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소재 관련주
매출 전액이 고압수소어닐링(HPA) 장비 GENI-SYS 계열이며 28nm 이하 공정에 적용된다. 2026년 2분기 매출 461억원(-10.2%), 영업이익 283억원(-1.2%)으로 **영업이익률 61.4%**다. 실적은 역성장했으나 이익률은 유지됐다. 고객사명과 지역별 구성은 회사가 공개하지 않아 확인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2분기 매출 498억원(+38.3%), 영업이익 149억원(+130.2%)이다. 그런데 **1분기 매출 683억원에서 2분기 498억원으로 27% 감소**했고 AI 관련 매출 비중도 1분기 81%에서 **2분기 31%(154억원)로 급락**했다. 1분기 응용처별 구성은 데이터센터 542억원(79%)·스마트폰 110억원·PC 16억원이었다. 최대주주는 SKC 외 1인 48.62%다.
매출은 전량 반도체 전공정 웨이퍼 패턴 결함 검사장비(KROKY 등)로, 검출 감도 30nm·시간당 40매를 표방한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53.6%**로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고, 2분기도 매출 208억원(-10.1%), **영업손실 7억원**이다. 26곳 중 2026년 상반기 영업적자 두 곳 가운데 하나다.
**전자재료 부문이 전체 매출의 약 92%**로 감광액(포토레지스트)·반사방지막·CMP 슬러리·습식화학재료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LG디스플레이에 공급한다. 2026년 2분기 매출 3,468억원(+17.5%), 영업이익 592억원(+38.9%). 2026년 발포제사업부를 동진이노켐으로 물적분할해 전자재료 비중은 더 올라간다. **반도체용과 디스플레이용의 분리 공시는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2분기 매출 1,432억원(+27.3%), 영업이익 735억원(+37.6%)으로 분기 최대다. 제품별로 **IC 테스트소켓 1,024억원(전체의 71.5%, +28.1%)**, 리노핀 319억원(+46.9%)이 확인된다. 제품별 비중은 증권사 추정을 경유했다.
2025년 매출 507.7억원(+87.8%), 영업이익 91.4억원으로 흑자 구조를 회복했다(전년 매출 270.4억원). 2026년 1분기는 매출 +336.7%, 영업이익 +1,573.3%로 ATE(반도체 테스트 핸들러) 사업부가 견인했다. **2026-03-20 중국 YILING TRADING과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공시**했다(금액 미공개). ATE와 MAI(이형부품삽입기) 부문별 금액은 확인되지 않았고 2023년에는 315억원대 손실을 냈다.
**구 사명 에이피티씨**로 회사 홈페이지 도메인이 아직 iaptc.com이다. 사명만으로 검색하면 2024년 이전 자료가 잡히지 않는다. 2026년 2분기 매출 722억원(+84.4%), 영업이익 200억원(+353.3%). 제품·상품 매출이 전체의 98.76%이고 그중 **내수 비중이 89.74%**로 SK하이닉스향 300mm 실리콘 식각장비 의존도가 높다.
부문 구성이 **반도체 공정용 화학소재 82% / 디스플레이 8% / 2차전지 7%**로, 검증 대상 소재 기업 중 반도체 비중이 가장 명확하게 숫자로 공개돼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주요 고객이다. 2026년 2분기 매출 3,119억원(+36.3%), 영업이익 460억원(+128.2%).
2026년 2분기 매출 664억원(+9.4%), 영업이익 135억원(+2.3%)으로 2025년 연간 매출 2,437억원(+38.5%)에 비해 **증가율이 크게 둔화**됐다. 테마의 핵심 서사인 **EUV 블랭크마스크는 2026-07 기준 글로벌 메모리사와 퀄 테스트 진행 중**이고 양산은 2026년 말 목표로, 공급계약 체결은 확인되지 않았다. 2021년 이후 용인에 1,000억원을 투자했다. 반도체용/디스플레이용 매출 분리는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694억원, 영업이익 77억원으로 전년 동기(매출 489억·영업이익 50억) 대비 매출 +42%, 영업이익 +54%다. 성장은 HBM 언더필 공정용 가압큐어 장비가 견인했다. 회사가 2026년 성장축으로 제시한 **HPA 장비는 낸드사·파운드리에 각 1대 공급 예정으로 하반기부터 매출 반영**이라 상반기 실적에는 없다. **이 종목은 AI 반도체 테마에서는 B급으로, 같은 회사가 테마에 따라 등급이 갈리는 사례다.**
2025년 기준 사업부문은 **반도체 장비 7,072억원(77.7%) / 디스플레이 장비 2,026억원(22.3%)**으로 반도체가 주력이나 디스플레이가 5분의 1을 넘는다. 2026년 2분기 매출 2,165억원(-10.6%), 영업이익 184억원(-49.6%)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줄었다. 순이익 899억원(+225.2%)은 영업외 요인이다. 부문 비중은 2차 요약 자료를 경유했고 사업보고서 원문 대조는 하지 못했다.
쿼츠·원재료·세라믹·세정및코팅·램프 **5개 부문과 해외 종속기업 17개**로 구성돼 있으나 부문별 비중은 확인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2분기 매출 2,718억원(+16.7%), 영업이익 308억원(+119.1%), 순이익 227억원 흑자전환. 1분기에도 쿼츠 부문이 글로벌 고객사 AI 투자로 증가했다. ROE는 4.59%로 26곳 중 낮은 축이다.
**연결 매출을 그대로 읽으면 오독한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2,307억원·영업이익 118억원·순이익 1억원인데, **별도 기준 매출은 199억원(+20%)에 불과하다.** 즉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본업은 **연결 매출의 약 8.6%**이고 나머지는 자회사(지분 37.7% 파워넷 등 SMPS·전력변환장치)에서 나온다. 반도체 부문 매출은 상반기 +61% 늘었다. TSMC·키옥시아향은 **샘플 평가 단계**이지 공급이 아니다.
2025년 3분기 기준 **반도체장비가 전체 매출의 80.2%**, 수출 비중 42.25%다. 2026년 2분기 매출 1,221억원(+16.4%), 영업이익 182억원(-7.7%)으로 매출은 늘고 이익은 줄었다. 순이익 652억원(+510.9%)은 영업외 요인이다. 나머지 약 20%는 부품·용역 등으로 분리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상반기 부문 매출은 **반도체 1,125.7억원 / 태양광·디스플레이 21.9억원으로 반도체 비중 98.1%**다. 검증 대상 중 반도체 단독 비중이 가장 높다. 다만 상반기 매출은 1,147.6억원으로 **전년 대비 -42.5%**이고 영업손익은 전년 상반기 404.8억원 흑자에서 **56.1억원 적자로 전환**했다. 2분기 매출 598.8억원(-24.0%), 영업이익 14.2억원(-78.4%). 외부감사인 검토 전 잠정치다.
2026년 2분기 매출 1,759억원(+20.5%)인데 영업이익은 **270억원(-10.3%)**, 순손익은 **29억원 손실**로 돌아섰다. 1분기에도 매출 +16.4%에 영업이익 -34.6%였고 회사는 미코세라믹스 안성·강릉 증설 투자 비용을 이유로 들었다. 한국·미국·중국·대만·일본·싱가포르 6개국 거점에 2026년 체코 법인을 신설했다. 세정/코팅과 세라믹의 부문별 비중은 확인되지 않았다.
**Solid SiC 부문(웨이퍼·링 등)이 전체 매출의 약 90%**로 부문 비중이 숫자로 확인되는 몇 안 되는 사례다. 2026년 2분기 매출 948억원(+30.6%), 영업이익 268억원(+37.7%). 1996년 일본 TOKAI CARBON과 합작 설립됐고 외국인 지분율 66.52%다. 다만 고객군에 **태양광·LED 칩 생산업체가 포함**돼 반도체 단독 비중은 분리되지 않았다.
원자현미경(AFM) 단일 제품군이며 **산업용이 약 64%, 수출이 약 88~89%**다. 산업용 안에서 반도체향이 얼마인지는 확인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2분기 매출 530억원(+1.4%), 영업이익 42억원(-64.8%). 1분기에는 매출 -22.7%, 영업이익 -84.0%였다.
2026년 2분기 매출 1,674억원(+54.4%), 영업이익 502억원(+144.4%)으로 검증 대상 26곳 중 증가율이 가장 크다. 매출은 Dry Strip·Dry Cleaning·Hard Mask Strip 등 **반도체 공정장비 단일 부문**에서 나온다. Dry Strip 글로벌 점유율 약 40%로 표기되나 이 수치의 원출처는 회사 공시로 대조하지 못했다.
2026년 2분기 매출 6,832억원(+101%), 영업이익 1,423억원(+371%)이다. 다만 **브라질 법인 2,725억원 + 베트남 법인 2,500억원 이상으로 해외 자회사가 분기 매출의 약 76%**를 차지한다. 테마 목록의 편입 사유는 '반도체 조립 및 TEST'이지만 **본질은 장비·소재가 아니라 후공정 서비스(OSAT)**다. 자회사 하나머티리얼즈가 같은 테마에 함께 올라 있다.
식각공정용 실리콘·SiC 일렉트로드와 링이 주력이며 Tokyo Electron·세메스·삼성전자가 주요 고객이다. 2026년 2분기 매출 900억원(+40.6%), 영업이익 260억원(+206.1%). **최대주주는 하나마이크론 외 2인 44.30%**로 모회사가 같은 테마에 '종속회사 보유'를 사유로 함께 올라 있다. 부품별 매출 비중은 확인되지 않았다.
정밀화학(과산화수소·차아황산소다·BPO), 전자소재(Precursor·Resin·QD), 2차전지 소재로 나뉘는데 **반도체용 단독 매출 비중을 회사가 분리 공시하지 않는다.** 증권사 자료에 2025년 프리커서 1,350억원(+61%) 추정치가 있으나 회사 공시가 아니다. 차아황산소다·BPO의 점유율 60% 이상은 **제지·섬유용**이다. 2026년 2분기 매출 2,475억원(+11.6%), 영업이익 497억원(+1.8%)으로 이익이 정체됐다.
반도체·디스플레이 팹의 **UHP(초고순도) 설비·배관 엔지니어링**과 CCSS(화학물질중앙공급장치)가 주력이다. 2026년 2분기 매출 3,547억원(+22.3%), 영업이익 285억원(+41.8%). 다만 산업플랜트·환경그린에너지·우주항공 부문이 함께 있고 **반도체 단독 비중은 확인되지 않았다.** 장비 제조사가 아니라 **설비 시공·공급 사업자**라 다른 편입 종목과 성격이 다르다.
**구 사명 국전약품**으로, 2026-03-31 정기주총에서 상호를 '국전'으로 바꾸고 사업목적에 반도체 소재 제조 판매업을 추가했다. 2026-03-17 보도 기준 **HBM 생산공정용 고순도 특수 세정액이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공정 평가를 통과**했고 전용 생산라인 구축을 완료했다. 그러나 **고객사명·계약금액·반도체 소재 단독 매출이 모두 미공개**다. 상반기 소재사업 매출은 +75.7%이나 여기엔 OLED·2차전지 첨가제가 함께 들어 있고 과거 자료 기준 전자소재 비중은 전사 매출의 2.36~6.08%였다. 2025년에는 482억원 순손실을 냈다.
시가총액 142억원, 2025년 매출 52.9억원(+13.75%)의 초소형주다. 매출의 축은 **적외선 발광체·근적외선 안료 등 위조방지 보안소재**이고 한국조폐공사 납품이 대표 실적이다. 반도체 연결고리는 **2024년 SiC 가공 라인 구축 완료**라는 설비 사실이다. 테마 목록이 근거로 드는 '대만 SiC 기판 제조사에 전력반도체용 재료 공급'은 **확인 범위에서 회사 공식 자료나 공시로 대조하지 못했다.** 또한 SiC는 **전력반도체**용이지 이 테마의 전제인 메모리·로직 팹의 전공정 소재가 아니다.
회사는 2026-04-24 **SK하이닉스의 HBM·SSD·모듈 테스트 핸들러용 특수 케이블체인을 국내 장비사를 통해 공급 중**이며 반도체 사업부가 4개월 만에 2025년 연간 매출의 약 70% 수준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G-Clean Chain은 **세계 최초 IPA CLASS 1 인증**을 받았고 71억원을 들여 2027년 상반기 완공 목표의 2공장을 짓는다. 다만 **제품별 구성만 공시되고 전방산업별 매출은 공개되지 않아 반도체향 절대금액이 확인되지 않는다.** 반도체사에 직납이 아니라 장비사를 경유한다. 2026년 2분기 매출 68억원(+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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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은 결론이 아니라 증거의 종류다. 낮은 등급이 나쁜 회사라는 뜻이 아니라, 그 회사와 이 테마의 연결을 뒷받침할 공개 자료가 그만큼이라는 뜻이다. 자세한 기준은 등급 기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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