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도감Evidence Grade

베셀

177350 · 편입 테마 1개 · 판정 기준일 2026-10-28
본업 ·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가 본업이고 항공은 자회사 사업입니다.

이 종목이 들어간 테마

1개

테마마다 편입 근거와 반대 사실을 붙였습니다. 재무 맥락은 '더 보기'를 누르면 나옵니다.

D
드론·UAM 발표출처 4곳
  • 2026-08-28 관리종목 지정우려 · 시총 200억원 미달
  • 2026년 액면병합·거래정지 이력
  • KLA-100은 경량항공기이지 eVTOL이 아님

드론·UAM 근거는 옛 자회사 베셀에어로스페이스(현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이며, 2인승 경량항공기 KLA-100의 안전성인증 취득·양산 경험과 해수부 수직이착륙 무인기 개발과제(244억원 규모)가 실체입니다. 2023-08 코스닥 상장을 추진했으나 완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모회사 재무가 나쁩니다 — 2026-08-28 관리종목 지정우려(시가총액 200억원 미달) 안내가 나왔고 2026-06-08 주식병합 결정 후 거래정지·해제를 거쳤습니다. 감사의견 거절이나 실질심사 공시는 없어 제외 대상은 아니지만 경계선에 있습니다. 지분율은 아래 반증에서 다시 확인됩니다.

반증

베셀에어로스페이스가 연결·관계사 어느 목록에도 없습니다 — 2026/03 연결대상회사는 Vessel Technology (Beijing) 한 곳(엔지니어링서비스, 자산 2억654만원)뿐이고 2025/12 관계사도 같은 회사 100% 하나입니다. 편입 근거가 오래 인용해온 지분율 70.87%는 2020-12 시점이며, 70%대 지분이면 연결대상에 잡혀야 하는데 잡히지 않습니다.

반증 2 · 맥락 3 · 요점 3 더 보기
  • 등급 하향 C→D · 베셀에어로스페이스가 2026/03 연결대상·2025/12 관계사 목록에 없음
  • 2026/03 매출구성에 항공 부문 없음 · 시가총액 169억원으로 테마 최소
  • 베셀에어로스페이스 →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 사명 변경 · 베셀 지분 8.42%(2025/12)로 단순 투자자산
반증

2026/03 매출구성은 필름소재 94.36%·임대 4.57%·디스플레이 1.07%로 항공 부문이 아예 없습니다. 편입 근거인 KLA-100 경량항공기와 해수부 수직이착륙 무인기 과제는 모두 베셀에어로스페이스의 것입니다.

반증

연결·관계사 목록에서 사라진 이유가 확인됐습니다 — 베셀에어로스페이스는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로 사명을 바꿨고 베셀의 지분율은 2025년 말 기준 8.42%까지 낮아져 자회사도 관계기업도 아닌 단순 투자자산으로 분류됩니다. 기존 근거가 든 70.87%(2020-12)는 현재 사실이 아닙니다. 넥스트에어로는 2025년 매출 120억원에 영업손실 91억원·순손실 173억원, 누적결손금 585억원이고, 베셀 본체는 2025년 매출의 97%가 필름소재(약 160억원)이며 별도 영업손실 25억원을 냈습니다.

블로터 ↗2026-04-29
맥락

시가총액 169억원으로 이 테마 25곳 중 가장 작습니다. 상장주식수 9,915,851주, 외국인지분율 0.93%입니다.

맥락

종업원 53명(2026/03). 2004-06-17 설립, 2015-06-19 코스닥 상장.

맥락

2026년 2분기 매출 50억원(전분기 대비 +29.1%), 영업손실 6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습니다.

읽는 법

여기 적힌 것은 테마 편입 근거이지 기업 가치 평가가 아닙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등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