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풍력 관련주
2026년 2분기 매출 1,650억원 중 태양광 모듈 1,363억원 = 82.6%(+35.5%), 솔루션 276억원이다. 영업이익 361억원(+139.1%)으로 사상 최대 분기. 지역별로 미국 40%, 유럽·호주 16%(전년 5%), 국내는 62%→44%.
연간 매출은 2022년 9,848억 → 2024년 4,224억 → 2025년 4,927억, 영업이익은 2022년 902억 → 2024년 35억 → 2025년 412억으로 진폭이 크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1,482억원(+33%), 영업이익 103억원(+61%)으로 반기 최대다. 성장의 주력은 대만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매설과 아태 해저 통신케이블이다. 수주잔고 약 6,600억원.
2026-04-27 안마해상풍력 외부망 940억원 계약이 발주처 통보로 해지됐다. 공시 기준 매출액의 72%에 해당한다. 2025년 말 기준 해저케이블 공사는 전체 수주잔고의 17%에 그쳤는데 회사는 이미 증설과 신규 포설선 건조에 투자를 집행한 상태였다.
2026-05-19 LS전선과 함께 전남 신안 해송 해상풍력(1GW) 해저케이블 공급·시공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개발사는 덴마크 CIP다.
2026년 2분기 매출 1조231억원, 영업이익 1,080억원으로 전년 동기 803억원 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말레이시아 OCI테라서스 폴리실리콘 연 3.5만톤→2029년 7만톤, 베트남 네오실리콘 웨이퍼 11.5GW로 증설 중이다.
2분기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인 약 560억원이 미국 태양광 프로젝트(라사예 500MW 지분 50%) 매각 이익이다. 폴리실리콘 본업에서 나온 이익이 아니다.
매출 구성은 태양광 56.78% / 선외기(마린) 43.22%다. 1994년 선외기로 출발해 2004년 태양광에 진출했으며 소형 선박 엔진 국내 점유율 1위를 3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
2025년 영업이익 4억6,435만원으로 흑자전환했으나 당기순손실 20억245만원을 냈다.
2026년 1분기 매출 1,746.6억원 중 해상풍력이 1,270억원 = 73%(+82.8%)다. 대만 펑먀오와 포모사4가 매출을 냈다. 특수선은 78.1% 감소한 389억원.
국내 최대 안마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계약 4,169억원(최근 매출액의 62.9%)이 2026-04-21 발주처 요청으로 일시중단됐고 계약 종료일이 '미정'으로 바뀌었다. 직전 1월에 335억원 증액·4개월 연장된 계약이었다.
안마 사업은 대주주 EQUIS의 사업 중단 결정과 국방부의 군 레이더 간섭 지적으로 좌초 위기다. 덴마크 CIP의 인수 가능성이 거론되며 그 경우 계약 재협상 여지가 있다.
2026년 2분기 매출 2,409억원(+268.8%) 중 에너지 부문이 2,377억원(98.7%), ESS 32억원이다. 다만 영업이익은 47억원으로 51.2% 감소해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
2026-06-30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입찰에서 굴업도해상풍력 250MW가 선정됐다. 사업자는 씨앤아이레저산업·SK이터닉스·대우건설이다.
그 입찰은 9개 사업 3,656MW가 응찰해 5개 1,786MW가 선정되며 경쟁률 2:1로 역대 최고였다. 상한가는 고정식 171,229원/MWh로 전년 대비 약 3% 낮아졌다.
2026년 2분기 기준 사업부문 구성은 SOC 29% / 에너지 28% / 건축자재 24% / 철강재 19%다. 2025년 매출 2,732억원(-12.4%), 영업이익 21억원(+218%).
주가를 상한가로 끌어올린 필리핀 1GW·1조원 태양광 사업은 지자체와 '최종 협상 중'인 PPP 단계로 계약이 아니다. 연 900억원 EPC 매출은 '협의가 완료되면'이라는 조건부 전망치다.
신재생에너지 EPC에서 롤포밍 구조물(PosMAC 강판)과 IPP 발전소를 함께 한다.
2025년 매출 1,309.7억원(+93.3%), 영업이익 167.9억원(+73.1%)이다. 증가액 632억원 중 628.8억원(93.3%)이 EPC(신재생 발전소 건설)에서 나왔다.
2024년 매출 구성은 EPC 53.55% / 발전 36.21% / O&M 5.74%다. 회사가 개발 중인 해상풍력은 안마해상풍력 지분 11.7%인데 상업운전 예정이 2029년이고 그 사업이 지금 좌초 위기다.
2026-04-27 곡성그린풍력발전과 1,360억원 공사도급계약을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103.84%다.
2025년 연결 매출 1,196.8억원(-27.8%), 영업이익 69.4억원(흑자전환), 당기순손실 16.7억원이다. 회사는 감소 사유로 '건설경기 침체 지속 및 고율 관세 부과에 따른 미국향 풍력타워 수요 감소'를 직접 명시했다.
2026-06-03 베스타스와 316억원 규모 미국향 풍력타워 공급계약을 맺었다(2027-08-05까지). 지난해 연결 매출의 26.3% 규모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1조1,669억원(+14.3%), 영업손실 508억원(전년 동기 85억원 흑자), 당기순손실 746억원이다. 영국 해상풍력 자회사 세아윈드가 노퍽 뱅가드 관련 감가상각비와 미래원가 추정치를 일시 충당금으로 반영한 것이 원인이다.
세아윈드는 2026년 2월 외르스테드 혼시3 공급계약이 해지됐다. 지주사는 2026-07-02 RCPS를 인수해 711억원을 추가 투입하고 지분을 39.49%로 올렸다.
사업보고서 원문 기준 2024년 사업부문별 매출은 건설기계 172.9억원(63.6%) / 박용기계 96.7억원(35.6%) / 풍력 2.27억원(0.8%)이다. 회사는 '전세계적인 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원자재가가 급등해 수주가 지연 중이라고 직접 적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9% 감소했고 영업손실이 이어졌다(손실폭은 56.7% 축소).
2026년 2분기 매출 2,018억원 중 클린환경(반도체 클린룸) 부문이 1,888억원 = 93.6%다. 재생에너지(태양광)는 나머지 약 130억원(6.4%)에 그친다.
2026년 1분기 매출 1,537억원(+32.1%)에 영업손실 22억원인데, 회사는 손실 사유로 '재생에너지 부문의 시황 영향과 일부 납품 지연'을 직접 들었다. 성장은 미국 테일러 등 반도체 프로젝트가 이끌었다.
매출 1,444억원(+14.5%), 영업이익 181억원(+62.9%)이다. 미국·유럽 육상풍력 터빈 수요와 점유율 확대가 견인했고 고객 구성은 GE 약 70%에 베스타스 비중이 늘고 있다.
모회사 씨에스윈드의 미주 매출 비중이 2024년 64%에서 2025년 56%로 하락했고 미국 정부가 해상풍력 리스 반납 보상에 25억 달러를 쓰는 정책 국면이다. 그룹 차원의 미국 익스포저가 그대로 걸려 있다.
2026년 1분기 공시 기준 매출 7,111억원, 영업이익 743억원이다. 세계 1위 풍력타워 제조사이며 미국 3위 브로드윈드의 타워 사업 철수로 과점 구조가 강화됐다.
하부구조물 자회사 CS윈드오프쇼어가 미국 프로젝트 취소로 링스테드 공장에서 1,056억원 손상차손을 인식했고 미주 매출 비중은 2024년 64% → 2025년 56%로 떨어졌다.
국내 안마해상풍력 구조물 공급계약(약 466억원)이 2026-04-21 발주처 요청으로 중단되고 계약 종료일이 2027-03-08에서 '미정'으로 바뀌었다.
2025년 매출 1,024.4억원(-30.7%), 영업손실 185.6억원, 당기순손실 299.1억원이다. 회사는 'EPC 인허가 지연에 따른 매출 감소'와 수소연료전지 정부 지원 축소를 사유로 공시했다.
2026년 5월 국회 상임위에서 RPS 폐지가 확정되고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입찰이 재개되면서 국내 EPC 사업의 제도 기반 자체가 바뀌는 중이다.
2026년 1분기 매출 191.8억원(+92.3%)의 제품 구성은 태양광 53.72% / 수배전반 42.05%이며 태양광발전시스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86.3% 증가했다. 영업이익 22.7억원 흑자전환, 수주잔고 1,069억원.
수배전반·태양광·ESS 관급 시장 수주가 실적으로 확인되는 구조이고 신한울 3·4호기 수배전반 약 430억원 수주분의 매출 인식은 2027년부터다.
사업보고서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풍력 49.1% / 조선·선박엔진 18.0% / 산업플랜트 15.0% / 산업기계 11.0% / 발전 3.4%다. 2025년 매출 3,497억원(-9.5%), 영업이익 50억원(-78.0%).
2026년 3월 체코 슈코다JS에 원전 사용후핵연료 캐스크 부품을 공급하기로 하며 동유럽 원전으로 축을 넓혔고, 증권가는 유럽 해상풍력 재개와 압연설비 재가동을 2026년 회복 근거로 본다.
2025년 매출 288억원(-28.2%), 영업손실 27.5억원으로 적자전환, 당기순손실 41.5억원이다. 회사는 '수주 감소와 단가 하락', 원재료비 상승에 따른 수익성 저하를 공시 사유로 밝혔다.
단축·양축 태양광 트래커를 세계 40여국에 수출하며 미국 텍사스 알라모 400MW 발전소에 양축 시스템을 공급한 이력이 있다.
태양광 모듈 사업을 물적분할해 자회사 한솔에너지온을 신설하는 사업구조 재편을 결정했다(분할일 2026-02-09, 사업 이관 2026-04).
태양광 모듈 사업의 분기 매출은 2023년 초 500억원대에서 최근 100억원대로 급락했다. 존속법인에는 전자부품·EMS(휴대폰 조립)·반도체·전장이 남는다.
2026년 2분기 신재생에너지 부문 매출 2조4,823억원 / 전사 4조5,826억원 = 54.2%, 부문 영업이익 1,664억원이다. 케미칼 1조4,650억, 첨단소재 3,003억.
2025년 말 순차입금 12조5,068억원(2023년 대비 +69.2%), 2025년 영업손실 3,647.6억원, 부채비율 196.3%다. IRA 세액공제를 연 1조원으로 기대했으나 4분기 실수령은 약 400억원, 같은 기간 이자비용은 1,400억원이었다. 미 CBP 공급망 점검으로 통관이 지연되며 모듈 공장 가동률이 급락했다.
AMPC는 3분기 2,300억·4분기 3,100억원 전망이다. 카터스빌 잉곳·웨이퍼·셀을 적용한 미국산 모듈을 출하하며 고객으로부터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
2025-08-04 국내 최대 안마해상풍력(532MW) 해저케이블 턴키 1,816억원 계약을 맺었다(2028년 말까지). 100km 이상 내부망을 당진 공장에서 생산하고 포설선 팔로스로 시공한다.
그 안마 계약은 2026년 4~5월 사라졌다. 국방부가 군 레이더 간섭과 해군 작전 제약을 이유로 반대했고 대주주 EQUIS가 이탈하면서 사업이 좌초 위기다. 같은 국면에서 독일 RWE는 태안·신안 사업을, 영국 코리오는 한국 법인을 접었다.
2026년 2분기 매출 1조1,987억원(+30.8%), 영업이익 608억원(+113%)으로 역대 최대, 수주잔고 4조629억원으로 사상 첫 4조 돌파.
2025-12-31 영광 야월해상풍력 EPC 5,750억원을 수주했다(2029-07-01까지). 2024년 연결 매출의 3.54%이며 진행률에 따라 분할 수령한다.
10MW 터빈 국제인증을 취득했고 터빈 국산화율 약 70%다. 2026-03-26 시행된 해상풍력특별법이 40여 개 인허가를 통합해 사업기간을 10년에서 5~6년으로 줄일 수 있다.
2026-08-26 고창해상풍력 992.9억원 수주.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로 6.35MW급 12기·총 76.2MW를 2030-06-18까지 공급한다. 지난해 매출의 약 246%에 해당한다.
2025년 연간 매출 403억원(+56.5%)에 영업손실 95억원이다. 2026년 2분기 매출 구성은 발전 95% / 풍력(기자재) 5%로 터빈 납품 매출이 사실상 없는 상태다.
2026년 5월 신주인수권증권 '유니슨15WR'이 행사기간 만료로 상장폐지됐다. 이는 워런트에 한정되며 보통주는 정상 거래 중이다.
회사 설명 기준 제2공장에서 '건설중장비, 풍력발전, 로봇·방산·항공용 초정밀 기어박스'를 생산하며 '국내외 풍력발전소용 대형 정밀 기어박스'로 안정적 매출을 확보한다고 밝혔다. 다만 같은 자료에도 생산량·공급 실적·매출 숫자는 없다.
실제 매출 구성에서 풍력은 별도 항목으로 잡히지 않는다. 방산·항공·로봇용 기어박스 비중이 2024년 36.3% → 2025년 상반기 71.2%로 커졌고 나머지는 제철설비다.
2023년 기준 사업보고서 매출 구성은 제철설비 42.4% / 건설장비 57.6%로 풍력 항목 자체가 없었다.
회사는 반도체·디스플레이와 함께 태양전지·신재생에너지 제조장비를 사업 영역으로 명시하고 있고 증권가는 페로브스카이트 ALD 장비의 세계 최초 양산 출하와 2027년 태양전지 매출 시현을 전망한다.
2025년 매출의 97.76%가 반도체 장비다. 태양광 관련 실제 수주와 실적 회복은 미확인이며 시장은 북미 공급망 재편 기대를 선반영하고 있다(2026년 예상 PER 120.8배).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는 마지막 태양광 제조장비 수주는 2021년 9월 471억원으로 5년 전이다.
이 목록에서 뺀 종목
2개다른 테마 목록에는 유통되지만 여기서는 뺐다. 무엇을 왜 뺐는지 밝히는 것도 목록의 일부다.
2026-03-31 관리종목 지정(상장폐지사유 발생)으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됐고 개선기간 부여 및 상장폐지 이의신청이 진행 중이다. 더해서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인버터) 사업은 물적분할로 윌링스에 넘겼고 윌링스는 자회사에서 관계기업으로 내려갔다. 존속 상장사에 남은 본업은 전기압력밥솥용 IH 인버터다.
읽는 법
등급은 결론이 아니라 증거의 종류다. 낮은 등급은 나쁜 회사라는 뜻이 아니라, 이 테마와의 연결을 뒷받침할 공개 자료가 그만큼이라는 뜻이다. → 등급 기준
근거 아래 반증은 그 등급을 깎는 반대 방향 사실, 맥락은 규모와 최근 실적 방향이다. 셋을 같이 읽어야 등급의 무게가 보인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는다. 출처 링크로 원문을 직접 확인하는 것을 전제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