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목이 들어간 테마
4개테마마다 편입 근거와 반대 사실을 붙였습니다. 재무 맥락은 '더 보기'를 누르면 나옵니다.
- 방산 58.4% · 부문 비중 확인됨
- ICT는 계열사 SI
2026년 2분기 매출 1조1,176억(+45%)·영업익 1,037억(+219%). 수주잔고 11조2,959억. 폴란드 K2 전차 장비, UAE·사우디 천궁-II 레이다 수출 수행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습니다(매출 +17.0%, 영업이익 +1.9%). 2분기 당기순이익도 527억원으로 +14%에 그쳐 영업이익 증가율(+219%)과 크게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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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방산 부문 매출 4,712억원으로 전사 8,071억원의 58.4%, 영업이익 690억원입니다. ICT는 매출 1,723억원(21.3%)·영업이익 134억원. 방산 내 수출 30%·개발 31%·양산 25%·정비 14%.
ICT 부문 매출은 한화생명 차세대 시스템, 한화필리조선소 ERP,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스마트플랜트 등 계열사 SI 사업이 중심입니다.
- 조선 부문은 100% 미국 자회사 연결분
- 신사업(필리조선소) 부문 적자 지속
- 기업모니터 매출구성에 조선 항목 없음 — 이름 없는 '기타 20.39%'에 포함
2024년 12월 한화오션과 공동으로 미국 필리조선소를 총 1억 달러에 인수해 지분 60%를 보유하고(취득금액 6,400만 달러, 한화오션 40%) 2025년 1분기부터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습니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은 1조1,176억원(+45%), 영업이익 1,037억원(+219%)이고 한화필리조선소가 들어간 기타 부문 매출은 2,297억원(+52%)으로 전사의 20.6%입니다. 다만 기타 부문은 영업손실 208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습니다.
기업모니터 2026년 3월 매출구성에는 조선 항목이 없습니다 — 방산 58.38%·ICT 21.35%·기타 20.39%·연결조정 -0.12%로만 표기되고 한화필리조선소는 이름 없는 '기타'에 묻힙니다. 실적 코멘트도 1분기 매출 +17.0%의 사유로 "방산부문은 글로벌 안보 환경 변화와 국방비 증액으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기타 부문의 신사업 투자 확대 및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소"라고 밝혔고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습니다.
반증 1 · 맥락 2 · 요점 2 더 보기
- 한화오션과 같은 필리조선소를 각각 60%·40%로 나눠 보유 — 근거 중복
- 보유 한화오션 지분 11.57%→7.03%로 축소(2026-04 매각)
필리조선소는 인수 뒤에도 적자와 납기 지연이 이어집니다 —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466억원이고, 맷슨이 발주한 알로하급 컨테이너선 3척의 인도 시점은 당초 2026~2027년에서 최대 2028년 2분기로 연기됐습니다. 국가안보 다목적선박 3호선도 지난해 6월 완공·연말 인도 목표에서 일정이 밀렸습니다. 회사는 폭설 등 기상 악화를 들었으나 업계는 인수 전부터 고착화된 손실 구조를 지목합니다.
연결대상회사에 Hanwha Philly Shipyard Inc.(강선 제조업, 1997년 11월 설립)와 HS USA Holdings Corp.가 있습니다.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19.04%(2025년)로 이 테마 23개 중 압도적 1위이며 조선사들의 0.26~0.95%와 자릿수가 다릅니다. 종업원 4,855명(2025년 12월), KOSPI 업종은 전기·전자, 시가총액 14조3,201억원.
보유하던 한화오션 지분도 줄였습니다 — 2026년 3월 24일 한화오션 보통주 1,392만3,011주(4.54%)를 약 1조7,000억원에 매각한다고 밝혔고, 매각 뒤 지분율은 11.57%에서 7.03%로 낮아집니다. 회사가 든 사유는 '유동성 및 전략적 투자 재원 확보'입니다.
- UAM 기체 개발 2024년 잠정 보류 · 목록의 UAM 편입 사유는 소멸
- 대드론 계약 금액 미확인
- 방산 테마와 중복
2023년 방위사업청과 '중요지역 대드론 통합체계' 계약을 체결해 우리 군 최초의 시설형 안티드론 체계를 구축 중입니다(계약 금액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6-08-18 오스트리아 쉬벨과 공중 통신용 무인항공기 공동개발 협력을 발표했고, 2026-08-26 해군·ADD 자폭 무인기 해상 운용검증에서 지상통제장비를 담당했습니다. 반면 UAM은 근거가 끊겼습니다 — 2019년부터 밀어온 UAM 기체 개발을 2024년에 잠정 보류했습니다. 즉 이 종목의 유효한 근거는 안티드론이지 UAM이 아닙니다.
2026/03 매출구성은 방산 58.38%·ICT 21.35%·기타 20.39%·연결조정 -0.12%로 UAM도 안티드론도 별도 항목이 없습니다. 대드론 통합체계는 방산 58.38% 안에 묻혀 금액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반증 1 · 맥락 3 · 요점 3 더 보기
- 자폭드론은 통제장비 참여이지 기체 아님
- 2026/03 매출구성에 UAM·안티드론 항목 없음
- 2026-08 오버에어 투자금 약 1,400억원 전액 손실 처리 · UAM 사업 정리
UAM 편입 사유가 2026년에 완전히 끊겼습니다 — 2026-08-04 보도에 따르면 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eVTOL 개발사 오버에어에 2019년부터 투입한 약 1,400억원을 전액 손실 처리하고 사업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시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와 2023-10 맺은 4,548억원 규모 UAM 부품 계약도 해지했습니다. 기존 근거가 쓴 '2024년 잠정 보류'는 보류가 아니라 철수로 확정됐습니다.
시가총액 143,201억원, 상장주식수 188,919,389주, 외국인지분율 10.59%입니다.
종업원 4,855명(2026/06). 2000-01-11 설립, 2019-11-13 상장.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1조1,176억원(+45%), 영업이익 1,037억원(+219%), 순이익 527억원(+14%)이고 수주잔고는 11조2,959억원입니다. 실적 설명에 열거된 사업은 폴란드 K2 조준경, 천궁-II 다기능레이다, 울산급 Batch-III 전투체계, KF-21 AESA 레이다로 UAM도 안티드론도 없습니다.
- 우주 매출이 회사 공시로 확인되지 않는다
- 발주가 전부 정부 기관
- 유통되는 '우주 = 방산 매출의 18%'는 증권사 추정치이지 회사 공시가 아니다
초소형위성체계개발 사업 SAR 검증위성 679억원을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수주했습니다(2023-05-18 계약, 2027년 6월까지). 425사업 SAR 위성 2~5호 탑재체를 공급하며 5호기는 2025-11-02 팰컨9으로 발사됐습니다(발주 방위사업청). 제주 우주센터를 2025년 12월 약 1,000억원에 준공했습니다.
공시 매출구성에 우주·위성 항목이 없습니다. 방산 58.38%, ICT 21.35%, 기타 20.39%, 연결조정 -0.12%뿐이고, 초소형위성체계는 방산 부문 안에 묶여 단독 비중이 나오지 않습니다.
반증 1 · 맥락 3 더 보기
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는 연결 매출 +17.0%, 영업이익 +1.9%, 당기순이익 적자전환입니다. 사유는 "방산부문은 글로벌 안보 환경 변화와 국방비 증액으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기타 부문의 신사업 투자 확대 및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소"로 우주가 아닙니다.
연구개발비 6,978.25억원으로 매출의 19.04%입니다. 근거의 SAR 검증위성 679억원은 이 한 해 R&D의 9.7% 규모입니다. 종업원 4,855명.
2000년 삼성톰슨CSF로 설립, 2015년 한화그룹 합류, 2019년 유가증권시장 상장. 미국 Hanwha Philly Shipyard Inc.를 종속회사로 둡니다.
2026-08-04 회사가 우주 분야에 약 20조원을 초저궤도 SAR 위성·우주 AI 데이터센터·저궤도 위성통신망에 투입한다고 밝히고 우주사업부 경력사원 100명 이상 채용에 나섰습니다 — 우주사업부 출범 이후 첫 세 자릿수 채용입니다. 회사가 우주를 말하는 것은 맞지만 아직 투자·채용 계획이고, 매출구성에는 여전히 우주 항목이 없습니다.
읽는 법
여기 적힌 것은 테마 편입 근거이지 기업 가치 평가가 아닙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등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