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목이 들어간 테마
1개테마마다 편입 근거와 반대 사실을 붙였습니다. 재무 맥락은 '더 보기'를 누르면 나옵니다.
- 매출 100% 위성 관련이나 2025년 첫 영업적자
- 고객이 국책기관 중심
2025년 매출 478억원이고 창사 이래 첫 영업적자 -43억원을 냈습니다. 부문 구성은 통신사업부 308억원(64%, Thuraya·Inmarsat 위성통신 단말기)과 위성사업부 171억원(36%, 위성 본체·탑재체)입니다. 계약은 KPS 탑재컴퓨터·송수신부 약 250억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 AIS 탑재체 40기 약 120억원, Inmarsat 146억원(2025-10~2026-12)입니다.
회사가 밝힌 2026년 1분기는 매출 -60.2%, 영업손실 +228.0%, 당기순손실 +834.8%입니다. 사유는 "위성통신단말기 사업은 THURAYA와 단독 공급 관계를 유지하지만, 당기 매출 감소로 매출총이익과 영업이익 모두 적자 전환"으로, 위성이 아니라 단말기 판매 감소가 원인입니다.
반증 1 · 맥락 2 더 보기
연구개발비가 2021년 47.24억원(매출의 11.75%)에서 2025년 20.74억원(4.34%)으로 절대액 -56.1% 줄었습니다. 위성 본체·탑재체 개발사로 분류되지만 R&D 비중은 5년째 내리막입니다.
매출구성은 인공위성 및 부분품 개발 73.84%, 위성통신단말기 개발 18.74%, 위성통신단말기 7.43%입니다. 근거에 적힌 2025년 구성(통신 64%·위성 36%)과 앞뒤가 뒤집혀 있습니다. 종업원 185명.
2011년 설립, 2016년 코스닥 상장. 2026년 4월 위성 AIT센터를 준공해 위성 조립·시험 일괄 수행 체계를 갖췄습니다.
읽는 법
여기 적힌 것은 테마 편입 근거이지 기업 가치 평가가 아닙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등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