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도감Evidence Grade

남해화학

025860 · 편입 테마 2개 · 판정 기준일 2026-10-28
본업 · 내수 비료(점유율 46%)
같은 회사인데 테마마다 등급이 다릅니다. 식량안보·농업에서는 A급이고 방산·전쟁에서는 X급입니다. 등급은 회사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그 테마와의 연결을 뒷받침하는 자료의 종류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깁니다.

이 종목이 들어간 테마

2개

테마마다 편입 근거와 반대 사실을 붙였습니다. 재무 맥락은 '더 보기'를 누르면 나옵니다.

A
식량안보·농업 매출출처 3곳
  • 원재료 급등이 곧 실적 악화
  • 매출 3분의 1이 주유소

매출구성이 복합비료 39.69% + 요소 5.41% = 비료 45.10%, 암모니아 18.33%입니다.

반증

2026년 1분기 매출 4,914억원(+12.3%)인데 영업이익은 7억원으로 96.9% 줄었습니다. 회사 설명상 원인은 암모니아 +50%, 요소 +75%, 유황 +133%의 원재료 급등입니다. 식량 위기가 이 회사에는 악재로 작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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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두 번째 매출원이 석유류 32.78%입니다. 'Nc-oil' 주유소를 운영하는 국내 5위 석유 소매업자이기도 합니다.

맥락

한국비료협회 회원사 명단에 등재돼 있고 반도체용 황산 출하 보도가 있습니다.

X
방산·전쟁 미확인출처 3곳

러시아·우크라이나가 세계 밀 수출 29%·옥수수 14%를 차지 → 곡물가 상승 → 비료 수요 증가라는 2단계 추론만으로 편입. 방산 언급 없음

반증

편입 논리와 정반대로 2026년 1분기 매출은 +12.6%였지만 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모두 적자전환했고 사유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원재료 가격 급등과 원가 상승'이었습니다. 전쟁이 수혜가 아니라 원가로 작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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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회사가 공시한 계약은 농협경제지주향 무기질비료 3,150.8억원(최근 매출 1.52조원의 20.74%)으로 방산이 아니라 내수 비료 조달입니다.

읽는 법

여기 적힌 것은 테마 편입 근거이지 기업 가치 평가가 아닙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목표가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등급 기준