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관련주
한눈에 보기
등급순 · 누르면 근거로 갑니다- ADL이앤씨미청구공사 +38.3% · 부문별 매출 미확보
- AGS건설주택 매출 -28.5% · 태양광·풍력 테마와 중복
- AIPARK현대산업개발사명 변경 · HDC현대산업개발→IPARK현대산업개발 · 도급 부문은 적자 추정
- AKCC실리콘이 매출의 절반 · 건자재 비중 미확인
- ALX하우시스성장이 자동차소재에서 나옴 · 부문별 금액 미공시
- A계룡건설산업부문 비중 미확인 · 실적 기준이 2024년 · 자료 노후
- A금호건설부채비율 405.5%로 최고 · 부문별 매출 미공시
- A대우건설주택 의존도 66.7%로 최고 · 미청구공사 +19.5%
- A동부건설영업이익률 2.7% · 순이익이 영업외 항목에 기댐
- A동원개발분양 매출이 0.26% · 편입 사유와 실제가 다르다 · 영업이익 -74.4%
- A롯데리츠건설이 아니라 부동산 임대 · 자료 기준 2024년 · 노후
- A삼성물산건설은 두 번째 부문 · 주택 경기와 연동성이 낮다
- A서희건설지역주택조합 사업 위험 · 매출 절대금액 미확보
- A아이에스동서건설은 두 번째 부문 · 건설 영업이익 2년 만에 -87%
- A일성건설부채비율 430%대 · 매출 -9.5%
- A코오롱글로벌수주가 매출에 못 미침 · 2분기 실적 미확인
- A태영건설영업흑자에 순손실 · 워크아웃 진행 중
- A특수건설영업손실 316억 · 적자전환 · 매출 -29.9%
- A한국토지신탁순이익 증가가 평가이익 덕 · 별도 영업이익 -51.1%
- A한샘매출 -9.2% · 순이익 -85.2% · 신축이 아니라 기존 주택 거래에 연동
- A한신공영매출 -15.4% · 부문별 매출 미확보
- A한일시멘트출하량 1991년 이래 최저 · 기준 분기 불명 · 재확인 필요
- A현대건설플랜트·토목 원가율 100% 초과 · 미청구공사 4조4,823억(+13.8%)
- A현대리바트6분기 연속 매출 감소 추세 · 건설 경기 후행
- B남광토건수주잔고가 연매출의 7.8배 · 부문별 매출 미확인
- 미청구공사 +38.3%
- 부문별 매출 미확보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3조5,281억원, 영업이익 3,168억원(+53%), 수주잔고 28조9,000억원입니다.
미청구공사가 38.3% 늘어 이 목록에서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입니다. 매출로는 잡혔지만 아직 청구하지 못한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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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현금 1조2,000억원, 부채비율 86.4%로 이 목록에서 재무가 가장 안정적인 축입니다.
- 주택 매출 -28.5%
- 태양광·풍력 테마와 중복
2026년 2분기 건축·주택 1조5,368억원 / 전사 2조7,799억원 = 55.3%입니다. 플랜트 4,020억원, 인프라 3,965억원.
건축·주택이 전년 동기 대비 -28.5%, 전사 영업이익 914억원(-43.6%)입니다. PF 대출잔액은 3조2,477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58.0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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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수주 5조2,242억원(+61.7%), 상반기 도시정비 시공권 7조4,695억원. 미청구공사는 4,474억원으로 51.4% 줄어 이 목록에서 유일하게 큰 폭 감소했습니다.
- 사명 변경 · HDC현대산업개발→IPARK현대산업개발
- 도급 부문은 적자 추정
- 미청구공사 +66%로 최대
자체사업(직접 개발·분양) 매출 비중이 2025년 23.1%로 올라왔습니다(2024년 9.4%, 2022년 4.6%). 2026년 1분기는 21.4%입니다.
자체사업 영업이익 2,661억원이 전사 영업이익 2,486억원보다 큽니다 — 나머지 도급 부문 합계가 적자라는 뜻입니다. 미청구공사는 66% 늘어 9개사 중 최대 증가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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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HDC현대산업개발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 1,227억원(+52.9%)으로 5년 만의 1,000억원대입니다.
- 실리콘이 매출의 절반
- 건자재 비중 미확인
2026년 2분기 전사 매출 1조8,060억원(+7.2%), 영업이익 1,289억원(-13.1%)입니다. 건자재 사업을 영위합니다.
실리콘이 매출의 절반이고 건자재는 소수 부문입니다 — 건설 경기와 직접 연결되는 매출은 절반 미만입니다. 부문별 절대금액이 공개되지 않아 건자재 정확한 비중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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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이 매출 증가에도 13.1% 줄었습니다.
- 성장이 자동차소재에서 나옴
- 부문별 금액 미공시
2026년 2분기 매출 9,397억원(+14.7%), 영업이익 549억원(+329%)입니다. 상반기 매출 1조7,544억원(+9.6%), 영업이익 1,008억원(+407.5%).
성장 동인의 절반이 건설과 무관합니다 —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이 북미 SUV 생산 증가로 성장했습니다. 부문별 금액은 공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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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대출 규제·금리, 신규 주택 공급 지연으로 주택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된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 부문 비중 미확인
- 실적 기준이 2024년 · 자료 노후
건축계약공사 부문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이고 건축·토목·유통·레저 4개 부문으로 구성됩니다. 2024년 매출 2조7,910억원, 영업이익 1,530억원.
정확한 부문별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보한 절대금액도 2024년 기준이라 2026년 반기로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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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잔고 14조2,091억원으로 약 4.5년치이고 민간참여공공주택이 1조6,190억원입니다.
- 부채비율 405.5%로 최고
- 부문별 매출 미공시
2026년 상반기 매출 9,650억원, 영업이익 286억원(+30.6%), 원가율 93.2%(전년 94.6%)로 개선됐습니다.
부채비율 405.5%(별도 393.3%)로 이 목록에서 가장 높습니다. 부문별 매출은 공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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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매출 5,116억원, 순이익 244억원(+117.9%).
- 주택 의존도 66.7%로 최고
- 미청구공사 +19.5%
2026년 상반기 건축 2조6,656억원 / 전사 3조9,949억원 = 66.7%로 주택 의존도가 이 목록에서 가장 높습니다. 토목 7,433억원(18.6%), 플랜트 5,115억원(12.8%).
미청구공사가 전기 대비 19.5% 늘었고 PF 대출잔액은 2조512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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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잔고 53조4,019억원, 영업이익률이 5.4%에서 12.2%로 올랐고 연간 수주목표를 18조에서 27조로 상향했습니다.
- 영업이익률 2.7%
- 순이익이 영업외 항목에 기댐
2026년 상반기 매출 1조307억원(+24.3%)이고 관급 토목 3,082억원(+31.1%)과 민간 플랜트 1,439억원(+58.1%)이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주택이 아니라 관급 토목이 최대 부문입니다.
영업이익 282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2.7%에 그칩니다. 순이익 391억원이 영업이익보다 큰 이유는 지분법손익 182억원 등 영업외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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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신규수주가 2조원을 넘었습니다.
- 분양 매출이 0.26% · 편입 사유와 실제가 다르다
- 영업이익 -74.4%
2025년 상반기 매출 1,963억원으로 사실상 전부 도급공사입니다.
'분양·디벨로퍼'로 편입되지만 자체사업(분양) 매출이 5억원 = 0.26%입니다. 전년 동기에는 1,435억원(43.1%)이었습니다. 영업이익 88억원(-74.4%), 원가율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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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34.8%, 유동비율 682%로 이 목록에서 재무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다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56억원입니다.
- 건설이 아니라 부동산 임대
- 자료 기준 2024년 · 노후
- 금리 상승에 배당이 직접 연동
임대수익 기반 리츠입니다. 운용자산 2조3,000억원, 자산 15개(백화점 6, 물류센터 1, 아울렛 1, 마트 5, 아울렛·마트 2) — 2024-06 기준.
금융비용이 2022년 상반기 150억원에서 2023-12 336억원으로 늘었습니다. 리파이낸싱 금리가 연 2%에서 연 5%로 올랐고 LTV 49.5%, 부채비율 121%입니다. 배당금은 2022-06 주당 163원에서 2023-12 95원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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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예상 배당가능이익 797억원(+7%), 배당수익률 6% 전망. 시공사와 사업이 전혀 다릅니다 — 건설이 아니라 부동산 임대입니다.
- 건설은 두 번째 부문
- 주택 경기와 연동성이 낮다
2026년 2분기 건설부문 매출 3조9,880억원 / 전사 11조9,950억원 = 33.3%, 부문 영업이익 2,020억원입니다.
최대 매출원은 건설이 아니라 상사(4조7,030억원, 39.2%)입니다. 건설 성장 동인도 반도체 하이테크 공사·해외 플랜트로 주택 경기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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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청구공사는 1조9,452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12.9% 늘었습니다.
- 지역주택조합 사업 위험
- 매출 절대금액 미확보
2분기 기준 건축 89.94% / 토목·플랜트 7.47% / 기타 2.59%로 건축 단일 사업에 가깝습니다. 영업이익률 15.63%로 시공능력평가 상위 20개사 중 1위입니다.
사업 구조가 지역주택조합 시공 중심이라 조합원 모집·토지 확보가 실패하면 착공 자체가 지연됩니다. 매출·수주잔고 절대금액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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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잔고가 연매출의 3배를 넘습니다.
- 건설은 두 번째 부문
- 건설 영업이익 2년 만에 -87%
2025년 연결 건설사업 매출 4,417억원 / 전사 1조2,344억원 = 35.8%입니다.
최대 매출원은 환경사업 4,834억원(39.2%)이고 건설은 2위입니다. 건설부문 영업이익은 2023년 2,913억원에서 2025년 385억원으로 87%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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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2,655억원(21.5%), 폐배터리 재활용 매출 1,276억원.
- 부채비율 430%대
- 매출 -9.5%
2025년 매출 4,527억원(-9.5%), 영업이익 104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부채비율이 430%대이고 부채총계 3,339억8,700만원 대비 자산총액이 3,790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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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부동산 592억1,500만원 매각으로 부채를 574억2,300만원 줄일 예정입니다.
- 수주가 매출에 못 미침
- 2분기 실적 미확인
2026년 1분기 건설부문 매출 5,208억원·영업이익 210억원 대 레저·자산관리 649억원으로 건설이 약 88.9%입니다.
1분기 신규수주 4,044억원으로 같은 분기 매출 5,208억원에 못 미칩니다 — 수주잔고가 소진되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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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하사미 풍력단지에서 국내 최초 풍력 전력구매계약 실거래를 개시하는 등 재생에너지 사업도 병행합니다.
- 영업흑자에 순손실
- 워크아웃 진행 중
- 매출 -43.7%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6,749억원(-43.7%), 영업이익 549억원(+21%)입니다.
영업흑자에도 반기순손실 144억원입니다. 별도 매출 6,880억원이 연결 6,749억원보다 커 종속회사가 매출을 깎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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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의 원인은 PF 3조2,000억원이었습니다. 워크아웃은 기업회생절차가 아니어서 상장은 유지됩니다.
- 영업손실 316억 · 적자전환
- 매출 -29.9%
2025년 매출 1,490억2,125만원(-29.9%)으로 지하건설·산업설비 단일 사업입니다.
2025년 영업손실 316억4,509만원으로 적자전환했고 당기순손실 192억9,365만원입니다. 회사가 밝힌 사유는 건설장비 투자 감가상각비 증가, 해외현장 준공정산, 공사물량 감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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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는 매출 2,125억원·영업이익 87억원이었습니다. 1년 만에 매출이 30% 줄었습니다.
- 순이익 증가가 평가이익 덕
- 별도 영업이익 -51.1%
- 시공사가 아니라 부동산 신탁
2026년 상반기 별도 영업수익 905억원(-6.2%), 신탁보수 590억원(전년 490억원)입니다.
연결 순이익 290억원(+211.1%)의 대부분이 지분법투자주식 평가이익 361억6,000만원입니다 — 본업 이익이 아닙니다. 별도 영업이익 142억원(-51.1%), 순이익 106억원(-51.8%), 신용손실충당금 전입 12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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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14개 책임준공형 신탁사의 신탁계정대가 6조7,00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60.7%입니다.
차입형 도시정비 수주가 2025년 1,649억원으로 진출 이래 최대이고 상반기 말 수주잔고 비중은 57%입니다.
- 매출 -9.2% · 순이익 -85.2%
- 신축이 아니라 기존 주택 거래에 연동
2026년 2분기 매출 4,172억원(-9.2%), 영업이익 113억원(+400%)으로 13분기 연속 흑자입니다. 리하우스 매출 +13%.
매출은 9.2% 줄었고 순이익은 48억원(-85.2%)입니다. 영업이익 개선은 외형이 아니라 원가율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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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동인이 신축이 아니라 아파트 매매 거래와 주택 개보수 수요입니다 — 분양 물량이 아니라 기존 주택 거래량에 연동됩니다.
- 매출 -15.4%
- 부문별 매출 미확보
2026년 상반기 매출 5,113억원(-15.4%), 영업이익 398억원(+16.6%), 매출원가율 84.57%입니다.
매출이 15.4% 줄었습니다 — 이익 개선은 외형이 아니라 원가율에서 나왔습니다. 부문별 매출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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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청구공사 501억원, 부채비율 162.8%.
- 출하량 1991년 이래 최저
- 기준 분기 불명 · 재확인 필요
시멘트 단일 사업입니다. 2분기 매출 2,227억원(-17.57%), 영업이익 298억원(+9%).
시멘트 출하량이 3,650만톤(-16.5%)으로 1991년 이래 최저입니다. 건설수주 -18.9%, 건축착공 -12.8%, 건설기성 -18.1%로 전방이 동시에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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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분기 실적 기사에 쌍용양회공업이 함께 등장해 기준 분기가 최근이 아닐 수 있습니다. 게재 전 원문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 플랜트·토목 원가율 100% 초과
- 미청구공사 4조4,823억(+13.8%)
2026년 2분기 본체 부문별 매출은 건축·주택 2조2,783억원 / 플랜트·뉴에너지 1조92억원 / 토목 5,329억원으로, 본체 3부문 합 3조8,204억원 중 건축·주택이 59.6%입니다.
플랜트·뉴에너지 원가율 113.5%, 토목 105.1% — 이 두 부문은 매출이 늘수록 손실이 커집니다. 건축·주택만 86.9%입니다.
반증 1 · 맥락 1 더 보기
PF 우발부채가 14조1,808억원으로 자기자본 10조1,128억원의 1.4배입니다. 그중 정비사업 PF 보증이 7조9,330억원(55.9%), 브릿지론 1조7,312억원(12.2%)입니다. 재건축 수주가 곧 PF 보증 증가라는 뜻입니다.
수주잔고 103조9,831억원으로 사상 최대인데 상반기 매출은 13.5% 감소했습니다. 상반기 도시정비 수주 7조6,947억원, 압구정3구역 단일 5조5,610억원.
- 6분기 연속 매출 감소 추세
- 건설 경기 후행
2026년 2분기 매출 3,731억3,300만원(-8.9%), 영업이익 55억5,900만원(+9.4%)입니다. B2B -1.4%, B2C 가구 -13.1%.
회사가 '지난해 1분기 이후 건설 및 주택경기 침체로 매출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 건설 경기 후행 지표임을 실적이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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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별 절대금액은 공시되지 않습니다. 이익 방어는 원가 개선에서 나왔습니다.
- 수주잔고가 연매출의 7.8배
- 부문별 매출 미확인
2026년 상반기 신규수주 5,027억원(공공 90.6%)입니다. LH 양주회천 민간참여 공공주택 1,883억원, 국가철도공단 남부내륙철도 4-2공구 1,185억원, 남양주왕숙2 682억원, 가락7차 가로주택정비 472억원.
수주잔고 2조7,726억원은 2025년 매출 3,574억원의 7.8배입니다. 착공·매출 인식까지 수년이 걸립니다. 부문별 매출 비중을 확인하지 못해 A를 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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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잔고는 전년 동기 2조851억원 대비 33%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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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절차를 거쳐 회생계획 인가로 주식병합을 했고, 2026-08-31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을 공시해 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입니다. 9월 21일까지 기업심사위 심의 대상 여부가 결정됩니다. 2025사업연도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기존 상장폐지 사유는 해소됐으나 새 사유가 추가됐습니다.
2025-04-02 기업회생을 신청했고 2026-05-21 기업심사위원회가 상장폐지를 의결했습니다(코스닥 상장규정 제58조). 이의신청 기간 중으로 매매거래가 정지돼 있습니다.
이마트가 지분 전량을 공개매수한 뒤 포괄적 주식교환을 거쳐 2025-02-22 상장폐지됐습니다. 이미 거래되지 않는 종목입니다.
읽는 법
등급은 결론이 아니라 증거의 종류입니다. 낮은 등급은 나쁜 회사라는 뜻이 아니라, 이 테마와의 연결을 뒷받침할 공개 자료가 그만큼이라는 뜻입니다. → 등급 기준
근거 아래 반증은 그 등급을 깎는 반대 방향 사실, 맥락은 규모와 최근 실적 방향입니다. 셋을 같이 읽어야 등급의 무게가 보입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링크로 원문을 직접 확인하는 것을 전제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