을 병행했으나 화장품이 95%
- A에이에스텍2026년 1분기 매출 -26.0%, 적자전환 — K뷰티 수출 호조와 실적 방향이 반대 · 원료사
- A에이피알브랜드사 · 뷰티디바이스 22% 혼재 — 순수 화장품이 아니다
- A잉글우드랩ODM · 외국기업(코드 950140) — 미국 현지 생산
- A차AI헬스케어2025-10 사명 변경 — 사명은 AI헬스케어인데 매출은 99% 화장품 · AI·헬스케어 매출은 0 — 다만 2…
- A청담글로벌2026년 1분기 매출 -11.0%, 영업이익 -29.2% · 유통사 — 제조 없음
- A코스맥스ODM — 자체 브랜드가 없어 고객사 이탈에 취약 · 중국 매출 25%로 테마 내 최고 수준
- A코스메카코리아ODM · 별도 기준 수출 비중 11.51%는 착시 — 미국은 현지법인 생산이라 수출 통계에 안 잡힌다
- A콜마홀딩스2026년 2~3월 사업재편으로 화장품이 연결에서 제외 — 직접 매출에서 지분법으로 전환 · 화장품 익스포저는 한…
- A클리오브랜드사 · 매출 증가율 +6%로 테마 평균 대비 크게 둔화 — 이익 개선은 기저효과 성격
- A펌텍코리아부자재(용기) — 고객사가 화장품사 · 내수 80.6% — 수출 직접 노출은 낮고 고객사 수출에 간접 연동
- A한국주철관화장품 비중 5.75%에 불과 — K뷰티 수출 수혜주로는 부적합 · 자회사명(엔프라니)으로만 연결된다
- A한국콜마ODM · 화장품 60%에 그침 — 제약 33% 혼재
- C슈피겐코리아본업 무관 — 폰 액세서리 · 화장품 부문 매출이 분리 공시되지 않는다
- D오상자이엘본업은 IT·SI · 화장품 매출이 부문으로 분리된 적이 없다
- 화장품 비중 48.9% — 음료·생활용품이 51%
- 상반기 뷰티 매출 -4.7% 역성장
- 중국 역성장
2026년 2분기 전사 매출 1조6,574억원(+3.3%), 영업이익 1,028억원(+87.5%). 뷰티는 8,184억원(+3.9%)으로 전사의 49.4%인데 상반기 누적으로는 1조5,895억원으로 전년 대비 -4.7% 역성장했습니다. 2분기 북미 2,058억원(+47.3%)이 사상 처음 중국(1,760억원, -5.0%)을 추월했습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7.1%, 영업이익 -24.3%, 당기순이익 -14.4%로 세 지표가 모두 감소했습니다. 회사가 밝힌 사유는 "Beauty 사업부문은 럭셔리 시장 점유율 하락과 후발 브랜드 성장으로 경쟁이 다각화되며 실적이 부진"이고 음료 부문도 시장 정체와 동절기 요인으로 감소했습니다. K뷰티 수출 호조와 실적 방향이 반대입니다.
반증 1 · 맥락 1 · 요점 1 더 보기
- 2026년 1분기 매출 -7.1%·영업이익 -24.3% — 회사가 밝힌 사유는 럭셔리 점유율 하락
매출구성은 기초·색조 등 48.91%, 탄산·비탄산음료 25.85%, 치약·샴푸·바디로션 25.24%입니다(2026/03 기준). 화장품이 아닌 부문이 합계 51.09%로 절반을 넘습니다.
부문별 내수·수출은 기초·색조가 내수 44.55%·수출 55.45%, 음료는 내수 98.99%입니다(2025/12 기준). 종속회사에 코카콜라음료 90.00%, 해태에이치티비 100.00%, 태극제약 99.30%가 들어 있고 종업원은 4,013명(2026/06)입니다.
- 브랜드사
- 2025-05 신규 상장 — 비교 기간이 짧다
- 러시아 법인 보유 — 제재·환리스크 별도 확인 필요
2025년 5월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습니다. 제품별 구성은 미스트 43.29%, 선케어 24.28%, 크림 10.13%, 마스크팩 3.93%입니다(2026-03 기준). 수출 비중은 마스크팩 86.45%, 크림 65.95%, 선케어 62.23%이고 미국·일본·러시아에 100% 종속회사를 둡니다.
매출구성의 '기타'가 18.37%로 선케어(24.28%) 다음으로 크고, 여기에 화장품이 아닌 건강기능식품(내수 67.12%)과 뷰티기기(내수 51.28%)가 들어 있습니다(2026/03·2025/12 기준). 근거에 적힌 네 품목의 합은 81.63%로 매출 전부가 아닙니다.
맥락 3 · 요점 2 더 보기
- 미스트 단일 품목 43%
- '기타' 18.37%에 건강기능식품·뷰티기기 혼재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1,869억원(+46%), 영업이익 472억원(+62%)으로 분기 최대입니다. 해외 비중이 전체의 약 76%이고 유럽 +242%, 북미 +174%, 중화권은 티몰 +90%·도우인 +156%로 늘었습니다. 2분기 말 국내 입점 점포는 883곳, 해외 오프라인 매장은 약 9,000개입니다.
설립 2016/03/09, 상장 2025/05/22이고 종업원은 222명(2026/06)입니다. 종속회사는 DALBA JAPAN·DALBA USA·DALBA RUS 각 100.00%입니다(2025/12 기준).
2026년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 3,581억원 중 해외가 2,592억원으로 비중 72.4%입니다 — 분기(76%)보다 낮아 상반기 기준으로 읽으면 국내 비중이 아직 4분의 1을 넘습니다.
- 브랜드사
- 2026년 1분기 매출 +0.2% — 테마 호황에도 톱라인 성장 없음
- 클렌징 단일 카테고리 65% 집중
제품별 구성은 클렌징 64.79%, 앰플·세럼 20.70%, 스킨케어 10.18%입니다(2026-03 기준). 수출 비중은 앰플·세럼 86.49%, 스킨케어 67.59%, 클렌징 47.08%로 65개국 이상에 수출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0.2%로 사실상 정체이고 영업이익만 +326.6%였습니다.
회사가 2026년 1분기 매출 +0.2%를 설명한 표현은 성장이 아니라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유지"이고, 영업이익 +326.6%·당기순이익 +119.5%의 사유로는 "온라인 채널 직접 운영을 통한 가격 제어와 비용 관리"를 들었습니다 — 수출 확대가 아니라 비용·가격 관리입니다.
반증 1 · 맥락 2 · 요점 1 더 보기
- 미국법인 2026-01 신설로 기여 초기
종업원이 116명(2026/06)이고 해외 종속회사는 MANYO GONGJANG JAPAN 한 곳뿐입니다(2025/12 기준). 65개국 수출이라 해도 현지 법인 기반은 일본 하나입니다.
설립 2012/03/02, 상장 2023/06/08입니다. 매출구성은 클렌징 64.79%, 앰플&세럼 20.70%, 스킨케어 10.18%, 기타 제품 2.51%이고 상품 계정의 수출 비중은 91.12%입니다(2026/03·2025/12 기준).
언론 대조에서 기업모니터 수치가 그대로 확인됐습니다 — 2026년 1분기 매출 증가율 +0.17%, 영업이익 +326.5%, 클렌징 비중 64.79%입니다. 새로 드러난 것은 그 집중이 심해지고 있다는 점으로, 클렌징 비중은 2023년 51.1% → 2024년 57.5% → 2026년 1분기 64.79%로 계속 올라왔습니다.
- 브랜드사
- 브이티지엠피에서 사명 변경
- 라미네이팅·음반기획 6% 비화장품 혼재
사업부문별로 화장품 93.93%, 라미네이팅 5.89%, 음반기획 0.18%입니다(2026-03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 1,317억원(+18.1%), 영업이익 107억원이며 유럽 +454%, 중동 +546% 성장했습니다. 미국 코스트코에 리들샷 듀오팩 완판 후 PDRN 듀오팩을 신규 공급했고 국내 다이소 PDRN 라인이 +65%입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13.8%인데 영업이익 -40.3%, 당기순이익 -18.2%로 이익이 크게 줄었습니다. 회사도 "매출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감소"라고 적었습니다.
반증 1 · 맥락 1 · 요점 2 더 보기
- 지역별 절대금액 미공시 — 증감률만 공개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40.3%
설립 1986/11/07, 상장 1994/09/07로 화장품이 아니라 필름·라미네이팅 회사로 상장한 곳입니다. 지금도 매출구성에 라미네이팅 5.89%, 음반기획 0.18%가 남아 있고 연결 관계사에 큐브엔터테인먼트 지분 8.90%가 잡힙니다(2026/03·2025/12 기준).
종업원 272명(2026/03)이고 부문별 수출 비중은 기계·필름 65.22%, 기초·클렌징·메이크업 등 66.60%, 완성주택·물류·건강식품 등 26.28%입니다(2025/12 기준). 종속회사는 브이티바이오 69.50%입니다.
- 원료·소재사
- 화장품향 비중 71.5% — 계면활성제 19%는 화장품 외 용도 포함
- 미국법인 2024-11 신설로 기여 초기
제품별 구성은 화장품 소재 71.49%, 계면활성제 19.07%, 임상 4.14%, 완제품 3.41%입니다(2026-03 기준). 수출 비중은 계면활성제 95.59%, 화장품소재 74.04%입니다(2025-12). 중국·이탈리아·미국에 종속회사를 두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1.1%에 그쳤고 영업이익 -59.3%, 당기순이익 -35.8%입니다. 회사가 밝힌 사유는 수요가 아니라 "신공장 투자로 영업이익은 감소"입니다.
반증 1 · 맥락 1 · 요점 1 더 보기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59.3% — 신공장 투자
언론이 전한 2026년 1분기 부진 사유는 기업모니터가 적은 "신공장 투자"와 다릅니다 — 매출 227억원·영업이익 15억원을 놓고 회사는 ODM 사업 확대에 따른 고정비 증가와 자체 브랜드 '아이레시피'의 글로벌 마케팅 비용을 들었습니다. 회사는 상반기를 투자 기간으로 보고 하반기 OTC 초도 물량 공급을 기대한다고 밝혔고, 인도네시아 법인 설립을 추진 중입니다 — 아직 계획 단계입니다.
설립 1988/06/01, 상장 2021/01/27이고 종업원은 219명(2026/06)입니다. 종속회사는 SUNJIN BEAUTY SCIENCE USA 100.00%, SUNJIN BEAUTY SCIENCE ITALY 51.00%, 천진선광화장품 51.00%입니다(2025/12 기준).
- 유통사 — 자체 브랜드 없음
- 최대 시장이 북미가 아니라 유럽
- 중동만 역성장 -7%
제조사가 아니라 유통사입니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4,026억원(+52%), 영업이익 830억원(+59%), 영업이익률 20.6%. 지역별로 유럽 1,734억원(+62%), 북미 873억원(+79%), 아시아 575억원(+29%), 중동 260억원(-7%)입니다. 매출 구성은 B2B 기업계정이 94.59%이고 종속회사 15개를 둡니다.
매출구성이 CA(기업계정) 94.59%, PA(개인계정) 3.88%, 풀필먼트 1.52%, 기타 0.01%로 전부 유통 계정 구분이고 화장품 제조·제품 항목이 하나도 없습니다(2026/03 기준). 브랜드도 공장도 회사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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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41.1%인데 영업이익은 +35.2%로 매출 증가율을 밑돌았습니다. 회사가 든 사유도 자사 제품 경쟁력이 아니라 "K-Beauty가 글로벌 뷰티 카테고리로 성장"이라는 시장 요인입니다.
설립 2002/01/19, 상장 2021/09/29이고 종업원은 322명(2026/06)입니다. STYLEKOREAN INC·EU BV·UK LTD·MIDDLE EAST FZE 등 판매법인을 각 100.00%로 둡니다.
- ODM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46.6% — 테마 호조에도 수익성 악화
- 립 카테고리 64% 집중
색조 전문 100% ODM으로 제품별 구성은 입술화장용 64.00%, 베이스용 19.82%, 눈화장용 14.93%입니다(2026-03 기준). 수출 비중은 입술 45.29%, 베이스 46.51%입니다(2025-12). 2026년 1분기 매출 +7.4%인데 영업이익은 -46.6%로 원가 부담이 컸습니다.
회사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46.6%의 사유로 적은 것은 "원가 부담 증가로 수익성은 다소 하락"이고, 매출 +7.4%의 동인으로는 K뷰티 수출이 아니라 "입술화장용 제품 판매 호조와 상해 법인 성장"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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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대상 종속회사가 C&C SHANGHAI INTERNATIONAL(지분 100%, 2017/06 설립) 한 곳뿐으로 해외 거점이 중국에 단일 집중돼 있습니다. 카테고리별 수출 비중도 입술 45.29%, 베이스 46.51%, 눈화장용 39.05%로 모두 절반 미만입니다(2025/12 기준).
설립 2013/10/25, 상장 2021/05/17이고 종업원은 666명(2025/06)입니다.
회사가 집계한 '해외 매출'은 2025년 1,410억원(+26.2%)으로 비중 48.9%입니다. 기업모니터 매출구성표의 카테고리별 수출 비중(입술 45.29%, 베이스 46.51%)보다 높은데, 중국 현지법인 매출이 수출이 아닌 해외 매출로 잡히기 때문입니다. 2025년 4분기 립 제품은 455억원으로 분기 매출의 62.1%, 연간 매출은 2,885억원(+2%)이었습니다.
- 종목코드에 영문 포함(0015N0)
- 브랜드사
- 2025-11 신규 상장
2025년 11월 27일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매출은 2022년 359억원에서 2024년 525억원으로 늘었고 2025년 3분기 누적 374억원, 2026년 2분기 177억원(+38.82%)입니다. 해외 매출 비중은 31.2%(2025년 반기 기준)로 동종 대비 낮은 편입니다. 100% 비건 클린뷰티로 자체 공장 수직통합 구조입니다.
매출구성 1위가 헤어&스칼프 57.04%이고 스킨&바디는 42.96%입니다(2026/03 기준) — 스킨케어 브랜드가 아니라 헤어·두피 제품이 더 큰 회사입니다. 스킨&바디는 내수 85.42%로 수출이 14.58%에 그칩니다(2025/12 기준).
맥락 2 · 요점 2 더 보기
- 해외 비중 31.2%로 테마 내 최저 수준
- 헤어&스칼프 57.04%가 스킨&바디 42.96%보다 크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9.9%, 영업이익 +18.2%, 당기순이익 +42.2%입니다. 회사가 든 사유는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 확산에 따른 기능성 제품 수요 증가"입니다.
설립 2001/01/19, 상장 2025/11/27이고 종업원은 158명(2026/06)입니다. 기업모니터 연결대상회사 표가 비어 있어 해외 종속법인이 없습니다.
- 브랜드사
- 중화권만 역성장 -6.2% — 미주가 중화권을 추월
2026년 2분기 매출 1조1,759억원(+17%), 영업이익 1,173억원(+59%). 해외 5,516억원(+27.6%)으로 전사의 46.9%, 국내 6,108억원(+10%)입니다. 회사 IR 자료의 지역별 구성은 미주 2,104억원(+56.5%), EMEA 720억원(+63.3%), 중화권 1,245억원(-6.2%), 기타아시아 1,447억원(+19.3%)입니다.
기업모니터 매출구성은 화장품 89.46%, DB(Daily Beauty·생활용품) 부문 10.54%입니다(2026/03 기준). 테마가 붙는 화장품 밖 부문이 매출의 10분의 1을 차지합니다.
반증 1 · 맥락 1 더 보기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6.4%, 영업이익 +7.6%인데 당기순이익은 -2.0%로 뒷걸음쳤습니다. 회사가 실적 코멘트에 적은 성장 사유는 K뷰티 수출이 아니라 "멀티브랜드숍 및 온라인 등 주요 성장 채널 매출 규모 확대"와 국내 핵심 브랜드 신제품이 먼저이고, 해외는 코스알엑스 매출 확대를 들었습니다.
종업원 4,748명(2026/06)으로 이 테마 24개 중 최대입니다. 설립일 2006/06/01, 상장일 2006/06/29이고 최대주주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외 18명입니다.
- 브랜드사
- 웨딩사업을 병행했으나 화장품이 95%
- 지역별 구성 미공시 — 일본 의존도 확인 불가
화장품사업부가 95.25%이고 브랜드 롬앤으로 색조에 특화돼 있습니다. 수출 비중은 67.58%입니다(2025년 제품 매출 기준). 종속회사로 아이패밀리(청도) 브랜드매니지먼트와 Romand Beauty Corp를 둡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0.8%로 사실상 제자리였고 영업이익 -48.3%, 당기순이익 -52.7%로 반토막 났습니다. 회사가 밝힌 사유는 "성과급 충당 등 일회성 비용 증가"입니다.
맥락 3 · 요점 2 더 보기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48.3% — 일회성 비용
- 2026년 2분기에도 영업이익 -5% — 매출은 +2%로 정체
제품 계정 수출 비중은 67.58%지만 상품·기타매출은 내수 100.00%이고, 화장품사업부 외 매출이 4.75% 남아 있습니다(2026/03·2025/12 기준).
설립 2000/02/29, 상장 2021/10/28이고 종업원은 247명(2026/03)입니다. 종속회사는 아이패밀리(청도) 브랜드매니지먼트와 ROMAND BEAUTY CORP 각 100.00%입니다.
2026년 2분기 매출 587억원(+2%)으로 분기 최대이지만 영업이익은 68억원(-5%)으로 여전히 감소했고 당기순이익만 62억원(+7%)으로 늘었습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1,135억원입니다. 회사는 1분기 영업이익 급감(-48.3%)의 원인으로 들었던 "미국과 유럽 등 수출국 확대를 위한 공격적 마케팅 비용"이 2분기에 완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성과급 일회성 비용만이 아니었습니다.
- 2026년 1분기 매출 -26.0%, 적자전환 — K뷰티 수출 호조와 실적 방향이 반대
- 원료사
- 화장품향 비중 48%에 그침
제품별 구성은 자외선차단제 원료 47.97%, CCS 24.19%, 기타 27.84%입니다(2026-03 기준). 자외선차단제 원료는 수출 53.17%·내수 46.83%이고 CCS와 기타는 전량 내수입니다. UviMax DHHB를 2019년 양산 개시했고 중국·대만·국내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26.0%,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적자전환했습니다.
회사가 2026년 1분기 별도기준 매출 -26.0%와 영업이익·당기순이익 적자전환의 사유로 적은 것은 "화장품 완제품 시장의 수요 변동과 환율변동 영향"과 원가 부담입니다 — 회사 스스로 화장품 전방 수요 둔화를 사유로 들었습니다.
반증 2 · 맥락 1 · 요점 1 더 보기
- 회사가 감소 사유로 '화장품 완제품 시장의 수요 변동'을 직접 명시
CCS 24.19%와 기타 27.84%는 내수 100.00%이고 수출이 잡히는 것은 자외선차단제 원료(53.17%)뿐이라, 전사 매출 대비 수출은 약 25.5%에 그칩니다(2026/03·2025/12 기준). 연결대상 종속회사도 없습니다.
매출 감소의 배경으로 언론이 보도한 구체적 사실은 주요 고객사였던 독일 기업과의 계약 종료입니다. 이후 DSM과 독점 계약을 맺었지만 이전 물량을 채우지 못했고, DHHB 재고는 2023년 말 4,660kg에서 2024년 3분기 129,690kg으로 급증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도 "기존 고객사와의 계약 종료로 3분기 매출이 감소하고 재고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수출은 2024년 1분기 101억원에서 3분기 50억원으로 반토막 났습니다.
설립 2005/03/15, 상장 2023/11/28이고 종업원은 48명(2026/06)입니다.
- 브랜드사
- 뷰티디바이스 22% 혼재 — 순수 화장품이 아니다
- 중국 익스포저 낮음
2026년 2분기 매출 7,675억원(+134%), 영업이익 1,906억원(+135%), 영업이익률 24.8%. 해외 비중 92%이고 지역별로 북미 3,763억원(+264.6%), 유럽 1,451억원(+380.3%), 아시아 1,211억원(+14.5%)입니다. 북미+유럽 비중이 전년 40%에서 68%로 올랐습니다. 제품 구성은 화장품 브랜드 76.27%, 뷰티디바이스 22.37%입니다.
매출구성에서 화장품 브랜드는 76.27%이고 뷰티디바이스 22.37%, 널디·포토그레이 1.36%를 더한 비화장품이 23.73%입니다(2026/03 기준). 널디·포토그레이는 내수 99.95%로 해외 성장과 무관한 국내 사업입니다(2025/12 기준).
맥락 2 더 보기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23.0%, 영업이익 +166.8%, 당기순이익 +134.8%입니다. 회사가 든 사유는 메디큐브의 엑소좀·PDRN·레티놀 신제품과 디바이스 시너지, 이커머스·뷰티 크리에이터 채널 다변화입니다.
설립 2014/10/10, 상장 2024/02/27로 상장 3년 차이고 종업원은 657명(2026/06)입니다. APR JAPAN·APR US INC·APR FRANCE SAS 등 해외 법인 13곳을 지분 100%로 두고 있습니다.
- ODM
- 외국기업(코드 950140) — 미국 현지 생산
- 코스메카코리아 종속회사라 모회사와 중복 계상
본사가 미국 뉴저지에 있는 외국기업입니다. 제품별 구성은 기초화장품 71.13%, 기능성화장품 외 20.79%, 색조 4.65%이고 기초화장품 수출 비중은 61.64%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16.9%, 영업이익 +22.5%, 순이익 +117.7%. 최대주주는 코스메카코리아 외 4인 71.75%입니다.
수출 비중이 높은 것은 기초화장품(61.64%)뿐이고, 기능성화장품(OTC)은 내수 95.30%, 색조는 내수 83.20%입니다(2025/12 기준). 매출구성에는 용역 및 기타매출 3.43%도 따로 잡힙니다(2026/0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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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2026년 1분기 매출 +16.9%의 사유로 적은 것은 "글로벌 브랜드 장기 공급 실적과 OTC 제품 특화 기술력"입니다 — K뷰티 수출이 아니라 미국 현지 OTC·OEM 계약 기반이라고 회사가 직접 밝혔습니다.
설립 2015/08/20, 상장 2016/10/14이고 종업원은 152명(2026/03)입니다. 연결 종속회사는 잉글우드랩코리아 100.00% 한 곳입니다.
모회사 코스메카코리아가 공개한 2026년 2분기 법인별 실적에서 미국법인(잉글우드랩) 매출은 519억원, 영업이익 87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6.8%입니다. 기업모니터에 적힌 2026년 1분기(매출 +16.9%, 영업이익 +22.5%)보다 두 분기 최신 수치입니다.
- 2025-10 사명 변경 — 사명은 AI헬스케어인데 매출은 99% 화장품
- AI·헬스케어 매출은 0 — 다만 2025-11 카카오헬스케어 경영권 인수(800억원) 발표
- 중국 유통 자회사 집중
2025년 10월 제이준코스메틱에서 차AI헬스케어로 상호를 변경했습니다. 그런데 매출 구성은 화장품 제품·상품 99.43%에 화장품 기타 0.57%를 더해 사실상 100% 화장품입니다(2026-03 기준). 내수 73.33%, 수출 26.67%이고 종속회사가 상하이·항저우·선전 등 중국 유통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30.4%인데 영업손실이 5.5% 늘어 적자가 이어졌습니다(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 회사가 밝힌 사유는 "비용 부담 지속으로 영업손실이 확대"입니다 — 매출 99.43%가 화장품인데 화장품에서 이익이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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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수 73%로 수출 수혜와 거리
- 2026년 상반기 영업손실 지속
- 종업원 45명 — 테마 내 최소
종업원이 45명(2026/06)으로 이 테마 24개 중 가장 적습니다. 설립 1975/04/20, 상장 1995/07/08의 오래된 상장사인데 인력 규모는 신생 브랜드사 수준입니다.
종속회사가 SHANGHAI JAYJUN COSMETICS·HANGZHOU JAYJUN COSMETICS·SHENZHEN JIEJUN COSMETICS·JAYJUN INTERNATIONAL 등 옛 제이준 브랜드 법인 그대로이고, 사명 변경 뒤에도 AI·헬스케어 법인이 목록에 추가되지 않았습니다(2025/12 기준).
사명의 'AI헬스케어'가 매출에는 없지만 회사가 공식 발표한 사실은 있습니다 — 2025년 11월 계열사 차케어스와 함께 총 800억원(주식 매수 + 유상증자)을 들여 카카오헬스케어 경영권을 확보한다고 밝혔고, 두 회사 합산 최종 지분율은 43.08%입니다. 지분 구성 확정 시점은 2026년 1분기로 제시됐습니다. 다만 2026년 6월 기준 매출구성은 여전히 화장품 99.43%입니다.
- 2026년 1분기 매출 -11.0%, 영업이익 -29.2%
- 유통사 — 제조 없음
- 중국 의존이 부진 원인이라고 회사가 직접 명시
매출 구성은 Beauty&Life 유통 65.91%, 바이오비쥬 16.59%, Kreassive 8.51%입니다(2026-03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 -11.0%, 영업이익 -29.2%였고 회사가 밝힌 부진 원인은 "중국 라이브커머스 시장 내 경쟁 심화와 소비 둔화"입니다. 연결대상 24개사로 상하이·난징·칭다오 등 중국 공급망 법인이 다수입니다.
매출구성에는 근거에 적힌 세 항목 말고 바이슈코 6.25%와 기타 2.74%가 더 있고, 연결대상에 아이돌스토어 86.67%, 씨에프엔 85.00%, 바이오비쥬 50.85% 등 화장품 유통 밖 법인이 섞여 있습니다(2026/03·2025/12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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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콘투와 정반대 지역 구성
설립 2017/11/14, 상장 2022/06/03이고 종업원이 47명(2026/03)으로 이 테마에서 두 번째로 적습니다. 기업모니터의 내수·수출 구성표는 값이 비어 있어 지역 익스포저를 공시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 ODM — 자체 브랜드가 없어 고객사 이탈에 취약
- 중국 매출 25%로 테마 내 최고 수준
- 법인별 단순합은 내부거래 제거 전이라 연결매출과 불일치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7,949억원(+27%), 영업이익 737억원(+21%)으로 분기 사상 최대입니다. 법인별로 한국 5,184억원(+23%), 중국 1,974억원(+33%)으로 중국이 연결 매출의 약 24.8%이고, 미국 538억원(+79%)은 2013년 설립 이래 첫 분기 영업흑자입니다. 회사는 성장 동인으로 국내 인디브랜드 고객사의 글로벌 확장을 명시했습니다.
별도 기준 화장품의 내수 비중이 83.02%, 수출은 16.98%에 그칩니다(2025/12 기준). 중국·미국 실적은 현지법인 매출이라 수출 통계에 잡히지 않습니다 — 근거에 적힌 중국 24.8%는 연결 기준이고, '수출주'로 읽으면 방향이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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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도 기준 수출 16.98% — 해외는 현지법인 매출이라 수출로 안 잡힌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15.9%인데 영업이익은 +3.3%에 그쳤습니다(당기순이익 +411.3%). 매출 증가율의 5분의 1 수준으로 이익이 따라오지 못했습니다.
매출구성표는 화장품 111.57%에 연결조정 -11.57%로 잡혀 내부거래 비중이 매출의 10%를 넘습니다(2026/03 기준). 종업원 1,575명(2026/06), 설립 2014/03/05·상장 2014/04/07이고 코스맥스이스트 97.17%, PT COSMAX INDONESIA 99.25% 등 해외 생산법인을 연결합니다.
- ODM
- 별도 기준 수출 비중 11.51%는 착시 — 미국은 현지법인 생산이라 수출 통계에 안 잡힌다
- 잉글우드랩과 실적 중복 계상 주의
제품별 매출이 화장품 98.87%입니다(2026-03 기준).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56.4%, 영업이익 +78.0%, 순이익 +127.0%. 한국·중국·미국 3개 생산거점을 두고 잉글우드랩을 연결 자회사로 보유합니다(외 4인 71.75%).
기업모니터 연결대상회사 표의 잉글우드랩 지분율은 50.00%입니다(2025/12 기준). 근거에 적힌 71.75%는 잉글우드랩 쪽에 표시되는 최대주주(코스메카코리아 외 4인) 합산치라 두 종목의 실적을 같은 지분으로 겹쳐 읽으면 과대 계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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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우드랩 지분 기업모니터 표기 50.00% — 근거의 71.75%는 최대주주 합산치
- 2026년 2분기 중국법인 영업손실 12억원 — 한국·미국만 흑자
별도 기준 수출 비중은 제품 11.51%, 상품 12.05%, 기타 1.30%로 모두 10%대 이합니다(2025/12 기준). 화장품 매출 98.87%가 곧 수출 익스포저는 아닙니다.
설립 1999/10/05, 상장 2016/10/28이고 종업원은 552명(2026/03)입니다. COSMECCA CHINA·COSMECCA SUZHOU를 각 100.00%로 두고 있습니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2,261억원(+39.8%), 영업이익 321억원(+39.3%), 당기순이익 203억원(+88.0%)입니다. 법인별로는 한국 매출 1,788억원·영업이익 245억원(스킨케어 카테고리 +94.8%), 미국(잉글우드랩) 매출 519억원·영업이익 87억원, 중국(코스메카차이나) 매출 77억원·영업손실 12억원입니다. 기업모니터의 2026년 1분기 수치(매출 +56.4%)를 두 분기 뒤 실적으로 갱신한 것입니다.
설비 투자가 실제로 집행됐습니다 — 건설중인자산이 2025년 말 107억원에서 2026년 6월 말 223억원으로 두 배 넘게 늘었고, 2026년 6월 한솔테크닉스가 보유하던 충북 청주 오창 공장을 640억원에 인수했습니다.
- 2026년 2~3월 사업재편으로 화장품이 연결에서 제외 — 직접 매출에서 지분법으로 전환
- 화장품 익스포저는 한국콜마 쪽으로 이동했다
- 테마 목록은 재편 이전 구조를 그대로 반영 중
2026년 2월 콜마스크가 한국콜마 자회사로 편입되고 3월 에치앤지의 화장품 사업부문이 한국콜마 자회사 콜마유엑스로 이전되면서, 콜마홀딩스 연결에서 화장품 실적이 빠졌습니다. 그 결과 2026년 상반기 매출은 2,943억원으로 -10.3%입니다. 영업이익 457억원(+134.4%)의 증가분은 한국콜마 순이익 증가에 따른 지분법이익입니다.
기업모니터 매출구성이 "제조 및 유통 93.57%, 기타 6.43%"로 화장품이 별도 항목으로 분리돼 있지 않습니다(2026/03 기준). 부문 매출로 화장품 금액·비중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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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중 미공시
- 매출구성에 화장품 항목 자체가 없다 — '제조 및 유통 93.57%'로만 잡힌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0.3%이고, 영업이익 +2,652.7%·당기순이익 +7,360.6%라는 증가율은 기저가 극히 낮았다는 뜻입니다. 회사가 실적 코멘트 첫머리에 든 사유도 화장품이 아니라 "건강기능식품 헤모힘이 수출 1위를 유지"입니다.
설립 1990/05/15, 상장 2002/04/09의 지주회사이고 종업원은 113명(2026/03)입니다. 한국콜마 지분은 26.31%이며 콜마비앤에이치 44.63%, 넥스트앤바이오 47.74% 등 지분법 대상이 많습니다(2025/12 기준).
- 브랜드사
- 매출 증가율 +6%로 테마 평균 대비 크게 둔화 — 이익 개선은 기저효과 성격
- 일본 매출 미공시
2026년 2분기 매출 868억원(+6%), 영업이익 116억원(+230%), 순이익 137억원(+607%). 국내 457억원(+10%), 해외 411억원으로 전체의 47%이고 북미가 +58%입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4.8%로 역성장했습니다. 영업이익 +404.4%·당기순이익 +148.5%의 사유로 회사가 적은 것은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비용 절감 효과로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이고 홈쇼핑·면세점 축소를 함께 밝혔습니다 — 수요 확대가 아니라 채널 축소와 비용 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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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의 94.50%가 외주 생산 '상품' — 자체 제품은 5.50%
매출구성이 상품 94.50%, 제품 5.50%로 자체 생산 비중이 5.5%에 그칩니다(2026/03 기준). 매출의 94.5%는 외주 생산 상품이라 원가·공급을 회사가 통제하지 않습니다.
설립 1997/05/31, 상장 2016/11/09이고 종업원은 364명(2026/06)입니다. 상품 수출 비중 41.52%, 제품 수출 27.38%이며 종속회사는 클리오재팬 100.00%, 클리오(상해)화장품 100.00%, 클리오라이프케어 62.50%입니다(2025/12 기준).
- 부자재(용기) — 고객사가 화장품사
- 내수 80.6% — 수출 직접 노출은 낮고 고객사 수출에 간접 연동
- 2026년 1분기 매출 증감률 +0.0%
화장품 용기 등이 98.80%, 건강기능식품 등이 1.20%로 화장품향 매출 비중이 사실상 전부입니다(2026-03 기준). 다만 화장품 용기 매출의 내수 비중이 80.56%, 수출이 19.44%입니다. 2019년 7월 코스닥에 상장했고 피티프라스·부국티엔씨·미라텍 등을 종속회사로 둡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증감률이 +0.0%로 완전히 제자리였고 영업이익은 -3.5%입니다. 회사도 K뷰티 글로벌 확산을 언급하면서 결론은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라고만 적었습니다 — 수출 호황이 실적으로 넘어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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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2001/08/10, 상장 2019/07/04이고 종업원은 684명(2026/06)입니다. 종속회사는 피티프라스 100.00%, 잘론네츄럴 80.00%, 부국티엔씨 47.00%입니다(2025/12 기준).
2026년 상반기 증설이 실제로 집행됐습니다 — 6공장 신축 건물 투자액 94억원에 6월 말 공정률 54%이고, 7공장 부지 매입에 196억원을 넣었습니다. 코스맥스·코스메카코리아와 합친 3개사 건설중인자산은 2025년 말 1,121억원에서 2026년 6월 말 2,278억원(+103.2%)으로 늘었습니다.
실적을 끌고 가는 것은 수출이 아니라 국내 인디 브랜드 고객사입니다 — 인디 브랜드향 매출이 2023년 1,225억원 → 2024년 1,461억원 → 2025년 1,679억원으로 늘었고 비중은 2025년 1분기 57%에서 2026년 1분기 64%가 됐습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918억원, 영업이익 130억원입니다.
- 화장품 비중 5.75%에 불과 — K뷰티 수출 수혜주로는 부적합
- 자회사명(엔프라니)으로만 연결된다
- 본업은 철강
매출 구성은 덕타일 주철관 78.89%, 강관 15.36%, 화장품 5.75%입니다(2026-03 기준). 화장품은 자회사 엔프라니(지분 79.70%)가 담당하며 화장품 부문 내수 54.43%·수출 45.57%입니다. 2026년 1분기 전사 매출 +0.8%, 영업이익 -32.9%였고 엔프라니는 국내 채널 성장에도 해외 매출 부진으로 실적이 나빴습니다.
회사가 2026년 1분기 실적 코멘트에서 화장품 부문에 대해 적은 것은 "엔프라니는 국내 채널 신장에도 해외 매출부진으로 실적이 악화되었으나 비건·친환경 제품 차별화와 HALAL 인증으로 이슬람 국가 진출을 검토 중"입니다 — K뷰티 수출 수혜의 반대이고, 남은 것은 확정이 아니라 검토 단계입니다. 전사 매출 +0.8%, 영업이익 -32.9%, 당기순이익 -30.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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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 영업이익 -32.9%
설립 1953/04/27, 상장 1969/12/12의 철강 회사이고 종업원은 141명(2026/03)입니다. 화장품 부문 내수·수출은 57.59% : 42.41%이며, 종속회사는 에이스스틸·진방스틸·한국강재 각 100.00%에 엔프라니 79.70%입니다(2025/12 기준).
- ODM
- 화장품 60%에 그침 — 제약 33% 혼재
- 미국법인 역성장·적자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8,613억원(+17.8%), 영업이익 1,103억원(+50.2%). 사업보고서 제품별 매출 구성은 화장품 60.13%, 제약 32.84%, 패키징 8.58%, 식품 2.56%입니다(2026-03 기준). 계열 실적은 HK이노엔 2,672억원으로 연결의 31.0%, 연우 911억원(+28.9%)이며 미국 법인은 178억원(-2.9%)에 영업손실 14억원입니다.
회사가 2026년 1분기 실적 개선 사유로 적은 문장의 절반이 화장품이 아닙니다 — "제약 부문은 주력 제품의 안정적 성장과 H&B 사업 확대"를 함께 들었고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를 덧붙였습니다. 연결 매출 +11.5%, 영업이익 +31.6%, 당기순이익 +24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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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이노엔 제약 실적에 크게 연동
- 별도 기준 화장품 제품 수출 7.59%
별도 기준으로 기초·기능성·색조 화장품(제품)의 내수 비중이 92.41%, 수출은 7.59%입니다(2025/12 기준). 수출 93.44%가 잡히는 것은 자체 생산이 아닌 상품 계정 쪽입니다.
설립 2012/10/02·상장 2012/10/19의 분할 신설법인이고 종업원은 1,542명(2026/06)입니다. 종속회사는 연우 100.00%, 콜마유엑스 100.00%, 에이치케이이노엔 43.01%입니다(2025/12 기준).
- 본업 무관 — 폰 액세서리
- 화장품 부문 매출이 분리 공시되지 않는다
- 자회사 매출 최신 확인치가 2023년 — 자료 노후
사업보고서 제품별 매출 구성은 케이스 53.35%, 보호필름 27.70%, 기타 18.95%로 화장품 항목이 없습니다. 그러나 연결대상회사에 슈피겐뷰티(지분 92.14%)가 등재돼 있고 2020년 7월 언론이 뷰티 자회사의 미국 시장 공략을 보도했습니다. 슈피겐뷰티 별도 매출은 2023년 89.7억원입니다.
2026년 1분기 기업실적 코멘트 전문에 화장품·뷰티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회사가 든 개선 사유는 "케이스 및 보호필름 등 주력 제품의 글로벌 판매 확대와 온라인 유통채널 다변화"이고 실적은 매출 +3.9%, 영업이익 +21.5%, 당기순이익 +74.3%입니다 — 실적 호조의 사유가 이 테마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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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분기 실적 코멘트에 화장품·뷰티 언급 0회
매출구성 세 항목(케이스 53.35%, 보호필름 27.70%, 기타 18.95%) 어디에도 화장품이 없고, 수출 비중은 케이스 93.87%, 보호필름 94.88%로 수출은 전량 폰 액세서리입니다(2026/03·2025/12 기준).
설립 2009/02/20, 상장 2014/11/05이고 종업원은 406명(2026/06)입니다. 슈피겐뷰티는 지분 92.14%로 연결대상회사·관계사 목록에 여전히 올라 있습니다(2025/12 기준).
- 본업은 IT·SI
- 화장품 매출이 부문으로 분리된 적이 없다
- 자회사 자산 7.75억원으로 전사 대비 미미
매출 구성에 화장품 항목이 없습니다 — PLM Solution 55.24%, 시스템용역 32.89%, 시스템통합 6.61%, 포장재·생물농약 5.26%입니다. 다만 사업보고서 종속회사 목록에 자이엘코스메틱(지분 100%, 화장품 제조 및 판매, 2005년 5월 설립, 자산 7억7,500만원)이 등재돼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업실적 코멘트가 "IT부문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라고 명시하고 화장품을 한 번도 들지 않았습니다. 실적은 매출 -0.6%, 영업이익 -17.8%, 당기순이익 -31.0%이고 성장 요인으로 든 것은 PLM 시장과 정부 '제조 AI 대전환'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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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2005년 이후 20년간 매출 부문화 없음
- 2026년 1분기 실적 코멘트에 화장품 언급 0회 — 'IT부문이 매출의 대부분'
연결대상회사 표에서 자이엘코스메틱(지분 100.00%)의 자산총액은 7억7,500만원으로, 같은 표의 오비트(132억9,900만원)의 5.8%입니다(2025/12 기준). 두 개뿐인 종속회사 중에서도 작은 쪽입니다.
설립 1993/03/12, 상장 2002/04/09이고 종업원은 199명(2026/06)입니다. 매출구성은 PLM Solution 55.24%, 시스템용역 32.89%, 시스템통합 6.61%, 포장재·생물농약 5.26%입니다(2026/0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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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부터 3년 5개월째 거래가 정지돼 있습니다. 3년 연속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로 2024-05 개선기간 1년, 2024-09 11개월 추가를 받았고 2025-06-30 기업심사위원회가 상장폐지 의견을 냈습니다. 2026-08-12 두 번째 개선기간이 끝나 현재 거래소 심사 대기 중입니다.
읽는 법
등급은 결론이 아니라 증거의 종류입니다. 낮은 등급은 나쁜 회사라는 뜻이 아니라, 이 테마와의 연결을 뒷받침할 공개 자료가 그만큼이라는 뜻입니다. → 등급 기준
근거 아래 반증은 그 등급을 깎는 반대 방향 사실, 맥락은 규모와 최근 실적 방향입니다. 셋을 같이 읽어야 등급의 무게가 보입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링크로 원문을 직접 확인하는 것을 전제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