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이 종목이 들어간 테마
3개테마마다 편입 근거와 반대 사실을 붙였습니다. 재무 맥락은 '더 보기'를 누르면 나옵니다.
- 부문별 매출 비중 확인 불가
2026년 2분기 매출 1조1,679억·영업익 484억(영업이익률 4.1%, 전년비 -43%). 하반기 KF-21 양산
2026년 2분기 영업이익률이 4.1%로 전년 동기 10.3%에서 반토막났습니다. 회사는 소형무장헬기(LAH) 등 국내사업 납품 지연과 고환율에 따른 완제기 수출 원가 상승을 사유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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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분기 부문별 매출은 완제기 수출 3,633억원(+59.8%)·국내사업 4,965억원(+36.7%)·기체구조물 2,847억원(+25.5%)으로, 민항기 부품인 기체구조물이 전사 1조 1,679억원의 24.4%입니다.
시가총액 12조 7,692억원.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56.3%, 영업이익 +43.4%.
- 2025년 매출 3.7조원의 부문 구성은 고정익 41.12%·회전익 17.52%·기체부품 21.22%로 우주가 별도 부문이 아니다
- 1.5조원은 투자 계획 단계
차세대중형위성 3호(누리호 4차 주탑재위성) 개발에 참여했고 아리랑·천리안·다누리·425 정찰위성 등 30년 위성 개발 이력이 있습니다. 2020년 사천 우주센터를 준공했고 2025년 7월 민수 최대 4톤급 대형 열진공챔버를 설치했습니다. 2027년까지 차세대위성·초소형위성체·AAV에 1.5조원 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2026-06-25).
공시 매출구성에 우주가 없습니다. 방산 및 완제기수출 64.40%, 기체부품 및 민수·수출 기타 20.58%, 방산 기타 15.02% 세 항목뿐이고 위성·발사체가 별도 부문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반증 1 · 맥락 2 더 보기
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 실적 사유는 "폴란드 등 해외 수출국 대상 FA-50 납품 본격화와 KF-21 양산 전환으로 고정익 부문 매출이 크게 증가"로 우주가 아닙니다. 연결 매출 +56.3%, 영업이익 +43.4%, 당기순이익 +39.7%.
연구개발비가 2024년 609.68억원(매출의 1.68%)에서 2025년 3,279.07억원(8.87%)으로 5.4배 늘었습니다. 종업원 5,241명.
1999년 설립·2011년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속회사에 제노코(361390)가 있어 이 테마 목록에 모회사와 자회사가 함께 실려 있습니다.
- 실증기 공개는 매출이 아님
- 방산·우주항공 테마와 중복
- 무인기 계약 금액 미확인
2026-07-29 KF-21 체계개발 종결 기념식에서 다목적 무인기 실증기를 공개했고 유무인 복합체계(MUM-T)와 차세대공중전투체계(NACS)의 핵심 요소로 추진 중입니다. 2026-07-07 네이버와 방산 AI 파운데이션 모델 공동개발 협약을 맺어 무인기 플랫폼·AI 파일럿 개발을 가속하기로 했고 2025-05-10 현대차 슈퍼널과 AAM 기체 공동개발 협약도 체결했습니다. 무인기 관련 방위사업청 계약 금액·시점과 무인기 부문 매출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반증 검색에서도 계약 금액을 특정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2026/03 매출구성은 방산 및 완제기수출 64.40%·기체부품 및 민수·수출 기타 20.58%·방산 기타 등 15.02% 세 항목뿐으로 무인기가 별도로 잡히지 않습니다. 2026-07-29 공개된 다목적 무인기는 실증기라 이 구성 어디에도 매출로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맥락 3 · 요점 2 더 보기
- 군수 무인기이지 민수 드론 아님
- 2026/03 매출구성에 무인기 항목 없음
시가총액 127,692억원, 상장주식수 97,475,107주, 외국인지분율 23.65%입니다.
종업원 5,241명(2026/06). 1999-10-01 설립, 2011-06-30 상장.
2026년 2분기 매출 1조1,679억원(+41.0%)인데 영업이익은 484억원(-43.1%)으로 꺾였고 회사는 원인을 소형무장헬기(LAH) 공급 차질과 고환율 원가 부담으로 설명했습니다. 실적 설명에 열거된 체계개발 사업은 KF-21·소해헬기·상륙공격헬기·백두체계이고 무인기는 없습니다.
읽는 법
여기 적힌 것은 테마 편입 근거이지 기업 가치 평가가 아닙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등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