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위성 관련주
2025년 매출 478억원이고 창사 이래 첫 영업적자 -43억원을 냈다. 부문 구성은 통신사업부 308억원(64%, Thuraya·Inmarsat 위성통신 단말기)과 위성사업부 171억원(36%, 위성 본체·탑재체)이다. 계약은 KPS 탑재컴퓨터·송수신부 약 250억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 AIS 탑재체 40기 약 120억원, Inmarsat 146억원(2025-10~2026-12)이다.
SAR 위성·탑재체를 개발하고 2023-05 누리호 3차 부탑재위성으로 LumirT-1을 발사했다. 차세대중형위성 5호 C-Band SAR 계약을 보유한다(2026-05 기준 위성체 수주잔고 잔여 약 70억원). 다만 2026년 예상 매출 133억원의 구성이 위성체 53억·위성서비스 36억·선박엔진용 솔레노이드 80억으로 비우주 매출이 60%에 달한다.
국내 유일 액체로켓엔진 설계·제작 기업으로 누리호 1~3단 연소기·가스발생기·고압 극저온 배관·터빈배기부를 공급한다. 직전 연도 기준 전체 매출의 약 60%가 항공우주 부문이다. 2016년 비츠로테크에서 분할 설립됐고 2025년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2024년 매출 304억원·영업손실 140억원, 2026년 2분기 매출 66억원(-5.29%)·영업손실 31억원.
2025년 3월 스피어코리아와 합병하며 디지털헬스케어에서 우주항공 특수합금으로 사업을 전면 전환하고 사명을 바꿨다. 2025년 매출 956.4억원으로 2024년 25.6억원 대비 3,639% 증가했다. 2026-06-08 공시로 특수합금 공급계약 229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23.95%)을 체결했고 상대방은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다.
2025년 연결 매출 2,069억원, 당기순이익 141억원. 위성체·지상체·위성영상·영상분석으로 사업 전체가 위성이다. 2026-07-24 공시로 KAIST 우주탐사사업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계약기간은 2026-07-23~2033-12-31, 금액은 KAIST 요청으로 2033년까지 비공개다(최근 연결 매출액의 10% 이상 요건 충족).
니켈계 초내열합금 특수합금. 2026년 1분기 우주 부문이 전사 매출의 60%를 넘었고 2026년 3월 기준 우주 부문이 전체 수주잔고의 74%다(2025년 12월 66.8%에서 상승). 2026-06-19 특수합금 공급계약 167억원(전년 매출액 대비 25.12%), 2026-06-25 77.5억원(11.65%)을 공시했으며 상대방은 항공우주 금속 유통사다.
2025년 매출 3,196억원(+23.9%), 영업이익 120억원으로 전년 -194억원에서 흑자전환했다. 2026년 1분기 매출 647억원(+49.3%), 영업이익 6억원이며 평판형·게이트웨이 안테나가 견인했고 Eutelsat OneWeb 서비스 확대가 요인이다. 사업 전체가 위성통신 안테나다.
2026년 1분기 매출 116억원(+9.9%), 영업손실 12억원. 부문 비중은 방산부품 34.4%, EGSE·시험장비 31.6%, 위성통신(탑재체·본체·지상국) 20.7%, 항공전자 13.4%다. 2026년 상반기 수주 약 145억원으로 KAI와 K-LEO 위성 탑재컴퓨터 개발 84억원, STX엔진 군위성통신 증폭장치 61억원이다. KAI가 지분 37.95%로 최대주주다.
2025년 연결 매출 869억원(+25.97%), 영업손실 156억원, 당기순손실 89억원이다(2026-02-12 공시). 사업 전체가 우주로 지상국 구축·GSaaS 운영·위성영상 분석을 한다. 2026-02-13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위성 지상시스템 유지보수를 수주했고(2015년부터 항우연 지상국 운영, 금액 비공시), 2026-06-16 카자흐스탄 정부출연연구기관 지상국 구축을 추가 수주했다.
천리안위성 5호(정지궤도 기상·우주기상위성) 개발 3,207.54억원을 수주했다 — 발주는 기상청·우주항공청·한국기상산업기술원, 2025-04-30 공시, 2031년 발사 목표이며 정지궤도 위성 개발 사업 최초의 민간 주관이다. 초소형위성체계 군지상체 991억원(국방과학연구소, 2023~2030년)도 있다. 자체 SAR 위성은 2027년 하반기 발사 계획이다.
초소형 지구관측 위성 기업으로 2023년 11월 국내 최초 16U급 광학위성 Observer-1A 발사에 성공했다. 2026-06-19 공시로 우주 검증 위성 개발 용역 61.1억원을 수주했고 전년 매출액 대비 46.13%, 계약기간은 2026-06-19~2030-07-31이며 발주처는 상대방 요청으로 비공개다. 2026년 2분기 매출 19억원(-73.31%), 영업손실 36억원.
하이브리드 로켓 발사체 기업으로 2024-03-21 공시 기준 수주잔고 1,251만 달러(2건)를 보유한다. 그러나 2025년 12월 브라질 알칸타라에서 한빛-나노 첫 상업 발사를 시도했으나 연소가스 누출로 궤도 투입에 실패했고, 2026-08-20 세빛 첫 시험비행도 조기 종료됐다. 2025년 매출 30억원, 영업손실 730억원이다.
미국 자회사 Kencoa USA와 California Metal이 NASA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공식 파트너로 보잉 디펜스를 통해 SLS 발사체 엔진 부품 계약을 이행 중이며 블루오리진 엔진 부품으로 범위를 넓혔다(계약금액 비공개). 2025년 말 수주잔고는 9,000억원 이상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누리호 4차 주탑재위성) 개발에 참여했고 아리랑·천리안·다누리·425 정찰위성 등 30년 위성 개발 이력이 있다. 2020년 사천 우주센터를 준공했고 2025년 7월 민수 최대 4톤급 대형 열진공챔버를 설치했다. 2027년까지 차세대위성·초소형위성체·AAV에 1.5조원 투자 계획을 밝혔다(2026-06-25).
초소형위성체계개발 사업 SAR 검증위성 679억원을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수주했다(2023-05-18 계약, 2027년 6월까지). 425사업 SAR 위성 2~5호 탑재체를 공급하며 5호기는 2025-11-02 팰컨9으로 발사됐다(발주 방위사업청). 제주 우주센터를 2025년 12월 약 1,000억원에 준공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발주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 체계종합기업 계약 2,860억원(2023~2027년, 누리호 3기 제작 및 4회 발사)을 수행한다. 2025-11-27 누리호 4차 발사에서 첫 민간 체계종합기업으로 제작을 총괄해 위성 13기 전량을 600km 궤도에 투입했다. 순천 민간 우주발사체 단조립장에 약 500억원을 투자 중이다.
자회사 하이즈복합재산업이 누리호 4차 발사체의 2단 후방동체·1~3단 케이블덕트·카울을 제작 공급했고(2025-11-27 발사 성공), 위성 광구조체와 아리랑 3A·6·7호, 천리안, 차세대중형위성, 달탐사 위성 구조체 공급이 자회사 홈페이지에 명시돼 있다. 금액과 매출 기여는 확인되지 않는다.
우주 관련은 자회사 캐프에어로가 사천 종포산단에 5,000평 우주항공 부품 가공 공장을 짓는 계획뿐이다(유암코 120억원 제3자배정, 2026-10 준공 목표). 우주 계약·매출은 없고 현재 매출은 보잉 부품이 전년 33%다(2026-03-23 보도).
회사 공식 홈페이지가 사업분야를 유도무기·기동화력·항공우주·해상수중·무인화 5개로 표기한다. 그러나 등재된 제품은 유도무기 구동장치뿐이고 홈페이지 뉴스·공지와 공시 어디에도 위성·발사체 품목이나 계약이 확인되지 않는다. DART 표준산업분류는 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이다.
2026-05-08 총 270억원 규모 국책과제 총괄 주관기관 선정은 사실이나 과제 내용이 '1GPa급 마찰용접 전용소재 개발 및 방산엔진용 다단 블리스크 부품화'로 항공 가스터빈 엔진 분야이며 우주 발사체·위성이 아니다. 우주 관련 사업·계약·회사 언급을 확인 범위에서 찾지 못했다.
매출 구성이 메모리모듈 66.9%, SSD 30.4%, IP통신장비 1.2%다(2025년 3분기 기준). 회사 홈페이지 회사소개·투자정보, 공시, 보도 어디에서도 우주·위성·발사체 사업을 찾지 못했다. 사명 변경과 인적·물적분할 이력도 없다. 최대주주 한양이엔지에는 우주항공 EPC 사업이 있으나 한양디지텍 자체의 사업이 아니다.
이 목록에서 뺀 종목
1개다른 테마 목록에는 유통되지만 여기서는 뺐다. 무엇을 왜 뺐는지 밝히는 것도 목록의 일부다.
위성 연결의 유일한 근거였던 한컴인스페이스 지분을 2026-06-24 전량 처분했다. 한컴과 한컴위드가 보유하던 34.51%를 국내 기관투자자에 넘겼고 한컴인스페이스는 '인스페이스'로 사명을 바꿔 창업자 독립경영으로 전환했다. 연결이 이미 끊긴 상태다.
이 목록을 읽는 법
등급은 결론이 아니라 증거의 종류다. 낮은 등급이 나쁜 회사라는 뜻이 아니라, 그 회사와 이 테마의 연결을 뒷받침할 공개 자료가 그만큼이라는 뜻이다. 자세한 기준은 등급 기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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