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목이 들어간 테마
1개테마마다 편입 근거와 반대 사실을 붙였습니다. 재무 맥락은 '더 보기'를 누르면 나옵니다.
A
- 본업은 렌터카 — 여행 비중 11.93%
- 여행 부문은 기업 출장(BTMI) 중심이라 레저 여행 수요와 동인이 다르다
- 여행 부문 영업이익 +1.8%로 사실상 정체
매출 구성이 렌터카사업부문 88.07%, 여행사업부문 11.93%입니다(2026-03 기준). 여행은 매출의 8분의 1입니다.
반증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982억원(+3.6%)·영업이익 157억원(+16.3%) 중 렌터카가 매출 872억원·영업이익 132억원이고 여행사업은 매출 110억원(+3.9%)·영업이익 26억원(+1.8%)으로 사실상 정체입니다. 회사가 성장 요인으로 든 것도 '정부·공공기관 친환경차 도입 확대'였습니다.
맥락 1 · 요점 1 더 보기
- 테마 목록은 '투어'라는 사명이 붙은 회사를 여행사로 읽는다
맥락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333억원으로 상장 여행사 중 가장 컸지만, 그 이익의 대부분은 여행이 아니라 렌터카에서 나옵니다.
읽는 법
여기 적힌 것은 테마 편입 근거이지 기업 가치 평가가 아닙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등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