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목이 들어간 테마
2개테마마다 편입 근거와 반대 사실을 붙였습니다. 재무 맥락은 '더 보기'를 누르면 나옵니다.
- 북미 매출 비중 미공시 — '북미와 싱가포르 등'으로만 기재
- 미국 수주는 송전선로 인프라 — 데이터센터 전용 계약은 확인 불가
2026년 2분기 매출 1조1,987억원(+30.8%), 영업이익 608억원(+113%), 수주잔고 4조629억원으로 사상 첫 4조원을 넘었습니다. 상반기 누적 매출 2조2,820억원(+28.8%).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230kV 신규 송전선로 풀턴키 약 1,000억원을 수주했습니다.
2026년 1분기 수주잔고 3조 8,273억원 가운데 미국은 약 1조원(약 26%) 수준이고 초고압·해저케이블 비중은 2026년 21.5% 전망이어서 나머지 약 78%는 일반 전선입니다. 데이터센터는 '배전 수주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상황'이라는 표현에 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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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구성 최대 항목은 나선 및 권선 50.31%인데 그 내수 비중이 77.00%입니다. 통신케이블은 내수 96.85%로, 북미 서사와 매출 구조가 어긋납니다.
전력 및 절연선 20.30%, 전선판매업 18.53%, 상품 8.20%. 종업원 1,418명, 1955년 설립·1968년 상장.
- 해상풍력 단독 비중 미공시
- 전력기기 테마와 중복
2025-08-04 국내 최대 안마해상풍력(532MW) 해저케이블 턴키 1,816억원 계약을 맺었습니다(2028년 말까지). 100km 이상 내부망을 당진 공장에서 생산하고 포설선 팔로스로 시공합니다.
그 안마 계약은 2026년 4~5월 사라졌습니다. 국방부가 군 레이더 간섭과 해군 작전 제약을 이유로 반대했고 대주주 EQUIS가 이탈하면서 사업이 좌초 위기입니다. 같은 국면에서 독일 RWE는 태안·신안 사업을, 영국 코리오는 한국 법인을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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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분기 매출 1조1,987억원(+30.8%), 영업이익 608억원(+113%)으로 역대 최대, 수주잔고 4조629억원으로 사상 첫 4조 돌파.
읽는 법
여기 적힌 것은 테마 편입 근거이지 기업 가치 평가가 아닙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등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