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로보택시 관련주
회사 IR(2026년 1분기 경영실적) 기준 1분기 매출 2조3,100억원(+1.8%), 영업이익 936억원. **신규수주 2.7조원 중 전장 제품이 67%**이고 수주 내역에 현대차·기아 ADAS 번들(전방카메라·전방레이더), 중국 IT 대기업 로보택시向 SbW·EPB, 웨이모 등 미국·중국 자율주행 프로그램이 명시돼 있다. 2026년 2분기 매출 2조4,952억원(+3.93%). ADAS 부문 매출 비중은 IR·공시 어디에도 별도 표기가 없다.
차량용 지능형 카메라 영상처리 시스템반도체. **2026년 2분기 기준 부문 비중은 ISP 73% / AHD 21% / 용역 6%**로, 자율주행 관련 비중을 숫자로 공시하는 드문 사례다. 2025년 매출 397억원(+22.9%), 영업손실 129억원. 2026년 2분기 매출 132억원(+40.55%). 다만 ISP·AHD는 후방·전방·측방 카메라와 DMS 등 레벨2 ADAS 영역이고, 자율주행 SoC(아파치 시리즈)는 별도 매출 부문으로 분리되지 않는다.
차량용 카메라 렌즈·모듈과 차량용 LED 램프. **자동차 전장 부품 매출 비중 70~80% 수준**(2023년 실적 기준)이다. 고객은 현대모비스·르노삼성·젠텍스(미)·콘티넨탈(유럽). 2025년 매출 4,349억원(-6%), 영업이익 30억원(-79.2%). 2026년 2분기 매출 976억원(-16.73%), 영업손실 329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SW 검증 자동화·제3자 검증. 2025년 매출 939억원(+5.8%), 영업이익 126억원(+59.7%). **2026년 2분기 부문 비중은 Vertical AI 35% / 코드검증 25% / 시스템검증 21% / 모델검증 8% / Mission Critical SW개발 5%**로, 산업별(자동차) 비중은 공시되지 않는다. 2026년 2분기 매출 264억원(+23.01%).
차량 사이버보안 SW(IVS 보안 + V2X 보안). 2026년 2분기 매출 74억원(+37.4%), 영업손실 7억원. 주요 고객에 현대모비스가 포함되고 EU UNR155/156 규제가 수요 배경이다. 2026-06-26 글로벌 부품사 일렉트로비트로부터 AUTOSAR 플랫폼 한국 사업 전권을 위임받고 기존 한국 고객 물량을 승계했다(금액 미공개).
라이다 전업(2024년 기술특례 상장). **2026년 2분기 기준 부문 비중 인프라 45% / 모빌리티 44% / 기타 11%** — 매출 절반은 스마트시티·톨링 등 인프라다. 2025년 매출 61억원(+23.3%), 영업손실 161억원. 2026년 2분기 매출 4억원(-64.19%), 영업손실 51억원. 2026-06 스마트톨링용 라이다 단일판매·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카메라모듈. 차량용은 AVM·DSM·LDWS 등 레벨2 ADAS 카메라다.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 5,982억원(-11.30%), 영업이익 136억원(-63.33%). 회사는 인도 생산 개시와 차량 사업 확대로 2027년 성장이 본격화한다고 제시했고, 현재 주력은 삼성전자향 모바일이다. 차량용 매출 비중 수치는 확인 범위에서 공시치를 확보하지 못했다.
자동차 전장용 카메라 조립·검사장비(Active Align, Dual Align, EOL)와 부품. 삼성전기·LG이노텍 등 9개 전장부품업체에 납품한다. **2026년 2분기 기준 부문 비중 부품 55% / 장비 45%.** 2025년 매출 121억원(-52.1%), 영업손실 72억원. 2026년 2분기 매출 86억원(+65.6%).
ADAS용 카메라·레이더를 양산 공급한다. 다만 사업보고서 부문 구분은 모듈·핵심부품 78.2% / A/S부품 21.8% 두 개뿐이라 자율주행 단독 비중은 공시되지 않는다. 2026년 2분기 매출 16조3,246억원(+2.44%), 영업이익 9,751억원(+12.09%). 2025-11-06 보도자료 기준 최근 3년 신규특허 7,500건 중 전동화·자율주행·커넥티비티 분야가 3,000건을 넘는다.
사업부문별 매출은 ITO 41% / SI 38% / **차량용SW 21%**(2025년 3분기 기준)다. 차량SW 플랫폼 mobilgene을 현대·기아·제네시스 전 차종에 공급하며 자율주행·커넥티비티용 SW 플랫폼과 정밀지도를 보유한다. 2026년 2분기 매출 1조2,507억원(+20.03%), 영업이익 905억원(+11.28%).
4D 이미징 레이더. **확정 수주는 자율주행 승용차용이 아니다.** 2026-06-24 미국 모듈형 AI 데이터센터용 확정 500만달러(옵션 포함 최대 2,500만달러)는 레이더·카메라 융합 침입감지·출입통제 용도이고, 2024-12-23 해외 특수차량(쓰레기수거)용 레이다 4.7억원이 그 앞이다. GM·현대모비스 수주는 미확정이다. 2026년 2분기 매출 19억원(-25.69%), 영업손실 17억원.
차량용 AP. **주력 제품군은 인포테인먼트(Car Audio, Display Audio, AVN, 디지털 클러스터)로 자율주행 매출이 아니다.** ADAS용 비전 프로세서 N-Dolphin을 보유하고 2026-05-06~08 AI EXPO KOREA에서 NPU 통합 돌핀5를 공개했다. 2025-10 대형 SoC 개발을 수주했으나 고객사는 비공개이고 양산 일정도 미공개다. 폭스바겐에 돌핀플러스, 콘티넨탈에 돌핀3를 공급한다. 2026년 2분기 매출 591억원(+33.57%), 영업이익 3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이 **2026-03-15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우버 앱 연동 아이오닉5 로보택시 유상 서비스를 개시**했다(일반 호출차량과 동일 요금). 개시 시점에는 차량 운영자가 운전석에 탑승하며 완전 무인은 연말 목표다. 별도로 2024-10-04 웨이모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웨이모 서비스에 아이오닉5를 공급한다. 자율주행 관련 매출은 별도 공시되지 않는다.
WAVE-V2X 통신 통합 솔루션(시스템반도체+SW스택+HW 디바이스)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두 보유한다고 회사가 밝혔다. 현대·기아 등에 네트워크·DSRC·보안 제품을 공급하며 2024-10-29 기업설명회에서 국내 유일 5G V2X 통합 솔루션을 발표했다. 매출 주력은 하이패스(DSRC) 단말·칩이고 자율주행향 공급계약·매출 비중은 확인 범위에서 공시되지 않았다. 2026년 2분기 매출 19억원(+28.99%), 영업손실 15억원.
2026년 5월 크래프톤과 **1,500억원 규모 자율주행 신설법인 설립**을 발표했다(크래프톤이 쏘카에 65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설법인에 별도 투자, 박재욱 대표 겸직). L2 카셰어링 → L4 라이드헤일링 3단계 로드맵을 제시했고 카셰어링 2만5천대에서 하루 약 110만km 주행데이터를 수집한다. **현재 자율주행 매출은 없고 유료 로보택시를 운영하지 않는다.** 매출 구성은 카셰어링 약 77%.
**2024년 사업보고서 원문 기준 매출 144.2억원 중 스마트카 SW 플랫폼이 99.92%**(모바일 브라우저 0.08%)이고 매출 형태는 공동연구개발 67.4억·로열티 51.9억·유지보수 24.8억이다. 본업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SDV 플랫폼이며 **자율주행은 사업보고서에 R&D·협력 항목으로만 등장한다** — 2020-11 언맨드솔루션과 자율주행SW 공동개발 협약, 2021-11 자율주행 통합관제시스템 실증. 2022-04 과기정통부 자율주행 차량통신 검증 기업에 선정됐다.
**2026년 2분기 기준 사업부문은 반도체 유통 100%로, 자율주행·ADAS는 별도 매출 부문으로 잡히지 않는다.** 연결은 자회사 경로다 — 지분 50.9%(2021년 보도 기준)의 에이아이매틱스(구 PLK테크놀로지, 2019-12 사명변경, 비상장)가 AI 자율주행 SW·ADAS·FMS를 개발하고 과거 기아 대만법인에 ADAS 제품을 공급했다(2019년 보도). 2025년 매출 7,300억원(+2.8%), 영업이익 367억원.
3D 라이다 센서를 자체 개발·생산하나 **2026년 2분기 기준 매출 부문은 자동화 검사장비 주문제작형 92% / 청소로봇 등 8%로 라이다가 별도 부문으로 잡히지 않는다.** 라이다 용도는 자율주행 물류로봇(고카트 AMR)이며 ISO13482 안전인증을 보유하고 유럽 병원·제조공장에 수출한다. **차량 자율주행향 라이다 공급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2025년 매출 282억원(+8.3%), 영업손실 50억원.
본업은 기업메시징(대량문자·챗봇)·미디어 서비스다. 스마트카 사업부문에서 차량 위치·상태·운행 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하는 통합 관제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회사가 밝혔다. 자율주행 관련 구체적 계약·수주·매출 비중은 확인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2분기 매출 437억원(+32.63%), 순이익 12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2026년 2분기 기준 부문 비중은 전자 51% / 유통·기타(태양광) 28% / 반도체 15% / 전장 7%**로, 자율주행은 이 전장 7% 안의 일부다. 확인되는 사실은 2022-02 현대오토에버의 새만금 상용차 군집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방조제 수변도로 약 11km)에 V2X 부품을 공급했다는 것(금액·기간 미공개)과, 회사 홈페이지에 자율주행사업(V2X) 페이지를 운영한다는 것이다. 2025년 매출 6,375억원(+10.8%), 영업이익 232억원(-37.8%).
본업은 블랙박스·내비게이션(아이나비)·환경가전이다. 자율주행 연결은 자회사 경로로, 아이나비시스템즈가 2025-05-21 산업통상자원부 국책과제 '레벨 설정과 기능 조합이 유연한 SDV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에 선정됐다(레벨 2.9, 2028년까지 4년, 캔랩·라이드플럭스·에스오에스랩·KETI 등 9개 기관 컨소시엄, 수요기업 KG모빌리티). **아이나비시스템즈는 2025-07-23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자진 철회했고 팅크웨어 지분율은 확인 범위에서 수치를 확보하지 못했다.**
**2026-07-16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용 목적기반차량(PBV) 공급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연내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실증사업에 차량·개발도구를 공급하고 중장기로 상용 서비스 특화 차량을 공동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계약 형태는 파트너십(MOU 성격)이며 금액·기간은 미공개다. 2026년 2분기 매출 33조370억원(+12.56%), 영업이익 2조6,285억원(-4.93%) — 자율주행 부문 매출은 별도 공시되지 않는다.
본업은 적외선·X선 영상센서로 방산 비중이 높다. 자율주행용 라이다는 **2023-11-08 시점 국책과제 개발 착수 단계**이며, 회사 관계자가 라이다 센서 분야를 계속 연구한다고 밝힌 것이 확인되는 최신 공식 언급이다. 이후 자율주행 관련 계약·매출은 확인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2분기 매출 394억원(+56%), 영업이익 47억원(+79.93%)으로 방산 수요가 견인했다.
**2024-06-20 트루윈에서 엣지파운드리로 사명을 변경**하고 사업목적에 딥러닝·AI 하드웨어 가속장치, AI SW 솔루션, HW 솔루션 외주개발을 추가했다. **사명 변경 발표 어디에도 자율주행 언급이 없다.** 자동차 부품은 APS(가속페달센서)·BPS(브레이크페달센서)·SLS(정지등스위치)로 자율주행 전용이 아니라 모든 차량에 들어가는 표준 센서다. 열화상 부문에서 한화시스템과 135억원 공급계약이 있다. 2026년 2분기 매출 88억원(-4.6%), 영업손실 60억원, 순손실 172억원.
본업은 스마트폰 카메라모듈(주요 고객 삼성전자)이다. 자율주행 관련 회사 공식 언급은 2018-10 쎄보-C 기반 자율주행차를 개발 중이라는 것이 확인되는 최신 사례인데, **그 주체였던 초소형 전기차 사업(쎄보모빌리티)은 2023-06-28 계약·2023-07-13 주식양도로 300만주(약 60%)를 바이루트에 매각해 연결에서 제외됐다.** 캠시스는 2대주주로 남아 지분법 처리로 전환했다. 차량용 카메라 매출 비중은 공시로 확인되지 않는다.
이 목록에서 뺀 종목
2개다른 테마 목록에는 유통되지만 여기서는 뺐다. 무엇을 왜 뺐는지 밝히는 것도 목록의 일부다.
2026-08-14 반기보고서 검토의견 거절(전 경영진 부정 혐의·자금거래 타당성·내부통제 취약점)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해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2026-06-08 전·현 경영진 3인이 서울남부지검에 고소됐고(특경법상 배임·횡령, 자본시장법 위반), 2026-06-10 대표이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이 인용됐다. 2026-08-05 기준 주가 247원·거래량 0. ADAS·HUD 제조사라 자율주행 테마 목록 상위에 계속 노출된다.
2025-03-24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고 2025-12 코스닥시장위원회가 상장폐지를 결정해 거래가 정지됐다. 2026-08-14 반기말 자본전액잠식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 사업은 2차전지 조립장비(노칭·커팅·스태킹)로 자율주행과 무관하다.
이 목록을 읽는 법
등급은 결론이 아니라 증거의 종류다. 낮은 등급이 나쁜 회사라는 뜻이 아니라, 그 회사와 이 테마의 연결을 뒷받침할 공개 자료가 그만큼이라는 뜻이다. 자세한 기준은 등급 기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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