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목이 들어간 테마
2개테마마다 편입 근거와 반대 사실을 붙였습니다. 재무 맥락은 '더 보기'를 누르면 나옵니다.
- 플랜트·토목 원가율 100% 초과
- 미청구공사 4조4,823억(+13.8%)
2026년 2분기 본체 부문별 매출은 건축·주택 2조2,783억원 / 플랜트·뉴에너지 1조92억원 / 토목 5,329억원으로, 본체 3부문 합 3조8,204억원 중 건축·주택이 59.6%입니다.
플랜트·뉴에너지 원가율 113.5%, 토목 105.1% — 이 두 부문은 매출이 늘수록 손실이 커집니다. 건축·주택만 86.9%입니다.
반증 1 · 맥락 1 더 보기
PF 우발부채가 14조1,808억원으로 자기자본 10조1,128억원의 1.4배입니다. 그중 정비사업 PF 보증이 7조9,330억원(55.9%), 브릿지론 1조7,312억원(12.2%)입니다. 재건축 수주가 곧 PF 보증 증가라는 뜻입니다.
수주잔고 103조9,831억원으로 사상 최대인데 상반기 매출은 13.5% 감소했습니다. 상반기 도시정비 수주 7조6,947억원, 압구정3구역 단일 5조5,610억원.
- 원자력 부문 매출 별도 미공시 — 전사 대비 비중 확인 불가
2023-12-22 한수원과 신한울 3·4호기 주설비공사 계약 체결. 총 3조1,000억원 중 현대건설 지분 1조7,157억원(55%), 컨소시엄은 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포스코이앤씨. 공사기간 착공 후 약 115개월.
매출구성은 건축·주택 47.34% / 플랜트·전력 36.90% / 토목 10.45%로 원자력은 별도 항목 없이 플랜트·전력에 묻혀 있습니다.
반증 1 · 맥락 1 더 보기
2026년 상반기 매출 13조 1,236억원(-13.5%)으로 줄었고 영업이익은 4,427억원(+2.8%)에 그쳤습니다. 상반기 신규수주 22조 8,230억원(+36.4%)의 대표 사례로 회사가 든 것은 미국 전기로 제철소와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이지 원전이 아닙니다.
수주잔고가 103조 9,831억원(+9.4%)이므로 신한울 3·4호기 지분 1조 7,157억원은 잔고의 1.65%입니다. 종업원 6,892명.
읽는 법
여기 적힌 것은 테마 편입 근거이지 기업 가치 평가가 아닙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등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