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의료·에스테틱 관련주
한눈에 보기
등급순 · 누르면 근거로 갑니다- A대웅비중 미공시 · 자회사 경로로만 연결
- A대웅제약균주 소송 항소심 진행 중 · 확정 아님 · 중국 허가 시점 미정
- A동국제약미용 비중 0.9% · 이 테마 최저 · 화장품 테마와 중복
- A동방메디컬한방 의료기기사로 알려졌으나 미용이 본업
- A라메디텍자료 노후 · 최신 확인 실적이 2025년 상반기 · 매출보다 큰 영업손실
- A레이저옵텍매출 급증에도 적자 지속
- A메디톡스내수 단가 경쟁 국면 · 매출 늘고 이익 줄었다
- A바이오플러스중국 본토 허가 없음 · 비중 자료가 2023~2024년 기준
- A에이피알시술용 기기가 아닌 홈뷰티 기기 · 화장품 테마와 중복
- A엘앤씨바이오주력 제품이 의료기기가 아닌 인체조직 분류 · 휴메딕스와 공급 관계
- A원텍매출 늘고 이익 줄었다
- A이루다자료 노후 · 최신 확인 실적이 2023년 3분기 · 단일 파트너 의존
- A제테마중국은 허가 '신청' 단계 · 순손실 지속
- A케어젠비중 미공시
- A클래시스소모품이 매출의 45%
- A파마리서치미국 성장은 화장품 쪽
- A하이로닉분기 수익성 변동 큼
- A한국비엔씨비중 미공시 · 매출 절대금액 미확인
- A한스바이오메드9월 결산법인 · 분기 표기 주의 · 성장이 내수 편중
- A휴메딕스주력 신제품이 타사 개발품 · 휴온스글로벌과 이중 계상
- A휴온스자료 노후 · 2024년 1분기 기준 · 미용 단독 비중 미공시
- A휴온스글로벌휴메딕스와 이중 계상
- A휴젤내수는 +2.5% 정체 · 이 테마에서 미용 비중 최상위
- B종근당바이오톡신 매출 미분리 · 중국은 허가 '신청' 단계
- C리메드미용 부문 매출 미공개
- 비중 미공시
- 자회사 경로로만 연결
1961년 설립·2002년 지주 전환한 지주회사로 35개 자회사를 보유하며, 자회사 대웅제약이 나보타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지주 연결 기준 나보타 비중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자회사 대웅제약 기준으로도 25.8%이므로 나머지 74%는 미용과 무관한 제약·바이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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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2.3%, 영업이익 -21.8%입니다.
- 균주 소송 항소심 진행 중 · 확정 아님
- 중국 허가 시점 미정
2026년 2분기 나보타 매출 1,034억원(수출 941억원, +54%)으로 연결 매출 4,002억원의 25.8%입니다. 출시 이후 누적 1조원을 넘겼습니다.
메디톡스가 제기한 균주 관련 민사소송 1심에서 2023-02-10 서울중앙지법 민사61부가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습니다(균주 사용 금지·제품 폐기·손해배상 400억원). 대웅제약은 집행정지를 신청하고 항소했으며 항소심이 진행 중입니다. 확정 판결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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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타 중국 허가는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로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사업부 비중은 2024년 13.1%에서 2025년 15.1%로 예상됐습니다.
브라질 1,800억원 수출계약, 태국 738억원 재계약, 걸프협력회의 4개국 진입이 확인됩니다.
- 미용 비중 0.9% · 이 테마 최저
- 화장품 테마와 중복
2024년 인수한 미용 의료기기 자회사 위드닉스의 2025년 매출이 83억원(+131%)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 9,269억원 대비 0.9%입니다.
자체 개발 필러 '벨라스트'의 최신 확인 가능한 공개 자료는 2018년 중국 업체와의 160억원 공급계약이며 그 이후 갱신·매출 기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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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부문 3,164억원(34.1%)의 축은 센텔리안24 화장품이고, 2025년 리봄화장품 매출 390억원(+323%)은 위드닉스의 4.7배입니다.
- 한방 의료기기사로 알려졌으나 미용이 본업
2025년 3분기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이 미용성형 의료기기 66.18%, 한방 의료기기 33.8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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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더말필러가 분기 약 80억원입니다. 동방침·엘라스티 필러 브랜드로 50여개국에 수출하며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3.9%, 영업이익 +41.5%입니다.
2025년 3분기 매출 305억원·영업이익 46억원입니다. 브라질 필러 ANVISA 승인, 중국 리프팅실 NMPA 승인, 인도네시아 한방침 라인(월 3억개) 가동이 2026년 동력입니다.
- 자료 노후 · 최신 확인 실적이 2025년 상반기
- 매출보다 큰 영업손실
2025년 상반기 연결 매출 35.7억원 중 퓨라셀(초소형 프랙셔널 레이저)이 34.3억원으로 90% 이상입니다. 일본·베트남 의료기기 인허가를 마쳤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 54.8억원으로 매출 규모(35.7억원)보다 적자 폭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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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라셀 시리즈를 연간 약 2,000대 판매합니다(퓨라셀MX 1,500대). 미국·브라질·유럽·중국·일본·인도네시아·태국·중동에서 인허가를 추진하며 해외 매출 비중 70%를 목표로 합니다.
- 매출 급증에도 적자 지속
2026년 상반기 매출 151억원(+65.3%) 중 색소치료 레이저 HELIOS 785 PICO가 52억원(+154.9%), PALLAS가 12억원(+43.5%)입니다. 중남미 14억원(+1,624.8%), 아시아 46억원(+101.9%).
상반기 영업손실 29억원·순손실 20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집니다. 2024년 매출은 331억원으로 전년 344억원 대비 역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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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바스큐라589(혈관 레이저)가 1분기 식약처 인허가를 받아 6월 국내 론칭했고 하반기 FDA 허가를 추진합니다. 미국 현지 소송 리스크는 2027년 1분기 완화 전망입니다.
- 내수 단가 경쟁 국면
- 매출 늘고 이익 줄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607억원 중 보툴리눔 톡신 61.5%, HA필러 뉴라미스 26.0%로 미용이 87.5%입니다.
2025년 2분기 톡신 내수 170억원(-5.5%), 필러 내수 41억원(-13.8%)·수출 146억원(-14.4%)이었습니다. 톡신 매출총이익률 53%는 2021년 4분기 이후 13개 분기 만의 최저입니다. 국내 경쟁 심화에 가격 인하로 대응했고 공장 가동률을 낮춰 매출원가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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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분기 매출 687억원(+11.4%)이나 영업이익은 48억원(-24.6%), 순이익 -61.7%입니다. 지방분해주사 '뉴비쥬'가 신규 축입니다.
- 중국 본토 허가 없음
- 비중 자료가 2023~2024년 기준
2025 회계연도 매출 909억원(전년 664억원 대비 +36.9%)이고 감사의견 적정에 계속기업 불확실성이 없습니다. HA 기반 의료기기(필러)와 바이오 화장품이 사업입니다.
중국 본토 정식 NMPA 허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하이난 특별수입허가(2022-07)만 보유한 상태에서 패스트트랙 신청 심사가 반복 지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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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가 2023년 전체 매출의 74%, 2024년 3분기까지 72%였습니다.
- 시술용 기기가 아닌 홈뷰티 기기
- 화장품 테마와 중복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7,675억원 중 화장품·뷰티 부문이 6,483억원(84.4%)이고 잔여 뷰티 디바이스가 약 1,192억원(15.6%)입니다.
디바이스는 병의원 시술용 의료기기가 아니라 개인용 홈뷰티 기기입니다. 실적 성장은 북미 3,763억원(+264.6%)·유럽 1,451억원(+380.3%)의 화장품이 견인했고 해외 매출이 전체의 9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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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화장품 테마와 실질이 겹치는 종목입니다. 두 테마를 함께 볼 때는 비중을 반드시 같이 읽어야 합니다.
- 주력 제품이 의료기기가 아닌 인체조직 분류
- 휴메딕스와 공급 관계
2025년 연결 매출 855억원·영업이익 42억원입니다. 주력이 메가덤(인체조직 이식재)·메가필·리투오(ECM 스킨부스터)이고 메가덤 플러스가 2025년 중국 NMPA 허가를 받아 2026년 1월 중국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리투오는 의료기기·의약품이 아니라 인체조직으로 분류돼 인체조직안전관리 체계 아래 있고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습니다. 2026년 4월 복지부·식약처 현장 실사가 있었다고 보도됐습니다(처분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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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매출 목표 1,500억원 중 리투오가 500억원(3분의 1)입니다. 생산능력을 월 2.4만개에서 상반기 8만개, 하반기 15만개로 올린다는 계획입니다.
증권사는 이 회사를 파마리서치·휴메딕스와 함께 '기타 인젝터블' 업종으로 분류하고 ECM 스킨부스터를 성장 동력으로 지목했습니다.
- 매출 늘고 이익 줄었다
2026년 1분기 매출 402억원 중 올리지오(RF) 198억원 49.3%, 피코케어 등 레이저 120억원 29.9%, 소모품 팁 74억원 18.4%입니다. 수출 비중은 77.5%(약 312억원)입니다.
같은 분기 영업이익은 112억원으로 전년 145억원에서 -23.0% 줄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64.2%→71.1%로 개선됐으나 인력·글로벌 마케팅 판관비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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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미용 의료기기 업종 Top Pick 4종목(클래시스·휴젤·파마리서치·원텍)에 포함됐습니다.
- 자료 노후 · 최신 확인 실적이 2023년 3분기
- 단일 파트너 의존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 395억원, 영업이익 44억원(영업이익률 18.9%)입니다. 시크릿RF·시크릿프로·시크릿듀오의 미용 의료기기 전업사입니다.
2022년 2분기 미국향 통관 비중이 18%→46%로 한 분기에 급변할 만큼 단일 파트너·단일 지역 의존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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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큐테라와의 공급계약을 2026년까지 연장하고 유럽 4개국 시크릿RF 판권을 추가로 받았습니다.
- 중국은 허가 '신청' 단계
- 순손실 지속
2026년 상반기 매출 약 361억원, 영업이익 약 16억원입니다. 사업이 HA필러(에피티크)와 보툴리눔 톡신 두 축으로만 구성된 전업사입니다.
상반기 순손실이 약 11억원입니다. 중국 톡신은 아직 매출 기여가 없고, 2026년 7월 300억원 전환사채 리파이낸싱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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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중국 NMPA에 톡신 JTM201 품목허가를 신청했습니다(임상 3상 506명 완료). 화동에스테틱과 10년 약 5,500억원 공급계약이 있으나 출시 목표는 2027년 하반기입니다.
필러 매출의 74%가 수출이고 지역 구성은 유럽 30%·중남미 25%·아시아 20%로 70개국 이상입니다.
- 비중 미공시
2025년 연결 매출 728억원·영업이익 256억원(영업이익률 35.1%)입니다. 매출 -11.8%의 사유를 회사가 '주력 필러 제품 CG-DIMONOPTX의 리뉴얼을 위한 전략적 조정'으로 설명해 필러가 주력임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사업 구성이 의료기기(필러·메조 등 전문테라피), 기능성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바이오 원료물질로 넓고 부문별 비중은 분리 공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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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매출 227억원·영업이익 102억원(영업이익률 45%)입니다. 2분기부터 미국·중국·브라질·멕시코 출하를 준비 중입니다.
- 소모품이 매출의 45%
2026년 2분기 매출 1,055억원(+26.7%), 영업이익 439억원(영업이익률 41.6%)입니다. 울트라포머(HIFU)·볼뉴머(RF)·쿼드세라·레이저의 미용 의료기기 전업사이고 글로벌 누적 장비는 약 4.8만대입니다.
브라질에서 대리점 매출채권 관리를 위한 선적 감소로 소모품 매출이 부진했던 구간이 있었습니다. 단일 지역 유통 변수에 소모품 실적이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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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분기 기준 장비 455억원(55%)·소모품 352억원(45%)입니다. 슈링크 유니버스가 CE MDR 허가를 받았고 미국은 'Everesse' 브랜드로 진출, 일본은 2026년 8월 100% 직판으로 전환했습니다.
- 미국 성장은 화장품 쪽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461억원 중 의료기기(리쥬란) 795억원 54.5%, 화장품(리쥬란 코스메틱) 422억원 29.0%입니다.
2026년 미국 성장은 리쥬란 화장품(세포라 550개 매장)이 견인하며, 리쥬란 의료기기의 미국 FDA 허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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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매출 3,248억원(+26%), 영업이익 1,238억원으로 영업이익률 38.1%입니다. 수출은 1,428억원(+47%)으로 비중이 38%→44%로 올랐습니다.
- 분기 수익성 변동 큼
2026년 상반기 매출 204억원(+32.6%), 영업이익 26억원(+33.5%, 11년 만의 최고), 순이익 20억원(+206.9%)입니다. 자회사 홈쎄라가 42억원(+154%), 일본 매출이 +144%였습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28.0%에도 영업이익 -34.9%, 순이익 -26.4%로 분기 수익성 변동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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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RF·플라즈마·HIFU 기반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업이며 미국 FDA와 유럽 CE MDR 인허가를 획득했습니다.
- 비중 미공시
- 매출 절대금액 미확인
의료기기사업본부의 주력이 HA필러·콜라겐 조직보충재이고 바이오사업본부가 보툴리눔 톡신·더마코스메틱으로, 사업 구성 전반이 미용 시술 품목입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4%이고 영업이익·순이익이 모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매출 절대금액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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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결산 기준 EPS 42원, PER 58.67배, 현금배당 70원, 시가총액 1,665억원입니다.
- 9월 결산법인 · 분기 표기 주의
- 성장이 내수 편중
3분기 누적 매출 1,011억원 중 피부이식재가 485억원(48%)입니다 — 셀르디엠 154억원, 벨라셀HD 140억원, 벨라젠플러스 95억원. 골이식재는 248억원입니다.
누적 기준 내수 707억원(+73%) 대비 수출 304억원(+21%)으로 성장이 내수에 편중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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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결산법인이라 2분기가 2026년 1~3월입니다. 2분기 매출 345억원(+42.8%), 영업이익 44억원(+148.9%). 셀르디엠 생산능력을 월 1.5만→4.2만개로 늘렸습니다.
- 주력 신제품이 타사 개발품
- 휴온스글로벌과 이중 계상
2026년 2분기 매출 504억원으로 분기 최대(+17.3%), 영업이익 117억원(+8.2%)입니다. 성장 동인은 ECM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와 HA필러입니다.
리투오는 자사 개발품이 아니라 엘앤씨바이오가 개발한 hADM 제품을 공급받아 파는 구조이며, 엘앤씨바이오는 직판 40%를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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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오 매출은 2025년 96억원 → 2026년 1분기 60억원이고 2026년 연간 350억원 이상이 전망됩니다(연결 매출 전망 1,986억원의 약 18%). 러시아·태국 등으로 필러 수출 지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중국 NMPA 필러 품목허가를 보유합니다.
- 자료 노후 · 2024년 1분기 기준
- 미용 단독 비중 미공시
그룹 공시 기준 휴온스 별도 '뷰티·웰빙' 부문 매출 487억원으로 별도 매출 1,478억원의 33.0%입니다.
이 부문은 건강기능식품·점안제 등 비시술 품목을 포함하고, 그룹의 톡신 제조 주체는 별도 법인 휴온스바이오파마입니다. 톡신·필러 단독 매출은 분리 공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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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1,470억원·영업이익 29억원입니다. 연결 매출은 연속혈당측정기 사업 종료와 미국 수출 일시 중단으로 전년 대비 -5.8%였습니다.
- 휴메딕스와 이중 계상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2,141억원 중 휴메딕스 504억원(23.5%) + 휴온스바이오파마 78억원(3.6%) = 미용 관련 27.1%입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 195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22.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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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바이오파마의 톡신 '휴톡스'가 중국 NMPA 품목허가를 보유합니다.
- 내수는 +2.5% 정체
- 이 테마에서 미용 비중 최상위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2,545억원 중 보툴리눔 톡신 1,494억원(58.7%), HA필러·스킨부스터 661억원(26.0%)으로 미용 시술 품목이 84.7%입니다.
2분기 국내 톡신은 205억원(+8%), 국내 톡신+필러 합계는 535억원으로 전년 대비 +2.5%에 그쳤습니다. 성장은 전부 해외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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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비중 67%, 톡신·필러 해외 매출 1,621억원(전사의 64%)입니다. 미주가 2배 이상, 아태·유럽이 20%대 중후반 성장했습니다.
중국 NMPA에서 톡신 '레티보'와 HA필러 모두 품목허가를 보유합니다.
- 톡신 매출 미분리
- 중국은 허가 '신청' 단계
2022년 1월 중국 큐티아 테라퓨틱스와 약 83억원 규모 보툴리눔 톡신 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해 중화권 판권을 넘겼습니다. 오송공장은 2021년 12월 약 457억원을 투자해 준공했고 연 600만 바이알 생산능력을 갖췄습니다.
2025년 매출 1,601억원의 주력은 원료의약품 1,130억원(해외 85%)이고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은 17억원입니다. 톡신 부문 매출은 분리 공시되지 않습니다. R&D비는 2023년 172억원에서 2025년 126억원으로 줄었습니다.
맥락 2 더 보기
티엠버스가 식약처 품목허가를 100단위 2025-03-31, 200단위 2025-09-16에 받았고(적응증: 중등증·중증 미간주름) 2025년 7월 국내 출시했습니다.
2026-08-18 중국 NMPA에 CU-20101 품목허가(BLA)를 신청했고 출시 목표는 2027년 하반기입니다.
- 미용 부문 매출 미공개
에스테틱 사업부에서 HIFU 기반 'Cleo V1', 충격파 기반 'Lifton', RF 기반 'Cleo 21'을 내놓고 회사가 '당국 허가를 받았고 판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용 의료기기 부문의 매출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2024년 전체 매출은 255억원이고, 신사업 추진 배경으로 매출 부진(2분기 -28.4%)이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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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1.4%, 영업이익 +81.4%, 순이익 +145.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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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은 결론이 아니라 증거의 종류입니다. 낮은 등급은 나쁜 회사라는 뜻이 아니라, 이 테마와의 연결을 뒷받침할 공개 자료가 그만큼이라는 뜻입니다. → 등급 기준
근거 아래 반증은 그 등급을 깎는 반대 방향 사실, 맥락은 규모와 최근 실적 방향입니다. 셋을 같이 읽어야 등급의 무게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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