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정유·에너지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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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순 · 누르면 근거로 갑니다- AE1LPG 별도 매출 7.15조원 · 가격 통제로 2026년 상반기 영업적자
- AGSGS칼텍스 지분 50%(GS에너지 보유) · 석유화학 2분기 적자 전환
- AHD현대정유 매출 약 42% · 지주회사 — 조선이 나머지 큰 축
- AKSS해운VLGC 7척 계약 = 2025년 매출의 36% · 상반기 영업이익 3.4% 증가
- AS-Oil정유 매출 약 80% · 1분기 이익의 절반 이상이 재고평가이익
- ASK가스2분기 영업적자 전환 · LPG·LNG 겸용 발전소(울산GPS)
- ASK이노베이션정유 매출 약 45% · 1분기 정유 이익의 약 60%가 재고 효과
- A극동유화윤활유·LPG·아스팔트·석유 유통 · 부문별 매출 비중 못 찾음
- A대성산업석유가스 매출 50.8% · 2025년 영업이익률 0.7%·순손실 617억원
- A미창석유윤활유·절연유 제조 · 부문별 매출 비중 못 찾음
- A중앙에너비스석유·LPG 판매 매출 95.5% · 2026년 상반기 영업적자
- A지에스이LNG 공급 매출이 대부분 · 상반기 이익 제자리
- A한국가스공사요금 규제 — 유가 상승 시 미수금 증가 · 민수용 미수금 14조원대
- A한국석유아스팔트 점유율 71%(2021년) · 유가 상승은 원재료 부담
- A흥구석유주유소 18개·직원 27명 · 2026년 상반기 영업적자
- A흥아해운케미컬탱커 15척 · VLCC는 모회사 장금상선 소유
- CSH에너지화학본업은 EPS 단열재 원료 · 미국 가스 광권 매출 규모 못 찾음
- C대한해운LNG 매출 비중 못 찾음 · 실적 개선 사유는 전용선·대선
- LPG 별도 매출 7.15조원
- 가격 통제로 2026년 상반기 영업적자
LPG 수입·유통 회사입니다. 2025년 별도 매출 7조1,500억원이 LPG 사업이고, 연결 매출 약 10조원에는 자회사 LS네트웍스·LS증권이 더해집니다.
2026년 1분기 LPG 수입원가가 폭등했지만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로 국내 공급가격 인상이 제한돼 영업손실 1,562억원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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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누적으로도 매출은 7.99조원으로 약 59% 늘었지만 영업손실 383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영업이익 2,092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 GS칼텍스 지분 50%(GS에너지 보유)
- 석유화학 2분기 적자 전환
GS 이익의 핵심은 정유사 GS칼텍스입니다.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조7,174억원으로 전년 대비 253.4% 늘었고, 회사는 GS칼텍스의 정제마진 확대와 윤활유 사상 최대 실적, GS에너지 자원개발 부문의 유가 상승 수혜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같은 분기에도 유가가 모두 호재는 아니었습니다. 석유화학 부문은 나프타 가격 상승이 제품가 상승을 앞질러 전 분기 대비 적자 전환했고, 발전 자회사들은 전력도매가격 하락으로 부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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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2분기 매출은 16조6,724억원, 영업이익은 2조5,507억원이고 그중 정유 부문이 2조2,000억원입니다.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 관련 이익과 정제마진 상승이 함께 반영됐습니다.
GS칼텍스 지분은 GS에너지와 미국 셰브론이 50%씩 나눠 가진 합작 구조이고, GS칼텍스는 연매출 42조~45조원 규모의 그룹 핵심 수익원입니다.
- 정유 매출 약 42%
- 지주회사 — 조선이 나머지 큰 축
- 오일뱅크 1년 전 같은 분기 영업적자
정유 자회사 HD현대오일뱅크가 연결 매출의 약 42%를 냅니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22조4,094억원 중 오일뱅크가 9조4,774억원, 영업이익 4조1,246억원 중 1조8,241억원(약 44%)입니다.
오일뱅크 이익은 유가 방향에 따라 뒤집힙니다. 1년 전 같은 분기(2025년 2분기)에는 영업손실 2,413억원이었다가 올해 2분기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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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절반은 조선입니다. 같은 분기 HD한국조선해양 매출 8조9,270억원·영업이익 1조6,451억원이 연결에 들어가 있어 정유만으로 움직이는 회사가 아닙니다.
- VLGC 7척 계약 = 2025년 매출의 36%
- 상반기 영업이익 3.4% 증가
LPG를 나르는 초대형 가스운반선(VLGC) 선사입니다. 2026년 1월 보유 VLGC의 절반인 7척의 장기대선 계약을 연장했는데, 계약금액 8,264억원·연 환산 2,013억원으로 2025년 매출 5,614억원의 36%입니다.
전쟁 기간 실적 변화는 크지 않았습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 2,997억원(10.5% 증가), 영업이익 536억원으로 전년 대비 3.4%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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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만 보면 매출 1,598억원(19% 증가), 영업이익 320억원(44% 증가)입니다.
- 정유 매출 약 80%
- 1분기 이익의 절반 이상이 재고평가이익
- 석유화학 부문 2분기 적자
매출의 약 80%가 정유 부문입니다. 2026년 2분기 매출 11조3,435억원 중 정유가 9조293억원이고, 영업이익 9,650억원은 정유 5,324억원·윤활 4,774억원·석유화학 -448억원으로 나뉩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조2,310억원 중 6,434억원이 재고평가이익이었습니다. 회사는 최고가격제로 내수 판매가를 국제가격에 연동하지 못해 상당한 손실이 나고 있고, 유가가 내리면 정제마진 축소와 재고평가손실이 함께 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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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증권사 리포트가 꼽은 강세 근거는 유가 자체가 아니라 정제설비 부족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란 전쟁·러시아 제재 등으로 세계 수요의 약 15%에 해당하는 정제설비가 차질을 빚고, 8월 미국 정제가동률이 97~98%로 사상 최고라고 짚었습니다.
- 2분기 영업적자 전환
- LPG·LNG 겸용 발전소(울산GPS)
LPG 수입·판매에서 LNG·발전·터미널·글로벌 트레이딩으로 넓힌 가스 회사입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2조6,352억원(44% 증가), 영업이익 2,277억원(101% 증가)으로 발전과 해외 트레이딩이 호조였습니다.
2분기에는 매출이 2조3,130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늘었는데도 영업손실 439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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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분기 적자를 LPG 판매량 감소와 발전 부문 수익성 악화 탓으로 봤습니다. LPG·LNG를 섞어 쓰는 울산GPS가 6~8월 LPG로 연료를 바꿔 600억원 이상 차익을 낸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정유 매출 약 45%
- 1분기 정유 이익의 약 60%가 재고 효과
- 2분기 이익 개선은 SK온·윤활유 몫
정유 자회사 SK에너지가 연결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냅니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29조1,572억원 중 SK에너지(석유)가 13조2,106억원(약 45%), 영업이익은 6,512억원입니다.
유가 급등 수혜의 상당 부분은 재고 효과였습니다. 2026년 1분기 SK에너지 영업이익 1조2,832억원 중 약 7,800억원(약 60%)이 싸게 산 원유를 비싸게 판 재고 관련 이익이었고, 최고가격제 손실은 추후 정산 절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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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내리면 바로 꺾입니다. 6월 미국·이란 종전 양해각서 뒤 두바이유가 3월 배럴당 128.5달러에서 6월 79.5달러로 떨어지자 2분기 SK에너지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49.3% 줄었습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 3조4,873억원을 끌어올린 것은 정유가 아니라 배터리와 윤활유입니다. SK온이 영업이익 8,218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SK엔무브는 중동 경쟁사 공급 차질로 윤활기유 마진이 올라 6,919억원을 냈습니다.
- 윤활유·LPG·아스팔트·석유 유통
- 부문별 매출 비중 못 찾음
- 영업이익률 3%대
윤활유·LPG·아스팔트·석유를 파는 회사입니다. 윤활유는 동남아 등 20여 개국에 수출하며, 2022년 매출 1조2,425억원(전년 대비 28.8% 증가), 영업이익 30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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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매출은 5,054억원(3.9% 증가), 영업이익은 18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91억원의 두 배지만 영업이익률은 약 3.7%입니다.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넘은 9월 10일 주가는 3.48% 올라 3,420원이었습니다. 같은 날 흥구석유(22.42%)보다 반응이 작았습니다.
- 석유가스 매출 50.8%
- 2025년 영업이익률 0.7%·순손실 617억원
석유·가스 판매가 연결 매출의 절반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 1조5,700억원 중 석유가스 부문이 50.8%, 전력발전 28.8%, 에너지 11.5%, 기계 5.0%입니다.
같은 해 영업이익은 218억원에서 108억원으로 반토막 났고(영업이익률 약 0.7%), 보일러 자회사 대성쎌틱의 98% 자본잠식 여파로 617억원 순손실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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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매출은 7,784억원(1.3% 감소), 영업이익은 247억원(89.5% 증가)이고 순이익 10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 윤활유·절연유 제조
- 부문별 매출 비중 못 찾음
윤활유 제조사입니다. 업종이 석유 정제품 제조업이고 주요 제품은 윤활유·고무배합유·전기절연유 제조·판매·수출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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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매출은 2,370억원(전년 대비 15.5% 증가), 영업이익은 219억원(12.3% 증가)으로 영업이익률 약 9%입니다.
- 석유·LPG 판매 매출 95.5%
- 2026년 상반기 영업적자
SK에너지 상표로 서울·인천·경기에서 직영 주유소와 LPG 충전소를 운영하는 석유 도소매 회사입니다. 전체 매출의 약 95.5%가 휘발유·경유·등유와 LPG 판매에서 나옵니다.
유가 급등기에도 적자입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 262억원(전년 대비 4.5% 증가)에 영업손실 1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영업손실 12억원)과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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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시작된 석유 최고가격제가 9월 18일 10차 연장됐습니다. 주유소 업계는 마진이 크게 줄어 최소 영업이익도 확보하지 못한 주유소의 휴·폐업이 늘고 있다고 호소합니다.
- LNG 공급 매출이 대부분
- 상반기 이익 제자리
서부 경남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한국가스공사에서 받은 천연가스를 가정·상업·산업용으로 팔며 LNG 공급 부문이 매출 대부분이고, 3월 19일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 보복 경고에 주가가 23.8% 올랐습니다.
유가가 뛴 2026년 상반기에도 영업이익은 7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72억원)과 거의 같고, 매출도 1,078억원으로 약 2.8% 늘었을 뿐입니다.
- 요금 규제 — 유가 상승 시 미수금 증가
- 민수용 미수금 14조원대
- 해외사업 영업이익 3,309억원(상반기)
LNG를 수입해 도매로 파는 국가 에너지 기업입니다. 2026년 상반기 천연가스 판매량 1,945만8,000t, 매출 19조3,102억원, 영업이익 1조5,853억원(전년 대비 28.0% 증가)입니다.
상반기 이익이 는 것은 유가 상승이 아니라 하락 덕입니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판매단가가 내려 매출이 1조526억원 줄었지만, LNG 수입가격 인하로 매출원가가 1조4,148억원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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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요금은 원가에 자동 연동되지 않고 정책 판단으로 조정돼, 원가와 요금의 괴리가 커지면 미수금이 쌓입니다. 민수용 미수금은 2025년 3분기 14조2,000억원까지 쌓였고 2026년 2분기 다시 늘었습니다.
유전·가스전 개발 이익도 있습니다. 주요 6개 해외사업장의 상반기 영업이익이 3,309억원이고, 캐나다 LNG는 전년 손실에서 1,430억원 이익으로 돌아섰습니다.
- 아스팔트 점유율 71%(2021년)
- 유가 상승은 원재료 부담
- 부문별 매출 비중 못 찾음
석유류 제품을 가공해 파는 국내 아스팔트 1위 회사입니다. 블랙 아스팔트 시장 점유율이 71%이고, 아스팔트 가공·판매와 자회사 KP한석화학의 케미칼·합성수지 사업으로 2021년 처음 매출 6,000억원을 넘었습니다.
원유는 이 회사에 원재료입니다. 회사는 2021년 영업이익이 국제유가 상승 등에 따른 원재료 상승으로 전년보다 소폭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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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매출 6,969억원, 영업이익 119억원으로 전년보다 줄었고, 흥국증권은 2분기 이후 국제유가가 안정되면서 실적 안정성을 회복했다고 분석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4,029억원(전년 대비 14.4% 증가), 영업이익은 179억원(241.3% 증가)으로 영업이익률 약 4.4%입니다.
- 주유소 18개·직원 27명
- 2026년 상반기 영업적자
- 2022년 영업이익률 0.9%
주유소 회사입니다. GS칼텍스에서 휘발유·등유·경유를 사서 대구·경북에 파는 석유류 판매업체로 주유소 18개를 운영합니다.
유가가 뛴 전쟁 기간에도 적자입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545억원으로 전년 대비 4.5% 줄었고 영업손실 1억원을 냈습니다(전년 같은 기간 영업손실 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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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이익은 얇았습니다. 2022년 매출 1,467억원에 영업이익 13억원(영업이익률 0.9%), 2023년은 영업이익 8,600만원이었고, 증권가는 유가 상승에도 과당경쟁에 따른 마진 축소를 짚었습니다.
주가는 실적보다 유가 뉴스에 반응합니다. 브렌트유가 7월 23일 이후 처음 배럴당 100달러를 넘은 9월 10일 하루 22.42% 올라 14,800원을 기록했습니다.
- 케미컬탱커 15척
- VLCC는 모회사 장금상선 소유
- 상반기 영업이익 60% 감소
케미컬탱커(화학제품 운반선) 전문 해운사입니다. 3,500~2만DWT급 15척을 운영하며 소형선을 팔고 대형선을 들이고 있습니다.
3월 급등 때 거론된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원유 저장은 흥아해운이 아니라 비상장 모회사 장금상선이 가진 VLCC 6척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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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 이익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 899억원(4.7% 증가)에 영업이익 42억원(60% 감소)입니다.
- 본업은 EPS 단열재 원료
- 미국 가스 광권 매출 규모 못 찾음
- 2026년 상반기 영업적자
미국 천연가스 광권을 갖고 있어 가스 테마에 묶입니다. 2008년 세운 미국 자회사 SH Energy USA가 2022년 말 약 1,079.59 net acres의 광권 리스를 갱신했고 178.85 net acres의 생산정 권리를 보유합니다.
본업은 단열재 원료인 EPS(발포폴리스티렌) 제조로, EPS 제품이 자사 매출의 97%이고 시장점유율 23%로 업계 1위입니다(2015년 기준). 가스 광권에서 나오는 매출은 공개 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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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오른 2026년 상반기 매출 591억원에 영업손실 11억원이었습니다(전년 같은 기간 영업손실 66억원).
- LNG 매출 비중 못 찾음
- 실적 개선 사유는 전용선·대선
LNG 운반선(에스엠 이글호 등)을 운항하는 SM그룹 해운사라 가스 운송 관련주로 묶입니다. 2026년 2분기 매출 3,128억원, 영업이익 630억원(전년 대비 91% 증가)이지만 LNG선 척수와 LNG 매출 비중은 기사에 나오지 않습니다.
회사가 든 실적 개선 이유는 전용선 중심 사업구조, 지난해 들인 중고선 2척, 부정기 스팟 대신 대선 운항 확대입니다. 유가나 중동 운임은 사유로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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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봉쇄로 유조선 운임지수가 전쟁 직전 대비 55.3% 뛴 3월 16일 주가가 18.1%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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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멕시코만 앵커 유전 지분에 투자한 폐쇄형 펀드입니다. 존속기간이 2026-05-01까지여서 4월 상장폐지 예정이었고, 펀드 근원 가치가 주당 100원 미만인데도 3월 3~5일 사흘 연속 상한가로 한 주 새 127.91% 올랐습니다. 유전 지분은 이미 2022년 7월 처분·배분이 끝난 상태로 보도됐습니다.
읽는 법
등급은 결론이 아니라 증거의 종류입니다. 낮은 등급은 나쁜 회사라는 뜻이 아니라, 이 테마와의 연결을 뒷받침할 공개 자료가 그만큼이라는 뜻입니다. → 등급 기준
근거 아래 반증은 그 등급을 깎는 반대 방향 사실, 맥락은 규모와 최근 실적 방향입니다. 셋을 같이 읽어야 등급의 무게가 보입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링크로 원문을 직접 확인하는 것을 전제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