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위성 관련주
한눈에 보기
등급순 · 누르면 근거로 갑니다- AAP위성매출 100% 위성 관련이나 2025년 첫 영업적자 · 고객이 국책기관 중심
- A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발주처 비공개 · 2026년 2분기 매출 -73.31%
- A루미르비우주 매출이 과반 — 선박용 솔레노이드 · 국책과제 의존
- A비츠로넥스텍우주 매출 60% · 영업적자 지속
- A스피어2025년 3월 라이프시맨틱스에서 사명 변경 · 사업 전면 전환 · 계약 상대방 비공개
- A쎄트렉아이매출 100% 위성 · 계약금액 비공개
- A에이치브이엠우주 매출 과반 — 정부 예산과 무관한 민간 상업 매출 · 계약 상대방 비공개
- A인텔리안테크저궤도(LEO) 단독 매출 비중은 회사가 별도 공시하지 않는다 · 민간 상업 매출 — 정부 예산 의존 낮음
- A제노코우주 매출 20.7% — 나머지는 방산·항공전자 · 영업적자
- A컨텍매출 100% 우주 · 계약금액 비공개
- B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발주가 전부 정부 기관 · 2026-03-31 LIG넥스원에서 사명 변경
- B이노스페이스2025-12 첫 상업 발사 궤도 투입 실패 · 2026-08 시험비행 조기 종료
- B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수주잔고 고객 구성이 ST Engineering 57%·P&W 10%·Lockheed 8%로 항공·방산이 압도적…
- B한국항공우주2025년 매출 3.7조원의 부문 구성은 고정익 41.12%·회전익 17.52%·기체부품 21.22%로 우주가 별…
- B한화시스템우주 매출이 회사 공시로 확인되지 않는다 · 발주가 전부 정부 기관
- B한화에어로스페이스우주 부문 매출이 별도 공시되지 않아 A가 아니다 · 국책과제 주관 — 정부 예산 의존
- C하이즈항공2026-02-23 공시 781억원(매출 대비 90.24%)은 전량 보잉 민항기 조립이며 우주와 무관 · 우주는…
- D아스트채권단 공동관리(워크아웃) 진행 중 — 2023-07 개시 · 항공이 본업, 우주는 계획 단계
- D퍼스텍사업영역 표기만 있고 위성·발사체 품목 미확인 · 여기서 '항공우주'는 우주보다 항공에 가깝다
- X케이에스피국책과제는 있으나 내용이 항공 엔진 — 항공은 우주가 아니다
- X한양디지텍모회사 사업이 자회사 사업으로 유통된 것으로 보인다 · 확인 범위: 홈페이지·공시·보도
- 매출 100% 위성 관련이나 2025년 첫 영업적자
- 고객이 국책기관 중심
2025년 매출 478억원이고 창사 이래 첫 영업적자 -43억원을 냈습니다. 부문 구성은 통신사업부 308억원(64%, Thuraya·Inmarsat 위성통신 단말기)과 위성사업부 171억원(36%, 위성 본체·탑재체)입니다. 계약은 KPS 탑재컴퓨터·송수신부 약 250억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 AIS 탑재체 40기 약 120억원, Inmarsat 146억원(2025-10~2026-12)입니다.
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는 매출 -60.2%, 영업손실 +228.0%, 당기순손실 +834.8%입니다. 사유는 "위성통신단말기 사업은 THURAYA와 단독 공급 관계를 유지하지만, 당기 매출 감소로 매출총이익과 영업이익 모두 적자 전환"으로, 위성이 아니라 단말기 판매 감소가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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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비가 2021년 47.24억원(매출의 11.75%)에서 2025년 20.74억원(4.34%)으로 절대액 -56.1% 줄었습니다. 위성 본체·탑재체 개발사로 분류되지만 R&D 비중은 5년째 내리막입니다.
매출구성은 인공위성 및 부분품 개발 73.84%, 위성통신단말기 개발 18.74%, 위성통신단말기 7.43%입니다. 근거에 적힌 2025년 구성(통신 64%·위성 36%)과 앞뒤가 뒤집혀 있습니다. 종업원 185명.
2011년 설립, 2016년 코스닥 상장. 2026년 4월 위성 AIT센터를 준공해 위성 조립·시험 일괄 수행 체계를 갖췄습니다.
- 발주처 비공개
- 2026년 2분기 매출 -73.31%
- 2025-12 신규 상장
초소형 지구관측 위성 기업으로 2023년 11월 국내 최초 16U급 광학위성 Observer-1A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2026-06-19 공시로 우주 검증 위성 개발 용역 61.1억원을 수주했고 전년 매출액 대비 46.13%, 계약기간은 2026-06-19~2030-07-31이며 발주처는 상대방 요청으로 비공개입니다. 2026년 2분기 매출 19억원(-73.31%), 영업손실 36억원.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은 +81.1%인데 영업손실도 +82.7% 함께 늘었습니다. 회사 설명은 "위성 제조 사업은 초소형위성 플랫폼의 기술적 한계 극복과 양산 체계 구축 단계이며, 수주는 하반기에 집중되는 계절적 특성"으로, 양산 이전 단계임을 회사가 인정합니다.
반증 2 · 맥락 3 · 요점 3 더 보기
- 발사 성공이 매출로 이어지지 않았다
- 2026-09 재검증에서 공시 매출구성 100% 우주 확인 — B→A
- 연매출 약 132억원 — 100% 우주지만 절대 규모가 작다
2025년 연구개발비가 19.99억원으로 매출의 15.10%입니다(당기비용 처리 9.04억원, 6.83%). 비중을 뒤집으면 연매출이 R&D의 6.6배, 곧 약 132억원 규모라는 뜻입니다. 회사가 든 성장 근거도 "2024년 우주항공청 출범으로 국내 우주산업 예산이 최고 수준"으로 정부 예산입니다.
다만 그 다섯 건이 모두 '개발 용역·체계종합' 계약이고 완제품 판매가 아닙니다. 2026-07-14에는 국책과제 선정을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으로 공시했습니다 — 이 테마 verdict가 지목한 정부 발주에 기댄 9건 쪽에 섭니다.
매출구성이 위성 제조 48.91%, 위성 발사 및 운용 30.02%, 위성영상 판매 및 데이터 분석 21.07%로 100% 우주입니다. 종업원 90명.
2015년 설립·2025년 코스닥 상장. 2023년 Observer-1A 발사로 NASA TRL 9를 달성했다고 회사가 밝힙니다.
2026년 상반기 수주공시 5건이 전부 위성입니다 — 우주반도체 검증 탑재체 20.5억원(01-22), 우주시스템 모의훈련·분석용 위성 9.5억원(03-03),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위성 체계종합·본체 29.3억원(04-10), 같은 위성 탑재체 13.8억원(05-28), 우주 검증 위성 개발 용역 61.1억원(06-19)으로 합계 134.2억원입니다. 2025년 연매출 약 132억원을 상반기 수주만으로 넘겼고, 기업모니터 매출구성 밖에서 '100% 우주'를 확인해 주는 두 번째 출처입니다.
- 비우주 매출이 과반 — 선박용 솔레노이드
- 국책과제 의존
- 증권사 자료 기준
SAR 위성·탑재체를 개발하고 2023-05 누리호 3차 부탑재위성으로 LumirT-1을 발사했습니다. 차세대중형위성 5호 C-Band SAR 계약을 보유합니다(2026-05 기준 위성체 수주잔고 잔여 약 70억원). 다만 2026년 예상 매출 133억원의 구성이 위성체 53억·위성서비스 36억·선박엔진용 솔레노이드 80억으로 비우주 매출이 60%에 달합니다.
공시 매출구성은 조선장치 72.43%, 우주 27.57%입니다. 근거가 인용한 증권사 추정(비우주 60%)보다 비우주 비중이 더 크고, 우주는 4분의 1 수준입니다. 이 테마에서 A급 중 우주 비중이 가장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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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 매출구성 우주 27.57% · 조선장치 72.43%
2025년 연구개발비 143.89억원이 매출의 136.10%입니다 — R&D 지출이 그해 매출보다 큽니다. 2024년에도 80.30억원(56.24%)이었습니다.
2009년 설립·2024년 코스닥 상장.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 +34.3%, 영업손실 -69.2%, 당기순손실 -64.8%이고, 회사가 밝힌 개선 사유는 "우주 부문에서 차세대중형위성 5호 SAR 탑재체 개발 사업 수주"입니다.
종업원 85명(정규직 80명·기간제 5명)으로 SAR 위성체·위성영상 서비스·선박용 솔레노이드 세 사업을 함께 합니다.
- 우주 매출 60%
- 영업적자 지속
- 2025년 신규 상장 — 비교 기간이 짧다
국내 유일 액체로켓엔진 설계·제작 기업으로 누리호 1~3단 연소기·가스발생기·고압 극저온 배관·터빈배기부를 공급합니다. 직전 연도 기준 전체 매출의 약 60%가 항공우주 부문입니다. 2016년 비츠로테크에서 분할 설립됐고 2025년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2024년 매출 304억원·영업손실 140억원, 2026년 2분기 매출 66억원(-5.29%)·영업손실 31억원.
공시 매출구성은 우주항공 36.96%로 근거에 적힌 '약 60%'와 다릅니다. 나머지는 플라즈마 32.51%, 핵융합에너지 22.85%, 가속기 6.77%로 비우주가 62.1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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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 매출구성 우주항공 36.96% — 근거의 '약 60%'와 다르다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은 +12.6%인데 영업손실이 +25.5%, 당기순손실이 +51.8% 늘었습니다. 회사가 스스로 "우주항공 분야는 극한의 기술이 요구되며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으로, 초기 단계로 수익성이 제한적"이라고 적습니다.
연구개발비 8.66억원으로 매출의 2.35%(당기비용 처리 4.51억원, 1.23%), 종업원 281명(정규 233명·기간제 48명)입니다.
2016년 비츠로테크에서 물적분할로 설립돼 2025년 기술성장기업으로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우주발사체 엔진과 함께 핵융합 KSTAR·ITER향 플라즈마 대향장치, 가속기 부품이 주력입니다.
2026-08-06 한국형발사체 고도화(누리호) FM7~FM11 엔진 컴포넌트 제작 535억원을 수주했습니다. 발주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계약기간은 2026-08-06~2029-11-30이고 최근 매출액 367.9억원의 145.42% 규모로 이 테마에서 확인된 가장 큰 단일 우주 계약입니다. 2026-03-10에는 차세대발사체 고압 작동용 연소기 45.3억원도 수주했습니다.
- 2025년 3월 라이프시맨틱스에서 사명 변경 · 사업 전면 전환
- 계약 상대방 비공개
- 공시별 기준 매출이 달라(25.6억 vs 956.4억) 별도·연결 차이로 추정되나 미확인
2025년 3월 스피어코리아와 합병하며 디지털헬스케어에서 우주항공 특수합금으로 사업을 전면 전환하고 사명을 바꿨습니다. 2025년 매출 956.4억원으로 2024년 25.6억원 대비 3,639% 증가했습니다. 2026-06-08 공시로 특수합금 공급계약 229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23.95%)을 체결했고 상대방은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06.2%인데 영업이익은 -83.5%입니다. 회사가 밝힌 사유가 "우주항공 특수합금 부문에서 ... 매출이 크게 증가하였으나, 비용 부담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소"로, 매출 급증이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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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계약 기재정정 27건(2026-06~08)
연구개발비가 3.75억원으로 매출의 0.39%입니다. 2022년 19.12억원(67.82%), 2024년 4.81억원(18.82%)에서 사업 전환 뒤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종업원도 34명(2025년 6월 28명)입니다.
'우주항공 100%'가 아닙니다. 2026-08-14 제출한 반기보고서(2026.06) 기준 2분기 연결 매출 771억원 가운데 우주항공 특수합금은 742억원(96.2%)입니다. 기업모니터가 2026-03 기준으로 적은 99.81%는 '우주항공사업 특수합금 등 공급'이라는 부문 이름의 비중이지 우주로 나간 매출의 비중이 아닙니다.
2026-06-01~2026-08-31 DART 공시 43건 중 27건(62.8%)이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기재정정]이고, 같은 기간 새로 맺었다고 공시한 계약은 3건뿐입니다. 석 달간 낸 공시의 3분의 2가 이미 낸 공급계약의 기재사항을 고쳐 적는 것입니다.
2012년 설립, 2021년 기술성장기업으로 코스닥 상장했습니다. 회사는 특수합금 사업을 "고사양 금속 소재로 우주산업 분야 안정성을 강화하며 글로벌 공급망을 관리"한다고 설명합니다.
- 매출 100% 위성
- 계약금액 비공개
- 발주처가 국책기관
2025년 연결 매출 2,069억원, 당기순이익 141억원. 위성체·지상체·위성영상·영상분석으로 사업 전체가 위성입니다. 2026-07-24 공시로 KAIST 우주탐사사업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계약기간은 2026-07-23~2033-12-31, 금액은 KAIST 요청으로 2033년까지 비공개입니다(최근 연결 매출액의 10% 이상 요건 충족).
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는 연결 매출 -7.1%, 영업이익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적자전환입니다. 회사 설명은 "위성사업 부문은 수주 잔고 기반으로 사업을 수행 중이나, 매출 인식 시점 차이와 비용 증가로 실적이 악화"로, 수주잔고가 매출로 서지 않고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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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비가 2023년 94.24억원(매출의 7.51%)에서 2025년 50.04억원(2.42%)으로 절대액 -46.9%, 비중은 3분의 1 아래로 줄었습니다. 2021년 이후 가장 낮은 비중입니다.
매출구성은 위성사업 92.05%, 에스아이아이에스(위성영상 판매) 7.10%, 에스아이에이(AI 영상분석) 0.85%로 전 부문이 위성입니다. 종업원은 504명(2025년 12월 513명에서 -9명).
1999년 위성시스템 개발 목적으로 설립돼 2008년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종속회사는 에스아이아이에스·에스아이에이 두 곳입니다.
- 우주 매출 과반 — 정부 예산과 무관한 민간 상업 매출
- 계약 상대방 비공개
- 계약이 최근에 집중
니켈계 초내열합금 특수합금. 2026년 1분기 우주 부문이 전사 매출의 60%를 넘었고 2026년 3월 기준 우주 부문이 전체 수주잔고의 74%입니다(2025년 12월 66.8%에서 상승). 2026-06-19 특수합금 공급계약 167억원(전년 매출액 대비 25.12%), 2026-06-25 77.5억원(11.65%)을 공시했으며 상대방은 항공우주 금속 유통사입니다.
우주 63.84% 밖의 36.16%는 반도체(전기·전자) 20.09%, 항공·방위 12.08%, 석유·화학·에너지·플랜트 3.99%입니다. 주요제품은 봉재·단조품·판재·스퍼터링타겟으로 위성·발사체 완제품이 아니라 소재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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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비가 2024년 57.96억원(매출의 12.84%)에서 2025년 41.49억원(6.24%)으로 절대액 -28.4%, 비중은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근거가 든 '글로벌 우주 발사체 기업향'과 공시가 어긋납니다. 2026-06-19 167.1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25.12%, 2026-06-19~12-09) 계약의 상대는 공시상 발사체 제조사가 아니라 '우주항공 금속 유통회사'로, 이 회사가 닿는 곳은 유통 단계입니다. 규모 자체는 두껍습니다 — 2026년 상반기 수주공시 4건이 합계 412.3억원으로 2025년 매출 665.3억원의 62.0%입니다(특수합금 75.6억원 01-02, 슈퍼 알로이 92.1억원 01-09·167.1억원 06-19·77.5억원 06-25).
2012년 설립·2024년 코스닥 상장. 2026년 1분기 매출 +79.4%, 영업이익 +292.3%, 당기순이익 +482.6%이고 회사가 밝힌 사유가 "글로벌 우주 발사체 기업향 핵심 공급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주 물량을 확보"입니다 — 이 테마 21개 중 회사가 실적 개선 사유로 우주를 직접 든 3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종업원 153명(정규 142명·기간제 11명)으로 매출의 63.84%가 우주입니다.
- 저궤도(LEO) 단독 매출 비중은 회사가 별도 공시하지 않는다
- 민간 상업 매출 — 정부 예산 의존 낮음
2025년 매출 3,196억원(+23.9%), 영업이익 120억원으로 전년 -194억원에서 흑자전환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647억원(+49.3%), 영업이익 6억원이며 평판형·게이트웨이 안테나가 견인했고 Eutelsat OneWeb 서비스 확대가 요인입니다. 사업 전체가 위성통신 안테나입니다.
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 성장 동인은 두 축인데 하나만 저궤도입니다 — "OneWeb향 파라볼릭 안테나 및 전자식 평판 안테나(ESA) 양산 공급 확대"와 "해상용 VSAT 시장의 안정적 수요와 게이트웨이 안테나 대규모 양산"입니다. 회사는 해상용 VSAT 점유율 58.9%로 세계 1위라고 밝히는데 이 시장은 정지궤도 기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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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비가 2025년 558.72억원으로 매출의 17.48%, 2024년 627.94억원(24.36%)입니다. 매출이 늘어도 R&D가 매출의 5분의 1 안팎을 계속 가져갑니다.
매출구성은 위성통신 안테나 67.86%, 제품 기타 23.48%, 위성방송수신 안테나 4.19%, 상품 0.60%, 기타 3.87%입니다 — 저궤도 단독 비중은 구분되지 않고 '제품 기타'가 두 번째로 큽니다. 종업원 505명.
2004년 설립·2016년 코스닥 상장. 종속회사 10개를 두고 2025년 4월 중견기업으로 전환됐습니다.
- 우주 매출 20.7% — 나머지는 방산·항공전자
- 영업적자
- DART 원문 재대조 미완
2026년 1분기 매출 116억원(+9.9%), 영업손실 12억원. 부문 비중은 방산부품 34.4%, EGSE·시험장비 31.6%, 위성통신(탑재체·본체·지상국) 20.7%, 항공전자 13.4%입니다. 2026년 상반기 수주 약 145억원으로 KAI와 K-LEO 위성 탑재컴퓨터 개발 84억원, STX엔진 군위성통신 증폭장치 61억원입니다. KAI가 지분 37.95%로 최대주주입니다.
회사가 밝힌 실적 사유에 우주가 없습니다 — "방위산업 특성상 대규모 체계사업 진행 시점과 양산 일정에 따라 매출 변동이 발생"하고, 기대 요인도 "국방중기계획에 따른 방위력개선비 투자 확대"입니다.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은 +9.9%인데 영업손실이 +41.3%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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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비가 2025년 17.16억원으로 매출의 2.88%입니다. 위성 탑재컴퓨터 개발사로 묶이지만 R&D 비중이 2021~2025년 내내 1.04~2.88% 구간에 머뭅니다.
매출구성은 방위산업 핵심부품 34.35%, EGSE/점검장비 31.59%, 위성통신 20.67%, 항공전자 13.38%입니다. 종업원 153명.
2004년 항공우주방산 통신제품 목적으로 설립됐고 한국항공우주(047810)의 종속회사입니다 — 이 테마 목록에 모회사와 자회사가 함께 실려 있습니다.
- 매출 100% 우주
- 계약금액 비공개
- 영업적자 지속
2025년 연결 매출 869억원(+25.97%), 영업손실 156억원, 당기순손실 89억원입니다(2026-02-12 공시). 사업 전체가 우주로 지상국 구축·GSaaS 운영·위성영상 분석을 합니다. 2026-02-13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위성 지상시스템 유지보수를 수주했고(2015년부터 항우연 지상국 운영, 금액 비공시), 2026-06-16 카자흐스탄 정부출연연구기관 지상국 구축을 추가 수주했습니다.
회사가 실적 변동 사유로 든 것이 정부 예산 일정입니다 — "공공기관 예산집행 시기 영향으로 4분기에 매출이 소폭 감소했으나, 비용 절감으로 매출총이익이 개선되고 영업손실이 축소됨".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3.0%입니다.
반증 2 · 맥락 2 더 보기
연구개발비 비중이 2023년 41.40%(64.00억원)에서 2025년 8.79%(76.38억원)로 낮아졌습니다. 2024년 169.79억원(24.61%)과 견주면 절대액도 -55.0%입니다.
2026년 들어 낸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공시는 1건뿐입니다 — 2026-01-14 태양관측위성 수신국 구축 72.1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10.46%입니다. 그 뒤 2026-09-01까지 7개월 반 동안 신규 공급계약 공시가 없습니다. 매출구성이 100% 우주라는 것과 우주에서 새 계약이 들어온다는 것은 다릅니다.
매출구성은 지상국 시스템 66.85%, 인공위성 및 부분품 개발 17.90%, 위성영상 시스템 10.83%, 위성통신단말기 4.42%로 100% 우주입니다. 종업원은 110명으로 이 테마 A급 중 가장 적습니다.
2015년 우주산업 다운스트림 목적으로 설립돼 2023년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2025년 EPS -485원, EBITDA -78.3억원입니다.
- 발주가 전부 정부 기관
- 2026-03-31 LIG넥스원에서 사명 변경
천리안위성 5호(정지궤도 기상·우주기상위성) 개발 3,207.54억원을 수주했습니다 — 발주는 기상청·우주항공청·한국기상산업기술원, 2025-04-30 공시, 2031년 발사 목표이며 정지궤도 위성 개발 사업 최초의 민간 주관입니다. 초소형위성체계 군지상체 991억원(국방과학연구소, 2023~2030년)도 있습니다. 자체 SAR 위성은 2027년 하반기 발사 계획입니다.
공시 매출구성에 위성·우주 항목이 없습니다. PGM(정밀유도무기) 58.99%, AEW 16.13%, C4I 13.41%, ISR 9.27%, 기타 2.20%이고, 위성이 들어갈 만한 ISR도 9.27%에 그치며 그마저 감시정찰 전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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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 실적 사유는 "PGM, AEW, C4I 등 주력 사업부문에서 해외수출 확대와 국내 방위력 개선사업 수주 증가"로 위성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연결 매출 +28.7%, 영업이익 +56.1%, 당기순이익 +69.9%.
연구개발비 1,649.63억원(매출의 3.83%)으로 2024년 793.87억원(2.42%)의 2.1배입니다. 종업원 5,382명(2026년 6월 5,769명).
1998년 설립(전신 금성정밀공업 1976년). 2026년 LIG넥스원에서 현 사명으로 변경했고 미국 진출을 위해 LIG Defense Americas Inc.와 U.S. Inc.를 신규 편입했습니다.
- 2025-12 첫 상업 발사 궤도 투입 실패
- 2026-08 시험비행 조기 종료
- 매출 30억원에 영업손실 730억원
하이브리드 로켓 발사체 기업으로 2024-03-21 공시 기준 수주잔고 1,251만 달러(2건)를 보유합니다. 그러나 2025년 12월 브라질 알칸타라에서 한빛-나노 첫 상업 발사를 시도했으나 연소가스 누출로 궤도 투입에 실패했고, 2026-08-20 세빛 첫 시험비행도 조기 종료됐습니다. 2025년 매출 30억원, 영업손실 730억원입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482.1%로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10.8%, 당기순손실은 -10.3% 줄어드는 데 그쳤습니다. 회사가 밝힌 사유가 "관측로켓과 엔진부품을 제작·판매하고 발사서비스 매출이 증가했으나, 첫 상업발사 임무 중 비정상 상황으로 조기 종료되어 원가 부담이 증가"로, 발사 실패가 회사 공식 실적 설명에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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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되는 '계약 15건 3,120억'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 제외
- 정기보고서 7건 일괄 기재정정(2026-07-31)
2025년 연구개발비 430.43억원의 매출액 대비 비중이 표시 상한인 999.90%로 찍힙니다 — R&D가 매출의 10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2024년 184.94억원도 같은 상한이었습니다.
2026-07-31 하루에 정기보고서 7건을 한꺼번에 기재정정했습니다 — 사업보고서 2024.12·2025.12, 반기보고서 2025.06, 분기보고서 2024.09·2025.03·2025.09·2026.03입니다. 이 테마가 인용해 온 2025년 매출 30억원·영업손실 730억원도 그 정정 대상 기간 안에 있습니다.
종업원 253명(2024년 12월 214명에서 +18.2%). 매출구성에 오르는 품목이 관측로켓·엔진부품·발사서비스·시험평가로 전부 우주지만, 표가 내수·수출 구분이라 부문별 비중은 읽히지 않습니다.
2017년 설립, 2024년 기술성장기업으로 코스닥 상장. 브라질·유럽·UAE에 종속회사를 둡니다.
- 수주잔고 고객 구성이 ST Engineering 57%·P&W 10%·Lockheed 8%로 항공·방산이 압도적
- 항공과 우주가 분리 공시되지 않는다
- 계약금액 비공개
미국 자회사 Kencoa USA와 California Metal이 NASA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공식 파트너로 보잉 디펜스를 통해 SLS 발사체 엔진 부품 계약을 이행 중이며 블루오리진 엔진 부품으로 범위를 넓혔습니다(계약금액 비공개). 2025년 말 수주잔고는 9,000억원 이상입니다.
최대 부문이 항공기 부품 49.53%입니다. 나머지도 '우주항공원소재' 25.28%, '미방산 및 발사체 부품' 25.18%로 우주가 각각 항공·미국 방산과 한 항목에 묶여 있어 우주 단독 비중이 공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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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영업손실 90.3억원
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 매출 증가 기여 요인에 "PTF Conversion 및 군용기 창정비 등 MRO 사업 성장"이 들어갑니다 — 여객기의 화물기 개조와 군용기 정비로 우주와 무관합니다. 연결 매출 +73.1%, 영업이익 +105.7%,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공시로 잡힌 단일판매·공급계약이 전부 항공기·방산입니다 — STEA AIRBUS P2F 2,629.1억원(2020-04-16)과 1,212.9억원(2021-10-19), Embraer C-390 190.9억원(2024-03-21), 피아식별장비 성능개량 42.3억원(2021-06-03). 근거가 든 NASA 아르테미스·SLS 부품은 공시된 계약으로 잡힌 적이 없고, 2026년에는 신규 공급계약 공시 자체가 없습니다.
연구개발비가 2023년 5.72억원(매출의 0.63%)에서 2025년 38.25억원(5.01%)으로 6.7배 늘었습니다. 종업원 297명(2024년 12월 303명).
2013년 설립·2020년 코스닥 상장, 종속회사 5개. 사업 범위가 우주항공 특수 원소재, 항공기 구조물, 여객기-화물기 개조, 군용기 창정비, 우주발사체 파트, UAM·드론까지 걸쳐 있습니다.
- 2025년 매출 3.7조원의 부문 구성은 고정익 41.12%·회전익 17.52%·기체부품 21.22%로 우주가 별도 부문이 아니다
- 1.5조원은 투자 계획 단계
차세대중형위성 3호(누리호 4차 주탑재위성) 개발에 참여했고 아리랑·천리안·다누리·425 정찰위성 등 30년 위성 개발 이력이 있습니다. 2020년 사천 우주센터를 준공했고 2025년 7월 민수 최대 4톤급 대형 열진공챔버를 설치했습니다. 2027년까지 차세대위성·초소형위성체·AAV에 1.5조원 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2026-06-25).
공시 매출구성에 우주가 없습니다. 방산 및 완제기수출 64.40%, 기체부품 및 민수·수출 기타 20.58%, 방산 기타 15.02% 세 항목뿐이고 위성·발사체가 별도 부문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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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 실적 사유는 "폴란드 등 해외 수출국 대상 FA-50 납품 본격화와 KF-21 양산 전환으로 고정익 부문 매출이 크게 증가"로 우주가 아닙니다. 연결 매출 +56.3%, 영업이익 +43.4%, 당기순이익 +39.7%.
연구개발비가 2024년 609.68억원(매출의 1.68%)에서 2025년 3,279.07억원(8.87%)으로 5.4배 늘었습니다. 종업원 5,241명.
1999년 설립·2011년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속회사에 제노코(361390)가 있어 이 테마 목록에 모회사와 자회사가 함께 실려 있습니다.
- 우주 매출이 회사 공시로 확인되지 않는다
- 발주가 전부 정부 기관
- 유통되는 '우주 = 방산 매출의 18%'는 증권사 추정치이지 회사 공시가 아니다
초소형위성체계개발 사업 SAR 검증위성 679억원을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수주했습니다(2023-05-18 계약, 2027년 6월까지). 425사업 SAR 위성 2~5호 탑재체를 공급하며 5호기는 2025-11-02 팰컨9으로 발사됐습니다(발주 방위사업청). 제주 우주센터를 2025년 12월 약 1,000억원에 준공했습니다.
공시 매출구성에 우주·위성 항목이 없습니다. 방산 58.38%, ICT 21.35%, 기타 20.39%, 연결조정 -0.12%뿐이고, 초소형위성체계는 방산 부문 안에 묶여 단독 비중이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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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는 연결 매출 +17.0%, 영업이익 +1.9%, 당기순이익 적자전환입니다. 사유는 "방산부문은 글로벌 안보 환경 변화와 국방비 증액으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기타 부문의 신사업 투자 확대 및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소"로 우주가 아닙니다.
연구개발비 6,978.25억원으로 매출의 19.04%입니다. 근거의 SAR 검증위성 679억원은 이 한 해 R&D의 9.7% 규모입니다. 종업원 4,855명.
2000년 삼성톰슨CSF로 설립, 2015년 한화그룹 합류, 2019년 유가증권시장 상장. 미국 Hanwha Philly Shipyard Inc.를 종속회사로 둡니다.
2026-08-04 회사가 우주 분야에 약 20조원을 초저궤도 SAR 위성·우주 AI 데이터센터·저궤도 위성통신망에 투입한다고 밝히고 우주사업부 경력사원 100명 이상 채용에 나섰습니다 — 우주사업부 출범 이후 첫 세 자릿수 채용입니다. 회사가 우주를 말하는 것은 맞지만 아직 투자·채용 계획이고, 매출구성에는 여전히 우주 항목이 없습니다.
- 우주 부문 매출이 별도 공시되지 않아 A가 아니다
- 국책과제 주관 — 정부 예산 의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발주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 체계종합기업 계약 2,860억원(2023~2027년, 누리호 3기 제작 및 4회 발사)을 수행합니다. 2025-11-27 누리호 4차 발사에서 첫 민간 체계종합기업으로 제작을 총괄해 위성 13기 전량을 600km 궤도에 투입했습니다. 순천 민간 우주발사체 단조립장에 약 500억원을 투자 중입니다.
공시 매출구성에 우주 항목이 없습니다. 해양 59.14%, 방산 27.14%, 항공 10.87%, IT서비스 등 2.19%뿐이고, 최대 부문은 조선(해양)입니다. 누리호가 들어갈 항공 부문조차 10.87%에 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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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 실적 개선 사유는 "해양부문은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와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 수요", "방산부문은 글로벌 안보 불확실성에 따른 국방예산 증가"입니다. 항공우주는 "누리호 기술 이전 완료 및 차세대발사체 체계종합기업으로 선정"으로만 언급될 뿐 매출 증감 사유가 아닙니다. 연결 매출 +4.9%, 영업이익 +20.6%, 당기순이익 +338.1%.
연구개발비 1조651억원(매출의 3.99%), 종업원 8,168명으로 이 테마에서 규모가 가장 큽니다.
1977년 삼성정밀공업으로 설립, 2015년 한화그룹 편입, 2018년 현 사명으로 변경했습니다. 종속회사에 한화시스템·쎄트렉아이가 있어 이 테마 21개 중 3개가 한 지배구조 안에 있습니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9조2,929억원, 영업이익 1조3,655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4.7%입니다. 기사가 든 부문 숫자는 별도 기준 지상방산 2조1,075억원이고, 2분기에도 우주는 따로 집계되지 않습니다.
- 2026-02-23 공시 781억원(매출 대비 90.24%)은 전량 보잉 민항기 조립이며 우주와 무관
- 우주는 자회사 사업 — 회사명 검색으로는 잡히지 않는다
- 금액 미확인
자회사 하이즈복합재산업이 누리호 4차 발사체의 2단 후방동체·1~3단 케이블덕트·카울을 제작 공급했고(2025-11-27 발사 성공), 위성 광구조체와 아리랑 3A·6·7호, 천리안, 차세대중형위성, 달탐사 위성 구조체 공급이 자회사 홈페이지에 명시돼 있습니다. 금액과 매출 기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시 매출구성에 우주 항목이 없습니다. 제품(부품사업부) 62.80%, 제품(조립사업부) 37.07%, 기타 0.13%뿐입니다. 누리호 후방동체를 만든 하이즈복합재산업은 종속회사로 잡히지만 매출구성에서 별도 부문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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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주주총회 결의취소 소송 제기 공고
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는 연결 매출 +7.7%, 영업이익 -26.8%이고 사유는 "부품사업부와 조립사업부 중심의 매출"에 "원가 부담으로 수익성은 다소 하락"입니다. 우주항공청(KASA) 설립은 향후 기대 요인으로만 들고 실적 사유로는 들지 않습니다. 내세우는 경쟁력도 "B787, B767 주요 부품에서 Sole source 지위"입니다.
연구개발비가 2021년 22.33억원(매출의 3.57%)에서 2025년 5.17억원(0.61%)으로 -76.8% 줄었습니다. 종업원은 2026년 6월 473명입니다.
2001년 설립·2015년 코스닥 상장. 종속회사는 가온아이앤티·하이즈복합재산업·HIZE USA INC. 세 곳으로, 우주 근거는 이 중 한 곳에만 걸려 있습니다.
- 채권단 공동관리(워크아웃) 진행 중 — 2023-07 개시
- 항공이 본업, 우주는 계획 단계
- 계약 없음
우주 관련은 자회사 캐프에어로가 사천 종포산단에 5,000평 우주항공 부품 가공 공장을 짓는 계획뿐입니다(유암코 120억원 제3자배정, 2026-10 준공 목표). 우주 계약·매출은 없고 현재 매출은 보잉 부품이 전년 33%입니다(2026-03-23 보도).
근거가 든 캐프에어로가 2026년 관계회사로 전환됐다고 회사 개요에 적혀 있습니다 — 우주항공 부품 공장 계획의 주체가 연결 종속회사가 아닙니다. 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 실적 사유도 "민항기 제조에서 주력 제품 생산 증가"와 "글로벌 화물기 시장 성장에 따라 항공기 개조 부문이 성장"으로 우주가 없습니다. 별도 매출 +11.0%, 영업이익 +18.2%, 당기순이익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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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프에어로가 2026년 관계회사로 전환 — 연결 종속회사가 아니다
매출구성은 Section48 36.35%, 기타 36.19%, Fuselage 17.52%, Bulkhead 5.60%, U/L Deck 4.34%로 전부 항공기 동체·구조물이고 우주 항목이 없습니다.
연구개발비가 2020년 17.94억원(매출의 3.29%)에서 2025년 12.14억원(0.48%)으로 비중이 7분의 1로 낮아졌습니다. 종업원 593명(2026년 3월).
2001년 설립·2014년 코스닥 상장. 납품처는 Boeing·Spirit·Embraer이고 2024년 종속회사 에이에스티지를 합병했습니다.
- 사업영역 표기만 있고 위성·발사체 품목 미확인
- 여기서 '항공우주'는 우주보다 항공에 가깝다
회사 공식 홈페이지가 사업분야를 유도무기·기동화력·항공우주·해상수중·무인화 5개로 표기합니다. 그러나 등재된 제품은 유도무기 구동장치뿐이고 홈페이지 뉴스·공지와 공시 어디에도 위성·발사체 품목이나 계약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DART 표준산업분류는 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입니다.
공시 매출구성이 "전자자동 제어기기 부품 100.00%" 단일 항목입니다. 위성·발사체는 물론 '우주'라는 말 자체가 매출구성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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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 실적 사유가 "2026년도 방위력개선비가 전년대비 크게 증가하는 등 국방예산 확대 기조"입니다. 매출 +48.0%, 영업이익 +60.1%, 당기순이익 -23.0%. 사업 설명에 열거된 체계사업도 T-50·수리온·단거리 유도무기·K-9 자주포로 우주가 없습니다.
연구개발비가 10.36억원으로 매출의 0.35%입니다. 2021~2024년은 0.11~0.16% 구간이었습니다. 종업원 444명(2026년 6월).
1975년 설립·1989년 유가증권시장 상장으로 이 테마에서 상장이 가장 이릅니다. 회사는 "무인화체계업체로의 발돋움 및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듭니다.
- 국책과제는 있으나 내용이 항공 엔진 — 항공은 우주가 아니다
2026-05-08 총 270억원 규모 국책과제 총괄 주관기관 선정은 사실이나 과제 내용이 '1GPa급 마찰용접 전용소재 개발 및 방산엔진용 다단 블리스크 부품화'로 항공 가스터빈 엔진 분야이며 우주 발사체·위성이 아닙니다. 우주 관련 사업·계약·회사 언급을 확인 범위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매출구성이 엔진부품 68.97%, 형단조 24.14%, 기타 6.89%입니다. 주요제품도 대형·중형 엔진부품, 선박부품, 산업기계·건설장비 부품, 방산부품, 파이프로 우주·위성·발사체가 한 항목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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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 실적 사유는 "K-방산 수출 확대로 방산부품 수주 대폭 신장", "풍력발전 성장과 중동 플랜트 수주 확대로 형단조사업부 실적 개선", "엔진부품사업부는 조선업 안정적 수요" 세 가지입니다. 연결 매출 +15.1%, 영업이익 +43.3%, 당기순이익 +22.9%. 우주가 없습니다.
공시된 수주가 전부 선박·엔진 밸브 부품입니다 — 중형엔진용 밸브스핀들·밸브시트링 및 대형엔진용 배기밸브스핀들 68.7억원(2023-11-14), 중형(중속)엔진용 밸브스핀들·밸브시트링 35.4억원(2022-11-17), 배기밸브 22.2억원(2022-10-14), 배기밸브스핀들 26.5억원(2022-01-20)·19.8억원(2022-02-23). 우주·위성 계약 공시는 한 건도 없습니다.
연구개발비가 2021년 18.73억원(매출의 4.27%)에서 2025년 1.99억원(0.21%)으로 -89.4% 줄었습니다. 근거의 270억원 국책과제 수행과 방향이 반대입니다. 종업원 58명(2026년 6월).
2000년 설립·2004년 코스닥 상장. 회사는 "EVERLLENCE 및 WINGD 제조 승인을 보유한 국내 유일 전 공정 자체 생산 업체"라며 선박엔진이 본업임을 스스로 밝힙니다. 종속회사는 대영산업입니다.
- 모회사 사업이 자회사 사업으로 유통된 것으로 보인다
- 확인 범위: 홈페이지·공시·보도
- 근거의 '분할 이력 없다'는 사실과 다르다 — 2004년 한양이엔지에서 인적분할
매출 구성이 메모리모듈 66.9%, SSD 30.4%, IP통신장비 1.2%입니다(2025년 3분기 기준). 회사 홈페이지 회사소개·투자정보, 공시, 보도 어디에서도 우주·위성·발사체 사업을 찾지 못했습니다. 사명 변경과 인적·물적분할 이력도 없습니다. 최대주주 한양이엔지에는 우주항공 EPC 사업이 있으나 한양디지텍 자체의 사업이 아닙니다.
근거에 적힌 "인적·물적분할 이력도 없다"는 사실과 다릅니다 — 회사 개요에 "2004년 한양이엔지 메모리모듈 제조 사업부를 인적분할하며 설립"으로 적혀 있습니다. 다만 분할된 것이 메모리모듈 사업부라는 점은 우주항공 EPC가 모회사에 남았다는 뜻이라 X 판정을 뒤집지 않고 오히려 뒷받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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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 실적 사유가 "DDR5 서버용 DRAM Module의 안정적 수요"와 "서버 및 스토리지 시장 회복"이고 전망도 "AI 서버용 GPU, HBM 등 고성능 메모리 수요"입니다. 연결 매출 +28.5%, 영업이익 +43.1%, 당기순이익 +36.3%. 우주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매출구성은 메모리모듈 60.57%, SSD 37.91%, 건물임대 1.04%, IP통신 0.48%입니다. 근거의 2025년 3분기 구성(메모리모듈 66.9%·SSD 30.4%)과 견주면 SSD가 늘었을 뿐 성격은 그대로입니다. 종업원 80명.
연구개발비 7.77억원으로 매출의 0.12%입니다. 종속회사는 싱가포르·베트남·미국 법인 세 곳으로 모두 반도체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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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다른 테마 목록에는 유통되지만 여기서는 뺐습니다. 무엇을 왜 뺐는지 밝히는 것도 목록의 일부입니다.
위성 연결의 유일한 근거였던 한컴인스페이스 지분을 2026-06-24 전량 처분했습니다. 한컴과 한컴위드가 보유하던 34.51%를 국내 기관투자자에 넘겼고 한컴인스페이스는 '인스페이스'로 사명을 바꿔 창업자 독립경영으로 전환했습니다. 연결이 이미 끊긴 상태입니다.
읽는 법
등급은 결론이 아니라 증거의 종류입니다. 낮은 등급은 나쁜 회사라는 뜻이 아니라, 이 테마와의 연결을 뒷받침할 공개 자료가 그만큼이라는 뜻입니다. → 등급 기준
근거 아래 반증은 그 등급을 깎는 반대 방향 사실, 맥락은 규모와 최근 실적 방향입니다. 셋을 같이 읽어야 등급의 무게가 보입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링크로 원문을 직접 확인하는 것을 전제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