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AI·디지털헬스케어 관련주
**유비케어에서 GC메디아이로 사명이 변경됐다.** 2025년 매출 1,977억원, 영업이익 75억원(+46%), 2026년 1분기 매출 498.4억원(+10%)·영업이익 22.4억원(+421.6%)으로 디지털헬스케어 매출 자체는 확고하다(EMR, 처방데이터, 의료 유통, 플랫폼). 다만 **AI는 이제 시작**이다 — 의사랑AI를 2026년 3월 공개, **2026년 7월 상용화**했고 300개 병·의원 선주문을 확보해 연내 2,000개를 목표로 한다. **AI 부문 매출은 아직 잡히지 않는다.**
사업 전체가 **AI 진단랩 솔루션 miLab 단일 사업**이므로 발생 매출은 곧 테마 매출이다. 규제는 **EU CE 인증**을 기반으로 아프리카·동남아·유럽·미국 제품 등록을 완료했다. 다만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6.9%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9.2% 늘었다. 매출총이익은 흑자로 돌아섰으나 인허가·R&D 투자로 영업적자가 이어진다. **절대 매출액과 제품별 분리 수치, 국내 급여 등재 근거는 확인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이 테마에서 가장 얇은 A다.** 확인된 최신 부문 분리는 **2023년 기준 전체 매출 19억원 중 의료AI 3억원(약 16%), 산업용AI 약 56%**로 **본업은 이미 공항 보안·비전검사 쪽에 가깝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62.9% 감소**했다. 규제 근거는 **M4CXR이 생성형 AI 의료기기 최초로 혁신의료기기 지정 및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은 것이며, 회사는 4분기부터 관련 매출 발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아직 매출 전이다.**
회사 공식 보도자료 기준 **2026년 상반기 매출 457.7억원(+23%)**이고 부문별로 **암검진(INSIGHT) 428.4억원(93.6%) / AI 바이오마커(SCOPE) 29.3억원(6.4%)**으로 분리 공시된다. 지역별로는 **해외 434.3억원(95%) / 국내 23.3억원(5%)**으로, 사실상 뉴질랜드 볼파라 인수 이후의 해외 매출이 실체다. 다만 **상반기 영업손실 289.6억원**으로 매출의 63%에 해당하는 적자가 이어진다. 국내 건강보험 급여 등재 여부는 확인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허가와 급여 사이의 낭떠러지가 실적으로 찍힌 사례다.** 2026년 상반기 매출 1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3% 감소**했고, 제품별로 뷰노메드 딥카스 104억원(85.2%) / 하티브 12억원(9.8%)이다. 규제 단계는 **2022-05 선진입의료기술 지정 → 2022-08 비급여 출시 → 2026-03-05 평가유예 종료 → 신의료기술평가 진행 중(결과 미공개)**이고, **급여 등재는 되지 않았다.** 평가 심사 진입이 상반기 매출 역성장의 직접 원인으로 보도됐다.
1983년 설립된 의료정보 전문기업으로 **EMR·OCS·HIS 통합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며 시장점유율 1위를 표방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1.8%, 영업이익 +18.9%로 의료정보 부문 확장이 성장 동인으로 명시된다. 원격의료는 원격 건강 모니터링 서비스 형태로 사업에 포함돼 있으나 **부문 매출이 분리되지 않아 원격의료 단독 기여는 확인되지 않았다.** AI는 클라우드 EMR에 AI 보이스차팅 기능 도입을 추진 중인 **계획 단계**다.
**AI로 분류되는 매출은 합쳐서 12%다.** 2026년 2분기 매출 구성은 의료기기 제조·판매 65% / 의료진단기기 13% / 보조공학 10% / **AI 응용솔루션 8% / AI 기반기술 4%**로, 나머지 88%는 연결 자회사 셀바스헬스케어의 체성분분석기·점자정보단말기 등 하드웨어다. 2025년 연결 매출 1,148억원, 영업이익 15억원, **당기순손실 43억원**. 의료 특화 음성인식·질병예측의 단독 매출은 분리 공시되지 않았다.
**이 테마에서 급여까지 간 유일한 사례다.** 2025년 잠정 매출 482억원에 부문별로 **thynC(입원환자 모니터링) 429억원(89.1%) / mobiCARE(웨어러블 심전도) 50억원(10.4%)**이고, **영업이익 163억원(영업이익률 33.9%)으로 흑자 전환**했다. 결정적으로 **2025년 2월 심전도 감시 보험수가(EX871)를 획득해 급여 청구 단계에 도달**했고 2026년 2분기 추가 수가 적용이 예정돼 있다. 도입은 누적 176개 병원·16,757 병상이다. 매출 절대액은 증권사 추정치로 사업보고서 원문과 대조하지 못했다.
**AI는 매출과 별개의 계단에 있다.** 2025년 9월 30일 기준 매출 구성은 의료정보시스템 운영·유지보수 64.8% / 개발·판매 27.4% / 클라우드 7.8%로 **100%가 병원정보시스템(HIS·EMR) 사업**이다(2024년 매출 726억원, 영업이익 22억원). AI는 2024년 10월 폐렴 진단 소프트웨어 임상시험 완료와 SaMD GMP 인증, **2025년 1월 식약처 의료기기 허가**까지 왔으나 **급여 등재와 AI 부문 매출은 확인되지 않았다.** 알파스퀘어의 편입 사유(치매 진단 보조 AI 개발)는 매출과 무관한 개발 단계 사실이다.
2025년 매출 33억원(+133.9%)이고 이 중 **AI 의료분석 솔루션이 77%**로 확인된다. 그러나 **영업손실 132억원으로 매출의 4배**다. 규제 단계는 **FDA 7건·일본 PMDA 7건 허가**를 확보했고 JLK-CTP는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으로 비급여 진입이 가능한 상태다. **급여 등재는 아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오히려 전년 대비 15.1% 줄었다. 22개 기관 컨소시엄 임상은 실사용 근거 확보 단계이지 매출이 아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 28.9억원**(창사 최대 반기, +45.7%)으로 해외 17.9억원(61.9%, +123%), 국내 11억원(-6.8%)이다. 국내는 역성장했다. **영업손실 54.7억원**으로 매출의 약 1.9배다. 규제는 **FDA 510(k) 12건**과 에이뷰 엘씨에스의 **신의료기술 평가유예 지정**,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선정까지 확인되고 **급여 등재는 아니다.** 독일에서 상반기 신규 거래처 55건 + 7월 22건으로 누적 77건(전년 연간 10건)이다.
RAPTOR AI 플랫폼 기반 신약 적응증 발굴 회사로 **회사 연혁에 계약 상대방이 명시된 계약이 반복 확인된다** — 2024-04 JW중외제약과 신약 후보물질 3종 신규 적응증 발굴 약물평가서비스 계약, 2024-07 카인사이언스 약물평가 계약, 2025-06 서울대병원 공동연구협약, 2025-07 캐나다 Variational AI 공동연구, 2025-10 앱티스와 AI 기반 ADC 국책과제 선정. **다만 계약 금액은 전 건 미공개**다. 2026년 1분기 매출 +165.1%이나 영업손실은 5.4% 늘었다.
**본업은 IT 인프라·네트워크 장비 도매와 매니지드 서비스**이며 헬스케어는 3개 부문 중 하나로 **자회사 하이케어넷을 통한 자회사 경로**다. 근거는 **2025-04-24 하이케어넷이 북캘리포니아 5개 미국 의료기관과 원격환자모니터링(RPM)·만성질환관리(CCM)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기존 남캘리포니아 40개 기관에 더해진 건이다. **계약 금액과 환자 수는 미공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22.3%인데 **성장 동인은 소프트웨어 도매·네트워크 장비로 명시돼 헬스케어가 아니다.**
**본업은 대학 ERP다** — eXCampus·eXBuilder6로 100여 개 대학을 고객으로 확보했고 2026년 1분기 매출 +48.3%, 영업이익 흑자 전환의 동인도 여기다. 헬스케어 근거는 **2026-06-23 미국 현지법인 사이버엠디케어가 메드케어 파트너스 헬스플랜 텍사스와 보험포털·디지털헬스케어 플랫폼 운영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연례건강검진(AWV), 원격환자모니터링(RPM), 건강관리 플랫폼 NOVA 운영을 포함하고 PMPM(가입자당 월과금) 구조다. **계약 금액은 미공시이고 헬스케어 매출 발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순수 뇌영상 AI 기업이나 **매출은 확인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규제 근거는 뚜렷하다 — **FDA 510(k) 3건**(아쿠아, 스케일 펫, 2026-02-03 아쿠아 AD 플러스)을 확보했고 알츠하이머 AI 영상분석 솔루션은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 2026-06-09 서울대병원 등 국내 상급종합병원 4곳에 뉴로핏 아쿠아 AD를 공급했다고 발표했으나 **유상 계약인지 무상 실증(PoC)인지, 금액이 얼마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국내 식약처 허가와 급여 등재 상태도 확인 범위 밖이다. 2025년 7월 코스닥 상장.
**본업은 태아감시장치·황달치료기·인큐베이터 등 태아·신생아 의료기기 제조**로 매출의 90% 이상이 120여 개국 수출이다. 첫 검색에서는 AI 근거를 찾지 못했으나 반증 조사에서 확인했다 — **BT580 다기능 스마트 인큐베이터가 2023-07 식약처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고 연세대·에이아이큐브와 공동개발하며 AI 시스템을 탑재한다. **다만 이는 품목허가가 아니라 임상 진입 승인이고**, 2024년 7월까지였던 인증 목표 이후의 진행은 확인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1분기 매출 -19.9%.
**본업은 체성분분석기(아큐닉)와 점자정보단말기(힘스)**이고 후자는 국내 점유율 99%다. AI 근거는 **2025-09-11 충남대병원 주관 2025년도 제2차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협력기관으로 참여**한 것이며 만성신질환 조기인지·급성악화 예방을 위한 웨어러블·AI 기술 개발이 과제다. **사업기간 4년 6개월, 총사업비 최대 127.5억원은 컨소시엄 전체 규모이지 이 회사 몫이 아니다.** 알파스퀘어 편입 사유인 'AI 의료기기 사업 확대'에 대응하는 **식약처 허가 AI 의료기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구 씨유박스로 2025-03-26 정기주총에서 사명 변경과 함께 의료·바이오 진출을 선언**했다. 본업은 얼굴인식 중심 비전AI와 SI다. 반증 조사에서 근거를 찾았다 — **2026-05-22 보건복지부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됐고 **정부 출연금 약 8.25억원·3년**, 가톨릭대 산학협력단 주관에 KAIST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이다. 개발 대상은 스마트폰 카메라 기반 호흡기 흡입치료 코칭 플랫폼이며 **SaMD 인증·FDA·CE는 전부 향후 계획**이다. 2026년 1분기 매출 +159.5%의 동인은 SI 용역과 핀테크로 의료가 아니다.
AI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으로 한미사이언스, 미국 나스닥 상장 TPD 전문사,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와 용역·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다만 계약 금액과 공시 여부는 확인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더 중요한 것은 **2025년 매출 30억원 달성 여부가 관리종목 지정을 가르는 경계선으로 제기됐고 실제 달성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회사 스스로 결산과 외부 감사 결과로 최종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구 디엔에이링크로 2025년 사명을 변경했다.** 본업은 유전체 분석 서비스·개인식별(AccuID)·NGS 분자진단·DTC 유전자검사이며 2000년 설립됐다. 근거는 **2025-04-11 질병관리청 5개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총 사업비 약 50억원**(팬지놈, 후성유전체, 희귀질환 long-read 시퀀싱, 단백체, 바이오뱅킹)이다. **의료AI 사업은 확인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오히려 신사업은 전기차·로봇·UAM용 **네오디뮴 영구소결자석**이고 2026년 1분기 매출 +69.4%에도 자석 사업 비용으로 수익성이 부진했다.
**매출이 2023·2024·2025년 3년 연속 0원**이고 영업손실은 각각 101억·126억·115억원이다. 케미버스 AI 플랫폼(단백질 3차원 구조·화합물 데이터 약 69억 건, 9개 모듈)이 자산이나 **라이선스아웃 계약은 없다.** 객관적 근거는 임상 진입 자체다 — 라스모티닙(급성골수성백혈병)은 글로벌 임상 1상 완료 후 2상 진입 예정이고 PHI-501(고형암)은 2025년 1월 국내 임상 1상 첫 환자 등록을 완료했으며 **예상 종료는 2028년 11월**이다.
**본업은 ICT 시스템 장애 조기탐지 AIOps**이며 서버 이상탐지 AI 기술을 건강관리로 확장한 구조다. **2025년 5월 통합형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출시를 발표**했고 건강검진 데이터와 스마트링 웨어러블 데이터를 결합해 질병 위험도를 예측한다고 밝혔다. 태국은 BDMS 그룹 계열 내셔널헬스케어에서 **'검증'을 마친 단계이지 계약이 아니며**, 2026-08-20 CIS 시장 진출을 발표했으나 구체적 계약 건은 언급되지 않았다. **헬스케어 매출, 계약 금액, 식약처 허가 모두 확인되지 않았다.**
**구 라이프시맨틱스, 국내 1호 디지털헬스케어 기술특례 상장사다.** 2024년 7월 최대주주가 우주항공 소재기업 스피어코리아로 바뀌었고 **2025-03-04 흡수합병이 완료**됐다. 전 재직자는 2024년 8월부터 관련 인력 대규모 이탈이 있었다고 밝혔다. **2026년 2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우주항공사업 특수합금 공급 100%**이며 2025년 매출 956억원·영업이익 91억원은 전부 항공우주 소재에서 나온다. 그럼에도 **알파스퀘어는 '전립선암 발생 예측 정밀 의료 AI 솔루션'을 편입 사유로 아직 달고 있고 주달도 의료AI 테마에 편입을 유지 중이다.**
**구 소니드로 2025-09-26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과 사업목적 확대를 승인했다.** 확대된 사업목적을 원문 기준으로 전수 확인했다 — 모바일 액세서리, 드론, 전기차·차량부품, 로봇, UAM, 방산·군수, 친환경 냉매·가스 유통, 폐냉매 회수·탄소배출권. **의료·AI·헬스케어는 한 항목도 없다.** 현재 사업은 반도체 샤워헤드 에칭제, 디스플레이 소재, 폐배터리 재활용, 통신기기 유통, 방산 로봇이다. 2026년 상반기 매출 473억원·순이익 흑자 전환으로 실적은 개선됐으나 의료와 무관하다.
**본업은 액체생검·바이오마커 기반 분자진단**으로 진스웰BCT(유방암 예후진단), 드롭플렉스(Digital PCR 동반진단), 간암·대장암 조기진단 검사를 보유한다. 2020년 기술특례 상장이고 2026년 1분기 매출 +23.2%로 진단 사업 자체의 매출은 실재한다. 그러나 **회사가 인공지능·의료AI를 사업으로 발표한 사실을 두 차례 검색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확인된 것은 바이오래드와의 유럽 공급계약과 유로스타3 주관기관 선정(가축 바이러스 진단)이며 모두 체외진단이지 의료AI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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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은 결론이 아니라 증거의 종류다. 낮은 등급이 나쁜 회사라는 뜻이 아니라, 그 회사와 이 테마의 연결을 뒷받침할 공개 자료가 그만큼이라는 뜻이다. 자세한 기준은 등급 기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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