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목이 들어간 테마
4개테마마다 편입 근거와 반대 사실을 붙였습니다. 재무 맥락은 '더 보기'를 누르면 나옵니다.
- 네트워크 매출 비중 0.5% 미만
- 네트워크 손익 MX와 합산 공시
- 1분기 매출 25% 감소
네트워크사업부가 5G 기지국 등 이동통신 장비를 통신사에 공급합니다. 2026년 1분기 네트워크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5% 줄어든 6000억원 수준이라고 이데일리가 해외 통신 전문매체 분석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같은 분기 전사 매출 133.9조원의 0.5%에도 못 미칩니다.
회사는 네트워크 손익을 모바일(MX)과 합산해 발표해 네트워크만의 수익성은 알 수 없습니다. 2026년 2분기 MX·네트워크 합산 영업손실은 7000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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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에는 주요 통신사 투자 감소로 네트워크 실적이 줄었지만, 2분기에는 해외 매출이 늘어 전년·전분기 대비 개선됐다고 회사가 밝혔습니다. 신규 수주 확보와 원가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 HBM 단독 매출 비중 미공시
2026년 2분기 매출 171.5조·영업익 89.5조, DS부문 매출 127.5조·영업익 89.2조. HBM4 공급 확대, 업계 최초 HBM4E 샘플 출하
2026년 2분기 DX부문이 영업손실 8,000억원으로 적자 전환했고 그중 MX(모바일)가 약 7,000억원 손실입니다. 전사 영업이익 89조 5,000억원의 99.7%가 DS부문 단독이며 회사는 DX 부진 사유로 '부품 원가 상승'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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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실적 급증도 HBM이 아니라 범용 메모리 ASP가 견인했습니다. D램 ASP 40% 중반, 낸드 ASP 60% 후반 상승했고 D램·낸드 모두 역대 최대 비트 출하였습니다. HBM4는 '3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확대 전망'인 단계입니다.
DS부문 매출 127조 5,000억원·영업이익 89조 2,000억원으로 영업이익률 70%입니다. 2분기 시설투자 16조 8,000억원 중 DS가 15조 4,000억원이고, 생산능력 최대 70% 수준의 다년공급계약(LTA)을 글로벌 5대 데이터센터 고객사와 체결했습니다.
- 디스플레이 매출 비중 4.4%
- 실적은 반도체 주도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SDC)가 스마트폰·모니터용 OLED 패널을 만듭니다. 2026년 2분기 디스플레이 부문 매출은 7.5조원, 영업이익은 0.7조원으로 연결 매출 171.5조원의 약 4.4%입니다.
삼성전자 실적은 반도체가 좌우합니다. 2026년 2분기 반도체(DS) 영업이익이 89.2조원으로 전사 영업이익 89.5조원의 대부분이고, 디스플레이 영업이익 0.7조원은 전사의 1%에 못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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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디스플레이 매출은 6.7조원, 영업이익은 0.4조원이었습니다. 2분기(7.5조원·0.7조원)에 매출과 이익이 모두 전분기보다 늘었습니다.
-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 35%
- 로봇 매출 비중 0.01% 미만
- 로봇 매출 별도 미공시
휴머노이드 개발사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자회사로 편입해 그 로봇 매출이 연결 실적에 들어갑니다. 삼성전자는 지분 35.0%를 가진 최대주주이며,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90억6250만원으로 전년 대비 116.6% 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실적 발표에서 로봇 매출을 따로 밝히지 않습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이 133.9조원이어서 레인보우로보틱스 매출(약 90억원)은 전사의 0.01%에도 못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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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봇추진단이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로봇 기술 개발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제조용 로봇을 먼저 개발한 뒤 가정·리테일 영역으로 넓힌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읽는 법
여기 적힌 것은 테마 편입 근거이지 기업 가치 평가가 아닙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등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