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SMR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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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순 · 누르면 근거로 갑니다- A금화피에스시최신 확인 수치가 2023년 — 자료 노후 · 원전 비중 21.4% — 본업 주력은 화력 정비
- A수산인더스트리원자력 부문 매출 비중 미공시 · 원자력 56.53% · 부문 비중 확인됨
- A오르비텍항공(보잉 부품) 매출 38.4% — 회사 전체가 이 테마인 것은 아니다
- A우진계약 규모는 매출의 6.27% · 원자력 부문 매출 비중 미공시
- A우진엔텍화력 정비 37.9% 병존 · 모회사 우진과 같은 테마 중복
- A한국전력원자력 부문 별도 세그먼트 미공시 · 연결 내부거래 조정 전 수치 — 전사 대비 비중 확인 불가
- A한전KPS원자력과 양수가 합산된 부문 수치
- A한전기술기준 시점 2024년 — 2025년 매출은 감소
- B두산에너빌리티원자력 부문 매출 별도 미공시 — 그래서 A가 아니다 · 매출 인식은 2027년 이후
- B보성파워텍계약일·계약기간 미확인 · 확인 자료 시점 2024-02
- B비에이치아이주력은 HRSG — 원전은 일부 · 원자력 부문 매출 비중 미공시
- B우리기술원자력 부문 매출 비중 미공시
- B일진파워계약 규모는 매출의 8.55% · 원자력 부문 매출 비중 미확인
- B지투파워매출 인식은 2027년부터 · 태양광·ESS 사업 병존
- B현대건설원자력 부문 매출 별도 미공시 — 전사 대비 비중 확인 불가
- C대우건설체코 원전 시공계약 미체결 — '논의 중' · 과거 원전 공사 금액 미확인
- D강원에너지공급 미확정 — 계약 아님 · 상대방·금액 미공개
- D대창스틸최신 확인 자료가 2015년 — 자료 노후 · 원전 관련 매출·계약 금액 확인 불가
- D성광벤드입찰 참여 의향 — 수주 아님 · 원전 매출·공급 실적 확인 불가
- D한전산업회사 홈페이지 본문 미열람 — 사업 범위·금액 미검증 · 원전 계약·매출 확인 불가
- X티플랙스근거가 2022년 증권사 코멘트 1건뿐 · 회사 홈페이지 미열람 — 확인 범위 제한
- X피코그램국책과제 원문 미확인 · 회사 홈페이지 미열람 — 확인 범위 제한
- 최신 확인 수치가 2023년 — 자료 노후
- 원전 비중 21.4% — 본업 주력은 화력 정비
- A인데 현재 공시에 '원자력' 항목이 없음
별도 기준 원자력 정비사업 매출은 2020년 190억원(비중 6.3%)에서 2023년 530억원(21.4%)으로 늘었습니다. 회사 홈페이지의 정비 실적표는 화력·복합화력 중심으로 게시돼 있습니다.
매출구성은 경상정비 55.30% / 발전소설비 18.63% / 수처리·폐수 11.37% / 해외설비 9.02%로 '원자력'이 별도 매출 항목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근거의 21.4%는 2023년 별도 기준이며 이후 갱신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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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매출 4,234.3억원(+24.5%)·영업이익 438.0억원이었으나 당기순이익은 305.9억원(-23.6%)으로 역행했습니다. 종업원 1,178명.
- 원자력 부문 매출 비중 미공시
- 원자력 56.53% · 부문 비중 확인됨
2025-07-01 한수원과 새울 1~4호기·신월성 1~2호기 경상정비공사 936억원 계약 공시. 계약기간 2025-07-01~2027-06-30,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 대비 29.6%.
2025년 영업이익 430.8억원으로 2023년 502.3억원 대비 2년 연속 줄었습니다. 2024년에는 매출 -2.45%, 영업이익 -13.4%, 순이익 -19%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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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사업보고서에서 부문별 매출을 공시하고 있고 원자력이 56.53%로 최대 부문입니다(화력 27.18%, 신재생 6.41%, 기타 9.88%). 종업원 1,241명.
2024년 기준으로도 원자력 비중은 53.33%였고 국내 계측제어설비 정비 점유율 46.7%(1위)·기전설비 정비 15%(2위)입니다. UAE 바라카 원전 550억원 계획예방정비 수주 이력이 있고 자회사 수산이앤에스가 i-SMR 국책과제 수행기업입니다.
- 항공(보잉 부품) 매출 38.4% — 회사 전체가 이 테마인 것은 아니다
2025년 4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원자력사업 46.3%, ISI사업(원전 가동전·가동중 검사) 15.3%로 원전 관련 61.6%. 2025년 총매출 579억원. 원자력사업은 방사선관리, 방사성폐기물 규제해제, 방사선 계측을 포함합니다.
2025년 영업손실 140억원, 영업이익률 -24.2%, 매출총이익률 -7.4%입니다. 매출도 579억원으로 -12.9%. 2023년에도 영업손실 43.3억원이어서 최근 3년 중 2년이 영업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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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구성은 원자력 용역 39.09% + 원자력 제품 16.13% + ISI 11.84% = 67.06%, 항공 32.95%입니다. 종업원 556명.
파인테크닉스 지분을 매각해 본업 집중 여력을 확보했고 AS9100 인증 취득 후 KF-21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항공 부문을 넓히고 있습니다.
- 계약 규모는 매출의 6.27%
- 원자력 부문 매출 비중 미공시
- 자회사 우진엔텍과 같은 테마 중복
2026-02-26 한수원과 원전 노내핵계측기(ICI) 센서 공급계약 88억2,700만원 공시. 계약기간 2026-02-26~2027-03-15, 최근 매출액 대비 6.27%. 새울·고리·한빛·월성 4개 본부 다수 호기 대상.
최대 부문은 원자력이 아니라 온도센서·발전소 계측정비·산업용계측기 62.2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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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매출 1,503.8억원(+6.9%)으로 사상 최대였으나 영업이익 141.8억원(-12.0%)·당기순이익 87.1억원(-36.0%)으로 수익성은 나빠졌습니다.
회사가 사업보고서에서 원자력계측기를 별도 매출 항목으로 공시하고 있고 비중은 32.84%입니다. 원자력계측기 수출 비중 27.62%, 종업원 164명.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와 SMR 연구개발 투자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 화력 정비 37.9% 병존
- 모회사 우진과 같은 테마 중복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원자력발전 정비 55.9%, 화력발전 정비 37.9%, 제품 6.2%. 2026년 상반기 매출 227억원(+12.5% 전년 대비), 영업이익 29억원(+68.9%). 국내 4개 원자력본부 8기의 계측제어 정비를 수행합니다.
화력 정비 비중이 37.90%로 여전히 크고 회사는 석탄화력발전소 5개 사업소 13개 호기의 계측제어설비 정비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상반기 매출 227억원, 시가총액 1,268억원으로 전사 규모 자체가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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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가 같은 테마에 함께 편입된 우진(105840) 외 1인, 지분 41.29%입니다. 모회사와 자회사를 같은 목록에 나란히 두면 같은 사업이 두 번 세어집니다.
2013년 설립, 2024-01-24 코스닥 상장한 신생 상장사입니다. 종업원 332명.
- 원자력 부문 별도 세그먼트 미공시
- 연결 내부거래 조정 전 수치 — 전사 대비 비중 확인 불가
국내 원자력 발전을 담당하는 한국수력원자력은 한전이 자본금 1조2,122억원 전액을 출자한 지분 100% 자회사입니다(2025-12-31 기준). 한수원의 최근 매출액은 약 15조5,000억원. 한전 자체 보고서는 원자력을 별도 매출 세그먼트로 공시하지 않습니다.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4조 9,127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9,768억원(-16.6%) 줄었는데 회사가 밝힌 원인은 원자력이 아니라 전력 판매량 감소와 국제 유연탄 가격 상승입니다. 총부채 210조 7,000억원, 차입금 133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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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매출 97조 4,345억원(+4.3%)·영업이익 13조 5,248억원(+61.7%)으로 창사 최대였으나, 2021~2023년 누적적자 47조 8,000억원 중 36조 1,000억원이 미해소 상태입니다.
- 원자력과 양수가 합산된 부문 수치
2025년 매출 1조5,765억원 중 원자력·양수 부문 6,306억원으로 40.0%, 최대 부문입니다(화력 5,390억, 해외 1,653억). 2025-07-01 한수원과 원전 다수호기 기전설비 정비공사 6,244.1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40.1%) 계약 공시.
2026년 2분기 매출 4,379억원(-4%), 영업이익 436억원(-34%)입니다. 계획예방정비 과정에서 안전관리 확인 절차가 늘며 단기노무원 채용·외주비가 확대돼 경비가 +9% 증가한 것이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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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비중은 원자력·양수 42.54%, 화력 30.88%, 대외 8.57%, 송변전 7.79%입니다. 종업원 6,485명, R&D는 매출의 0.99%.
- 기준 시점 2024년 — 2025년 매출은 감소
2024년 실적 기준 부문별 매출은 원자력사업 3,314억원(59.8%), 원자로설계개발 999억원(18.0%), 에너지신사업 1,221억원(22.0%). 원자력 관련 두 부문이 매출의 77.8%입니다. 한국전력공사 지분 51.0% 자회사.
2025년 연간 매출 5,187.7억원(-8.9%), 영업이익 354.5억원으로 2024년 709.4억원 대비 -50.0% 반토막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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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분기 매출 1,032.8억원(-2.7%), 영업이익 29.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8.7%, 당기순이익도 -80.7%입니다.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74.6%.
매출구성은 원자력 71.93% / 원자로설계 19.55% / 에너지신사업 8.52%로 원자력 관련 합계가 91.5%입니다. 근거의 2024년 기준 77.8%보다 오히려 올라갔습니다. 종업원 2,416명.
- 원자력 부문 매출 별도 미공시 — 그래서 A가 아니다
- 매출 인식은 2027년 이후
2025-12-16 한수원과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2기(APR1000급) 주기기 공급계약 2건 공시. 합계 5조6,401억원(NSSS 약 4조9,290억 + 터빈발전기 약 7,111억)으로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의 약 35%. 제작·공급 2027년 11월~2032년 8월.
연결 매출구성은 두산밥캣 52.74% / 두산에너빌리티 43.95% / 두산퓨얼셀 3.01%로 연결 매출의 절반 이상이 건설기계입니다. 원자력은 43.95%짜리 부문 안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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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발전 기자재 부문 매출은 7조 7,889억원으로 전체의 45.66%인데 이 안에서 원전과 가스터빈 매출은 분리 공시되지 않습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8조 9,859억원(+8.0%)·영업이익 5,478억원(+32.4%), 에너빌리티 부문 수주잔고 26조 3,509억원(+60.4%)입니다. 회사가 밝힌 하반기 동력은 AI 데이터센터용 북미 가스터빈과 대형원전·SMR 둘 다입니다.
- 계약일·계약기간 미확인
- 확인 자료 시점 2024-02
한수원과 신한울 3·4호기(APR-1400) 철골(C204) 외 33종 약 2만9,140톤 공급계약 약 561억원을 완료했습니다(2024-02-08 보도). 2006년 KEPIC-SN 인증 취득, 신고리 3·4호기·신한울 1·2호기 철골 공급 실적.
2025년 매출 1,474억원(+91.4%)·영업이익 268억원(+455.7%)의 급증 원인은 원전이 아니라 동해안-신가평 HVDC 송전선로 강관철탑입니다. 철탑 매출이 전체의 74.2%(1,063억원)였습니다.
반증 1 · 맥락 1 더 보기
실적을 끌어올린 동해안-신가평 계약이 2026-02-28 종료됐는데 사업보고서에는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은 없습니다'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매출구성은 철탑 77.01%, 관형지지물 4.42%, 개폐기 4.02%로 원전 철골이 별도 항목에 없습니다. 종업원 145명, 수출 비중 2.52%.
- 주력은 HRSG — 원전은 일부
- 원자력 부문 매출 비중 미공시
2025-02-11 한수원과 원자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586억원 공시. 계약기간 2025-02-11~2029-06-30, 최근 매출액 3,674억원 대비 15.9%.
매출구성은 HRSG 67.92% / 보일러 22.52% / B.O.P 3.66%로 원자력이 별도 항목에 없습니다. 원전 기자재는 3.66%짜리 B.O.P 안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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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매출 7,741.2억원(+91.3%)·영업이익 755.0억원(+244.3%)의 급증 원인은 원전이 아니라 중동·아시아의 HRSG 수요입니다. 4분기 HRSG 비중은 73%까지 올랐습니다.
미국 원전 공급망(웨스팅하우스 AP1000) 건은 증권사의 '협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전망일 뿐 계약이 아닙니다. 체코 원전 보조기기도 수주 예상 시점만 언급됐습니다.
- 원자력 부문 매출 비중 미공시
2026-05-18 한수원과 한울 1호기 DAS 개선 전자카드 기자재 92억4,068만원 공급계약 공시. 계약기간 2026-05-18~2028-01-13, 최근 매출액 871억원 대비 10.6%. 원전 주제어설비 MMIS를 국산화해 신한울 1·2호기, 새울 3·4호기에 공급했습니다.
매출구성은 방위산업장비 59.26% / 제어시스템 33.68% / 폐기물재활용 3.27%로 방산이 최대 부문이고 원전 MMIS는 33.68%짜리 제어시스템 안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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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부문 매출은 방산 207억원 > 원전 177억원으로 방산이 앞섰습니다. 2025년 매출 871억원(+22.3%)으로 역대 최대였으나 영업손실 54.9억원을 냈고(2023년 +66.8억 → 2024년 +5.5억 → 2025년 -54.9억) 회사가 밝힌 원인은 '종속기업 신사업 관련 초기비용 증가'입니다.
회사는 보도자료에서 성장 축을 '원전과 방산' 두 개로 제시했습니다. 종업원 164명.
- 계약 규모는 매출의 8.55%
- 원자력 부문 매출 비중 미확인
2025-03-07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혁신형 SMR(i-SMR) 종합효과 시험장치 제작·설치 163억원 공급계약 공시. 계약기간 2025-02-25~2026-12-31, 최근 매출액 대비 8.55%.
부문별 매출은 발전사업본부 43.72% / 화공·플랜트 33.26% / 연료전지 14.58% / 원자력사업본부 8.28%로 원자력이 4개 본부 중 가장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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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매출 2,519.8억원(+30.5%)·영업이익 241.2억원(+134.8%)의 원인으로 회사가 든 것은 '전력 산업의 수요 증가와 회사의 영업력 강화'이지 원자력이 아닙니다.
2025년 순이익 195.5억원(+97.6%), 현금성자산 717.1억원(+176.5%), 영업활동현금흐름 370억원(전년 25억원). 종업원 723명.
- 매출 인식은 2027년부터
- 태양광·ESS 사업 병존
2025-02-20 한수원과 신한울 3·4호기 고압배전반(E207) 공급계약 430억원 체결, 2025-02-21 공시. 2023년 연결 매출 대비 79.25%로 회사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납품은 2027년부터 순차 진행. 한수원 Q등급 취득 후 첫 원전 수주.
매출구성은 태양광발전시스템 53.72% / 수배전반 42.06% / ESS 3.22%로 태양광이 최대 부문이고 원전은 별도 매출 항목이 없습니다. 2026년 1분기 태양광 매출은 103억원으로 +286.3% 늘어 분기 매출의 절반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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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억원 신한울 3·4호기 고압배전반은 2027년부터 약 3년간 순차 인식 예정이라 2026년 실적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습니다.
2025년 매출 773.8억원(+39.6%)·영업이익 88.1억원(+139.9%). 매출 전량이 내수(수출 0%)이고 종업원은 102명입니다.
- 원자력 부문 매출 별도 미공시 — 전사 대비 비중 확인 불가
2023-12-22 한수원과 신한울 3·4호기 주설비공사 계약 체결. 총 3조1,000억원 중 현대건설 지분 1조7,157억원(55%), 컨소시엄은 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포스코이앤씨. 공사기간 착공 후 약 115개월.
매출구성은 건축·주택 47.34% / 플랜트·전력 36.90% / 토목 10.45%로 원자력은 별도 항목 없이 플랜트·전력에 묻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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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매출 13조 1,236억원(-13.5%)으로 줄었고 영업이익은 4,427억원(+2.8%)에 그쳤습니다. 상반기 신규수주 22조 8,230억원(+36.4%)의 대표 사례로 회사가 든 것은 미국 전기로 제철소와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이지 원전이 아닙니다.
수주잔고가 103조 9,831억원(+9.4%)이므로 신한울 3·4호기 지분 1조 7,157억원은 잔고의 1.65%입니다. 종업원 6,892명.
- 체코 원전 시공계약 미체결 — '논의 중'
- 과거 원전 공사 금액 미확인
한빛 3·4호기 증기발생기 교체공사를 시공해 2022년 12월 준공했고, 한전원자력연료 3공장 건설, 월성 1호기 해체 설계·엔지니어링에 참여했습니다. 체코 두코바니에 대해서는 2026-06-02 조회공시 답변에서 "한수원과 시공 계약 체결에 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고 계약은 미체결입니다(재공시 예정일 2026-12-01).
2025년 영업손실 8,154억원, 당기순손실 9,123억원을 냈습니다(2023년 영업이익 6,625억 → 2024년 4,031억 → 2025년 -8,154억원). 매출도 8조 546억원으로 -23.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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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구성은 주택건축 65.25% / 토목 17.97% / 플랜트 14.55%로 원자력이 별도 항목에 없습니다.
종업원 5,146명, 평균근속 16.7년, 플랜트공사 수출 비중 71.41%.
- 공급 미확정 — 계약 아님
- 상대방·금액 미공개
- 테마 사이트는 '원전용 증기발생기'로 소개하나 회사 자료상 표현은 '산업용 증기발생기'다
2025-07-03 회사 관계자가 북미에서 추진 중인 SMR 프로젝트에 대해 "개발 초기부터 기술 제안과 시스템 설계 협업"을 해왔다면서도 "아직 착공 전 단계로 공급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프로젝트명·상대방·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회사 홈페이지 사업 소개에는 원자력·SMR 항목이 없습니다.
매출구성은 2차전지소재 81.14% / 산업용증기발생기 12.41% / 2차전지설비 4.99%로 원자력·SMR 항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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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매출 2,123억원(-5%)에 영업손실 61억원을 냈습니다. 회사가 밝힌 원인은 '전기차 캐즘에 따른 전방 산업 투자 지연과 글로벌 플랜트 수주 감소'이며 원자력 언급이 전혀 없습니다.
1976년 설립, 2009-11-20 상장. 산업용증기발생기 수출 비중 95.94%, 무수수산화리튬 공장 가동률 약 20%. 종업원 136명.
- 최신 확인 자료가 2015년 — 자료 노후
- 원전 관련 매출·계약 금액 확인 불가
- 원전 근거가 2015년 회사 발언 1건
RAF(이중바닥재) 사업부가 아부다비(바라카) 원전 1·2호기, 요르단 원전, 신월성 1·2호기에 이중바닥재를 공급했다고 회사가 밝혔습니다(2015-07-15). 이후 확인 가능한 원전 관련 공급계약·수주 공시는 확인 범위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매출구성이 제품 79.44% / 상품 20.42% / 기타 0.14%뿐으로 RAF(액세스플로어)도 원전도 별도 매출 항목으로 공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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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가능한 RAF 사업부의 최근 대형 수주는 원전이 아니라 서울 테헤란로 오피스빌딩 신축공사용 OA FLOOR 9만㎡, 약 30억원대입니다.
2025년 매출 3,985.7억원(-1.0%)에 영업이익 33.6억원으로 영업이익률 0.84%입니다. 3년 연속 매출이 줄었습니다. 종업원 96명.
- 입찰 참여 의향 — 수주 아님
- 원전 매출·공급 실적 확인 불가
2025-06-17 회사 관계자가 "신한울 3·4호기 건설에 필요한 철강재 발주가 된 것으로 안다", "관이음쇠 입찰도 진행될 경우 참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입찰 참여 의향 표명이며 수주·계약이 아닙니다. 확인 범위에서 원전 공급 실적·인증·매출 비중은 나오지 않습니다.
매출구성은 법인 단위 구분뿐이고 제품 구분도 ELBOW·TEE·REDUCER 등 관이음쇠 하나입니다. 원전은 매출 항목으로도 제품 항목으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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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LNG 관련 자료는 회사 발표가 아니라 증권사 전망입니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준이고 수주 금액·발주처·계약이 전혀 없습니다.
2025년 매출 2,456.7억원, 영업이익 419.6억원. 관이음쇠 수출 비중 72.80%, 종업원 308명.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65.7억원(-38.9%)이었습니다.
- 회사 홈페이지 본문 미열람 — 사업 범위·금액 미검증
- 원전 계약·매출 확인 불가
- 사명이 '한전'이지만 한전 자회사가 아님
회사 홈페이지 사업분야에 '원자력발전 O&M' 페이지를 두고 원자력 발전설비 운영·정비를 사업 영역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페이지 본문 접속에 실패했고, 원전 관련 계약 공시나 원자력 부문 매출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확인 범위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매출구성이 발전사업 95.57% / 기타 4.43% 단 두 줄이며 원자력이 별도 항목으로 분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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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영업이익 65.7억원으로 2023년 260.4억원 대비 -74.8%, 전년 대비 -59.3%로 2년 연속 급감했습니다. 순이익도 40.6억원(-65.0%)입니다.
최대주주는 이름과 달리 한국전력이 아니라 한국자유총연맹(31%)이고 한전 지분은 29%입니다. 법인명은 한전산업개발입니다. 종업원 3,658명.
- 근거가 2022년 증권사 코멘트 1건뿐
- 회사 홈페이지 미열람 — 확인 범위 제한
원전 연결의 유일한 근거는 2022-03-02 증권사가 "국내 유일의 원전 밸브용 소재 공급업체"라고 쓴 코멘트이며, 이를 전한 보도에도 공급 실적·거래처·인증·금액이 없습니다. 2025-12-08 한국IR협의회 기업분석보고서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LNG 조선을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며 원자력을 전혀 언급하지 않습니다.
매출구성이 봉강·후판 100.00% 단일 항목이며 원전 관련 제품·매출이 전혀 분리되지 않습니다. 수출 비중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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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발언이 직접 인용된 2025년 실적 기사에서 회사가 든 전방산업은 반도체(AI·HBM)와 LNG 둘뿐이고 원전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 1,354억원(+30%)·영업이익 45억원(+87.5%). 회사가 직접 지목한 증가 원인은 AI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와 니켈·텅스텐·희토류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 확보 수요입니다.
- 국책과제 원문 미확인
- 회사 홈페이지 미열람 — 확인 범위 제한
- 원전 관련 매출·계약 없음
원전 연결로 유통되는 근거는 "국책과제를 통해 방사선기술 기반 세슘 정화용 필터를 개발했다"는 특징주 기사뿐이며, 해당 기사들은 과제명·주관기관·연도·금액을 적지 않았고 회사의 공식 발표를 인용하지도 않았습니다. 확인 범위에서 원전 관련 계약·매출·공시는 찾지 못했습니다.
매출구성은 제품 87.23% / 상품 9.91% / 기타 2.86%로 원전·방사선·세슘 관련 항목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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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실적 보도에 원전·방사선 언급이 한 건도 없습니다. 회사가 밝힌 사업 확대 방향은 카본블록·음식물처리기·화장품과 미국 법인 설립을 통한 북미 진출입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 150.4억원(-18.3%), 영업이익 12.3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나 흑자는 매출이 아니라 판관비를 64.9억→48.1억원으로 -25.9% 줄여 만든 것입니다. 2021-11-03 코스닥 상장, 종업원 1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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