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목이 들어간 테마
3개테마마다 편입 근거와 반대 사실을 붙였습니다. 재무 맥락은 '더 보기'를 누르면 나옵니다.
- 비중 근거 자료가 2020년 상반기 기준
- A 근거가 2020년 자료
- 방산은 3개 부문 중 최소
방산 부문 10.9%(47억) / 풍력 57.8%(250억) / 건설기계 31.2%(135억) — 방산이 최소 부문
등급 근거가 인용한 자료 자체가 방산 47억원(10.9%)을 3개 부문 중 최소로 적고 풍력 250억원(57.8%)을 핵심 사업부로 지목합니다. 회사는 멕시코 법인으로 지멘스·가메사·베스타스에 풍력타워를 공급합니다.
반증 1 · 맥락 1 더 보기
2026년 1분기 매출 -14.9%에 영업손실이 이어졌습니다(적자폭만 56.7% 축소). 시가총액은 234억원으로 이 테마 21개 종목 중 최소 수준입니다.
2026-07-01 시행 상장규정 개정으로 코스닥은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이 관리종목 사유가 됐고 2026-08-13 코스피 9곳·코스닥 27곳이 처음 지정됐습니다.
- 풍력이 매출의 0.8%(2.27억원)
- 비중 기준이 FY2024
사업보고서 원문 기준 2024년 사업부문별 매출은 건설기계 172.9억원(63.6%) / 박용기계 96.7억원(35.6%) / 풍력 2.27억원(0.8%)입니다. 회사는 '전세계적인 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원자재가가 급등해 수주가 지연 중이라고 직접 적었습니다.
맥락 1 더 보기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9% 감소했고 영업손실이 이어졌습니다(손실폭은 56.7% 축소).
- 연매출 272억원 · 시가총액 234억원
- 2026-07 최대주주가 넥사코리아로 변경(33.55%)
편입 근거로 제시된 것은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의 "한국이 재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에 전달하겠다"는 일반적 협력 요청 발언이 전부. 스페코의 우크라이나 계약·수주 언급 없음
회사가 공시한 수주 가운데 상대와 금액이 언론으로 확인되는 최신 건은 우크라이나가 아니라 한화오션과의 해군함정용 조타기·타 공급 46.2억원입니다. 이 한 건이 최근 매출액 271.9억원의 16.97%이고 계약기간은 2030-12-31까지입니다. 전사 연매출이 272억원 규모입니다.
반증 3 · 맥락 2 더 보기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9%이고 영업손실이 이어졌습니다(적자폭만 56.7% 축소). 2025년 결산 EPS는 -6원이고 시가총액 234억원은 연매출 272억원보다 작습니다.
DART 공시목록을 2022-01-01부터 직접 조회한 결과 공시 117건 중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은 12건이고 전부 2023-05-11 이후에 몰려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한 계약 공시는 0건입니다.
편입 논리인 아스팔트 플랜트의 해외 공급계약 공시가 실제로 향한 곳은 우크라이나가 아니라 베트남입니다. 2024-11-01 호앙롱건설투자공사와 아스팔트 믹싱플랜트 42억 3,720만원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 3월 기준 매출구성은 플랜트설비 78.93%, 함안정기 외 20.15%, Wind tower 0.92%입니다. 종업원 54명(남 48·여 6).
편입 논리의 대상인 아스팔트·콘크리트 플랜트는 2025년 12월 기준 이미 수출 74.66%·내수 25.34%이고, 풍력타워는 멕시코 현지법인 수출 100%입니다.
읽는 법
여기 적힌 것은 테마 편입 근거이지 기업 가치 평가가 아닙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등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