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목이 들어간 테마
2개테마마다 편입 근거와 반대 사실을 붙였습니다. 재무 맥락은 '더 보기'를 누르면 나옵니다.
- FSC — 2025년 매출 +41.16%의 상당 부분이 아시아나 연결 편입 효과다
- 부채비율 339.88%(2025) · 이자보상배율 1.38배
- 순손실의 원인은 영업이 아니라 외화환산손실
매출 구성이 항공운송 98.24%, 항공우주 3.79%, 호텔사업 0.86%(연결조정 -4.40%)입니다. 국제여객 수송 점유율 17.70%, 국제화물 24.20%(2025-12 기준).
2026년 2분기 별도 영업이익 2,618억원 흑자에도 연결로는 영업손실 2,071억원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이 연결 영업손실 3,563억원·순손실 4,072억원(별도 영업손실 2,951억원)을 내면서 아시아나의 손실이 대한항공 영업이익을 약 944억원 웃돌았습니다. 별도-연결 괴리는 4,690억원으로 전년 2분기 289억원의 16배입니다. 영업이익률도 10%에서 5.2%로 떨어졌습니다.
맥락 2 · 요점 1 더 보기
- 2026-12-17 합병 발효로 연결 구조가 다시 바뀐다 — 지금 숫자로 다음 분기를 읽을 수 없다
2026년 2분기 별도 매출 5조199억원(+26%)으로 2분기 최대였고 영업이익 2,618억원(-34%), 순손익은 973억원 손실(전년 동기 3,959억원 이익)입니다. 여객 매출 2조8,500억원(+4,514억원), 화물 매출 1조5,400억원(+4,865억원).
같은 분기 연료비가 9,478억원에서 1조9,900억원으로 110.9% 늘었고 영업비용은 32.6% 증가했습니다. 항공사는 유류·기재 리스·정비·해외공항 사용료를 달러로 결제해 원화 약세가 곧바로 비용이 됩니다.
- 무인기 매출이 항공우주사업부에 섞여 별도 공시 없음
- 404억은 반환금이지 신규 수주가 아님
- UAM은 실증 단계
2015년 방위사업청 사단정찰용 UAV 초도양산사업의 지체상금 분쟁이 2026-08-20 서울고법 2심에서도 대한항공 일부승소로 유지돼 방사청이 약 404억원을 반환하게 됐습니다 — 소송 자체가 무인기 양산계약의 실재를 증명합니다. 2026-07-15 드론·UAM 박람회에서 무인기 플랫폼과 운용·관제 솔루션 ACROSS를 공개했습니다. K-UAM 그랜드챌린지에서는 현대차·현대건설·KT·인천공항공사와 K-UAM 원팀으로 1단계(2024, 고흥)와 2단계(2025-10-16~31, 인천 아라뱃길 15km)를 모두 수행했습니다. 무인기 부문 매출액과 비중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6/03 매출구성은 항공운송 98.24%·항공우주 3.79%·기타 1.51%·호텔사업 0.86%·연결조정 -4.40%입니다. 무인기는 항공우주 부문 안에 들어가므로 전사 매출의 3.79%를 넘을 수 없고, 무인기만 따로 잡히는 항목은 없습니다.
맥락 3 · 요점 2 더 보기
- 본업은 항공운송
- 무인기 상한은 항공우주 3.79%
시가총액 105,679억원, 상장주식수 368,220,609주, 외국인지분율 23.46%입니다.
종업원 18,636명(2026/06). 1962-06-19 설립, 1966-03-18 상장.
회사가 발표한 2026년 2분기 별도 실적은 매출 5조199억원(+26%)으로 역대 2분기 최대이지만 영업이익은 2,618억원(-34%), 당기순손익은 973억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상반기 누계는 매출 9조5,350억원(+20%)·영업이익 7,787억원(+4%)입니다. 발표문에 무인기·UAM 항목은 없습니다.
읽는 법
여기 적힌 것은 테마 편입 근거이지 기업 가치 평가가 아닙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등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