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AI
이 종목이 들어간 테마
1개테마마다 편입 근거와 반대 사실을 붙였습니다. 재무 맥락은 '더 보기'를 누르면 나옵니다.
- AI 소프트웨어 매출 12%
- 88%가 의료기기·보조공학 하드웨어
- 부문명 'AI 의료·헬스케어'에 하드웨어 포함
AI로 분류되는 매출은 합쳐서 12%입니다. 2026년 2분기 매출 구성은 의료기기 제조·판매 65% / 의료진단기기 13% / 보조공학 10% / AI 응용솔루션 8% / AI 기반기술 4%로, 나머지 88%는 연결 자회사 셀바스헬스케어의 체성분분석기·점자정보단말기 등 하드웨어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 1,148억원, 영업이익 15억원, 당기순손실 43억원. 의료 특화 음성인식·질병예측의 단독 매출은 분리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기업모니터 기업현황의 2026년 3월 매출구성은 용역 51.80% / 로열티 5.24% / 기타 42.96% 세 줄뿐이라 의료AI는커녕 AI와 하드웨어 구분조차 되지 않습니다. 기존 근거가 인용한 5개 부문 체계와 항목이 달라 자료마다 부문 분리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반증 2 · 맥락 1 · 요점 2 더 보기
- 자료마다 부문 분리가 불일치
- 2025년 영업이익 12.8억원(매출의 1.1%)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0.8% 증가에 그쳤고 영업손실이 이어졌습니다(영업손실 -9.5%,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AI 매출 12%라는 구조에서 외형 성장이 멈춘 셈입니다.
언론이 쓰는 "AI 의료·헬스케어 85%"는 소프트웨어 비중이 아닙니다. 2025년 3분기 매출 258억원·누적 802억원, 누적 영업이익 7억원(흑자전환)을 보도하면서 디지털데일리는 "AI 의료·헬스케어 부문 매출이 전체의 약 85%"라고 적었는데, 이 부문에는 "계열사의 의료기기·헬스케어 제품 판매"가 함께 들어갑니다. 실제로 같은 분기 종속기업 메디아나 매출이 150억원(3분기 누적 457억원)으로 전사 분기 매출 258억원의 절반을 넘고, 메디아나가 든 성장 요인은 환자감시장치·자동심장충격기 수요 회복과 수출입니다. 부문 이름에 붙은 AI가 소프트웨어 매출로 읽히는 지점입니다.
역산 1,148억원이 회사 발표로 확인되지만 영업이익은 어긋납니다. 2025년 연결 매출 1,148억원(+2%), 영업이익 12.8억원(+60%)으로 역대 최대 매출이고, 기존 근거가 적은 영업이익 15억원과는 약 2억원 차이입니다. 성장 사유로 회사가 든 것은 AI가 아니라 하드웨어입니다 — 환자감시장치(PMD) 북미 매출 +60% 이상, 자동심장제세동기(AED) 유럽 매출 +65% 이상입니다. 연결 종속회사는 셀바스헬스케어·메디아나·크레도이고 1999-03-31 설립, 2009-12-10 상장.
읽는 법
여기 적힌 것은 테마 편입 근거이지 기업 가치 평가가 아닙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등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