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74090 · 편입 테마 2개 · 판정 기준일 2026-09-01
본업 · 항공기 부품·특수합금 소재 공급과 여객기 화물기 개조(P2F)가 본업이다.
같은 회사인데 테마마다 등급이 다르다. 우주항공·위성에서는 B급이고 드론·UAM에서는 C급이다. 등급은 회사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그 테마와의 연결을 뒷받침하는 자료의 종류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다.
이 종목이 들어간 테마
2개각 줄의 문장은 그 테마에 넣은 근거다. 테마 이름을 누르면 반대 사실과 재무 맥락까지 볼 수 있다.
B
우주항공·위성
계약·수주
미국 자회사 Kencoa USA와 California Metal이 NASA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공식 파트너로 보잉 디펜스를 통해 SLS 발사체 엔진 부품 계약을 이행 중이며 블루오리진 엔진 부품으로 범위를 넓혔다(계약금액 비공개). 2025년 말 수주잔고는 9,000억원 이상이다.
C
드론·UAM
설비·특허
2022-04-29 자회사 켄코아에비에이션이 아스트로엑스 지분 30%를 40억원에 인수했고 2022-06-02 대우건설과 컨소시엄으로 K-UAM 그랜드챌린지 참여를 선언했다. 2022-09-22 제주 추자도 72km 구호물품 배송 실증을 수행했고 2024-03-07 부산 드론쇼에서 페이로드 80kg의 PAV 기체를 공개했다. 매출 근거는 UAM이 아니라 여객기→화물기 개조(P2F)와 항공 소재이며 UAM 부문 매출은 확인되지 않았다. K-UAM 그랜드챌린지 1·2단계 최종 참여 컨소시엄 명단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읽는 법
여기 적힌 것은 테마 편입 근거이지 기업 가치 평가가 아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는다. 등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